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국토교통부, 제작결함 타워크레인 건설현장서 퇴출

    국토교통부, 제작결함 타워크레인 건설현장서 퇴출

    지난 2월 24일 용산 KT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타워크레인 1개 형식(DSL-4017) 총 7대에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등록말소와 판매중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미 판매되어 운영 중인 7대 타워크레인에 대해서는 등록을 말소하여 사용이 불가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해당 형식의 타워크레인은 더 이상 판매하지 못하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장마 기간 산사태 대처 노력 이후 철저한 현장 조사 본격 추진

    산림청은 이번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등 산림 분야 피해에 대해 8월 13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에 나서 복구계획을 수립한다.산림청에서 이번에 집계된 잠정적인 피해(8.12. 16시)로는 인명피해 사망ㆍ실종 9명(사망 7명, 실종 2명)과 부상 4명, 재산피해 산사태 1,548건(627ha), 산지태양광발전시설 12건(1.2ha), 피해

    꿀 ‘뚝뚝’ 찰피나무, 대량생산으로 양봉산업 ‘꿀길’ 이끈다

    꿀 ‘뚝뚝’ 찰피나무, 대량생산으로 양봉산업 ‘꿀길’ 이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고급 꿀 생산이 가능하고, 유망한 밀원수종으로 꼽히는 찰피나무의 묘목 대량생산을 극대화하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핵심기술은 찰피나무 줄기 끝에 형성되는 잎눈인 ‘정아(頂芽, Apical bud)’를 이용해 새로운 줄기 형성과 뿌리발생 유도, 식물체 순화과정을 거쳐 용기묘 생산을 최적화하는 조직배양기술을 활

    필수 경제인력과 기업인이 인도네시아 입국 가능해진다.

    필수 경제인력과 기업인이 인도네시아 입국 가능해진다.

    강경화 장관은 8.12.(수) 저녁 「 레트노 마르수디( Retno L.P. Marsudi) 」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우리 기업인의 인도네시아 입국절차 간소화 방안에 합의하였다.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역량을 유지하면서도, 양국 기업인의 원활한 입국 및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연내“자율주행차 윤리 지침”제정

    국토교통부, 연내“자율주행차 윤리 지침”제정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마련하는 “자율주행차 윤리지침(이하 윤리지침)”에 대한 공개 토론회가 14일 오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다.국토부는 그동안 “자율주행차 제어권 전환 안전성 평가기술 및 사회적 수용성 연구(’17~’20)”를 통해 ‘3단계 자율주행차 안전기준’(’20.7 시행) 등 관련 제도를 마련해왔다.연구의 일

    고가주택 이상거래 의심사례 다수 발견…수도권·세종 부동산 단속 강화

    고가주택 이상거래 의심사례 다수 발견…수도권·세종 부동산 단속 강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올해 초 신고분에 대한 고가주택 실거래 조사결과 다수의 이상거래 의심사례가 추출돼 불법행위 해당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8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국세청 통보·과태료 부과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부동산시장 점검

    정부, “의협, 집단휴진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야”

    정부, “의협, 집단휴진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는 14일 집단휴진을 예고한 대한의사협회에 “의사협회는 집단휴진을 철회하고 정부와 진정성있는 대화에 나서달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한 집단행동은 결코 신뢰와 지지를 얻기 힘들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지방세 관계법률 개정안…코로나 극복·지역경제 재도약 지원

    지방세 관계법률 개정안…코로나 극복·지역경제 재도약 지원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0년 지방세 관계법률 개정안’을 마련해 12일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안은 코로나19 피해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재정비하고, 과세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준비했다. 이번 예고안에는 지난 7

    집중호우 틈새로 코로나19 확산 증가 우려...예측불가 상황

    집중호우 틈새로 코로나19 확산 증가 우려...예측불가 상황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1일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 “이런 틈새에 코로나19의 확산도 증가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는 무증상·잠복기·경증 전파에 더해서, 바이러스 변이까지 발견되는 등 우리 일상을 여전히 위협하고 있고 언제 어떤 방식으로 피해를 크게 일으킬지 예측불

    스마트팜 교육 전국 농업계 고등학교로 확대...한국판 뉴딜 '그린 스마트 스쿨' 확산 기대

    스마트팜 교육 전국 농업계 고등학교로 확대...한국판 뉴딜 '그린 스마트 스쿨' 확산 기대

    전국의 농업계 특성화고가 ICT 기술 기반의 스마트 농부를 육성하는 '그린 스마트 스쿨' 로 거듭난다. 한국 농업 대표기업 팜한농, IT 전문기업 메이티와 스마트팜 통합 교육 솔루션 마련을 위한 3사 간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팜한농 이유진 대표, 메이티 김택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해외 석학이 평가하는 한국의 방역 성과

    해외 석학이 평가하는 한국의 방역 성과

    해외 석학의 시선으로 본 코로나19 위기의 영향과 향후 시사점을 국내외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 해외 석학에게 듣는다’ 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을 외교부 공공외교 유튜브 채널에 연재해오고 있습니다. 총 5편으로 기획된 해외 석학 대담 시리즈는 그간 ▴문화와 사회(기 소르망 前 파리정치대학 교수), ▴공동체ㆍ시민사회(마이클 샌델 하버

    국내 최초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개최

    국내 최초 비대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개최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경북 봉화군 문수산 일대에서 ‘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개최한다.‘2020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24시간 동안 특정지역의 생물상을 찾아내는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으로 11회차를 맞아 제1회 행사가 열렸던 문수산 일대(당시 백두대간수목원 조성예정지)의 10년 후 생물상을 재조명하고자 경북

    수자원위성 활용해 물안심 선진국으로 도약

    수자원위성 활용해 물안심 선진국으로 도약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2025년 발사 예정인 수자원위성 전문가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포럼)에는 환경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 산업계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위성개발 전략과 추진 방향, 수자원관리 및 수재해 대응전략을 논의한다. 수자원위성 토론회(포럼)는 정책, 탑재체, 지상국,

    그린뉴딜로 건강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16개소 생태복원 추진

    그린뉴딜로 건강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16개소 생태복원 추진

    훼손된 생태계 복원, 야생동물 매개 질병 관리체계 구축 등을 그린뉴딜로 정책으로 추진하여, 기후변화·환경위기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국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지난 7월 14일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수립된 그린뉴딜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와 함께, 기후·환경위기를 동시에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그린뉴딜 8개 추진과제에 '국토 생

    신북방 교역 중심항만 ‘동해신항’ 개발 첫걸음

    신북방 교역 중심항만 ‘동해신항’ 개발 첫걸음

    동해신항이 환동해권의 중심이자 대북방 교역의 거점항만으로 도약하는 데 초석이 될 ‘동해신항 북방파제’를 8월 13일(금) 준공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선박 운항 지체 감소 및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여 항만시설을 확충하고 신북방시대의 거점항만을 개발하기 위해 2013년부터 2030년까지 1조 6,724억 원을 투입하는 ‘동해신항 개발사업’을 추진해오고 있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