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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SETEC에서 7월15일(수)부터 3일간 ‘그린뉴딜-제로에너지 특별관’ 운영

    LH, SETEC에서 7월15일(수)부터 3일간 ‘그린뉴딜-제로에너지 특별관’ 운영

    LH는 7월15일(수)부터 3일간 강남구 SETEC(세텍)에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서, ‘그린뉴딜-제로에너지 특별관’을 운영하며 그린뉴딜 관련 최신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이 주최하고, LH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장비·자재·공법을 망라하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종합전시회로, LH는 지난

    친환경 산단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2025년까지 1750개 업체 지원

    친환경 산단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2025년까지 1750개 업체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저탄소·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단 내 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이하 ‘클린팩토리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부처합동으로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2019년 6월),  ‘산단 대개조 계획’(2019년 11월) 등을 통해 제조업의 친환경화를 위한 핵심 대책으로 클린팩

    중기부, 추진성과 발표…비대면 매출 259억원·카드결제 4.6% 증가

    중기부, 추진성과 발표…비대면 매출 259억원·카드결제 4.6% 증가

    지난 12일 막을 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이뤄진 비대면 매출이 259억 4000만원 규모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동행세일 결산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된 17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 기획전, TV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유통채널에서 1만 597개 상품이 판매돼 259억 4000만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비전 발표와 관련해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자치단체의 ‘맞춤형 뉴딜 사업’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디지털 뉴딜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비대면 생활

    정부,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국가 6개국으로 확대

    정부,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국가 6개국으로 확대

    정부가 해외유입 환자 증가에 대응해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 국가를 기존 4개국에서 2개국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에 방역강화 대상국가로 추가된 국가도 기존에 적용되던 조치사항이 동일하게 적용된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교통비 최대 30% 절감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교통비 최대 30% 절감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월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정부 국정 과제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전국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지역에서는 5개 자치구(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에서만 사업을 시행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산업 해외진출 선도기업 맞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산업 해외진출 선도기업 맞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물기업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대구광역시, 삼성엔지니어링,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와 7월 16일 오후 대구시청(대구 중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엔지니어링 산업환경사업본부는 최신 하수처리공법의 국내외 하수처리시설 적용 확대와 물산업 분야의 민관협력을 토대로 하는 동반성장을 위해 올해 10월부터

    재활용품목 가격하락으로 불확실성 증가, 지원대책 확대 추진

    재활용품목 가격하락으로 불확실성 증가, 지원대책 확대 추진

    환경부는 최근 재활용시장 현황과 관련하여, 수거·선별 및 재활용업체 등 관련 업계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국환경공단에서 10개 재활용품 수거업체를 대상으로 '20년 1월과 6월의 재활용품 가격 및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수거업체가 선별업체에 판매하는 재활용품 판매가격은 '20년 1월 대비 킬로그램당 19.9원 하락한 것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촘촘한 격자망으로 국민 삶을 지킨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촘촘한 격자망으로 국민 삶을 지킨다.

    인구, 건물, 토지이용, 생활SOC 등 우리나라 국토 전반에 대한 자료를 격자망으로 촘촘하게 분석, 진단한『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가 발간되었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국토조사를 통해 전 국토를 시군구 행정구역과 격자망으로 분석, 진단한 국토조사 데이터와 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를 제공한다.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는 생활SOC

    수소차 확산위해 사업용 수소차에 ‘22년부터 연료보조금

    수소차 확산위해 사업용 수소차에 ‘22년부터 연료보조금

    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 저감, 그린뉴딜 구현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사업용 수소차(여객, 화물운송 분야)에 대하여 ’22년부터 연료보조금을 도입하기로 하고, 동 내용을 7월 16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정세균 국무총리 주재)에서 논의하였다.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월, 관계부처 합동)」

    국립수목원, ‘광대버섯속 신종(갈색주름광대버섯) 및 미기록종’발견

    국립수목원, ‘광대버섯속 신종(갈색주름광대버섯) 및 미기록종’발견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미생물분류연구실(조종원 박사)은 지난해 발견한 광대버섯속(genus Amanita) 신종을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국제전문학술지인 Phytotaxa(SCIE)에 정식으로 발표하였다.광대버섯속은 전 세계적으로 500 여종이 기록되어 있으며, 치명적인 독버섯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해외 및 국내에서도 중독사고 발생률이 매우 높

    정부, 그간 총 108개국 대상 코로나19 관련 인도적 지원 추진

    정부, 그간 총 108개국 대상 코로나19 관련 인도적 지원 추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97개국 대상 약 4,100만불 규모의 지원에 더하여,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32개국 대상 약 1,200만불 규모의 마스크, 진단키트 등 인도적 지원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원 계획에는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한 브라질을 비롯한 18개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문체부, 여름 휴가철 맞아 숙박·물놀이 시설 코로나19 방역 강화

    문체부, 여름 휴가철 맞아 숙박·물놀이 시설 코로나19 방역 강화

    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과 물놀이 시설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객 맞이 환경 개선 계획

    조달청, 공사 내역으로 일자리 분석·제공 ‘건설 일자리 지킴이’ 구축

    조달청, 공사 내역으로 일자리 분석·제공 ‘건설 일자리 지킴이’ 구축

    조달청은 정부 공사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건설 일자리지킴이’ 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선정 과제로 사업비는 18억원이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 참여한다. 일자리지킴이 시스템은 공사계약과 대금지급 등 조달청이 보유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

    정세균 총리 국무회의 주재 “노사 모두 협력 절실…정부, 어려운 기업·소상공인 지원하며 뒷받침”

    정세균 총리 국무회의 주재 “노사 모두 협력 절실…정부, 어려운 기업·소상공인 지원하며 뒷받침”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안과 관련 “최저임금은 우리 사회 불평등의 골이 깊어지지 않도록 하는 안전판”이라며 “지금과 같은 위기극복 과정에서는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와 고용 상황, 노동자의 생활 안정, 그리고 현장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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