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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립 복지차관 “소수 일부 집단·개인의 방역수칙 위반하는 사례 지속적으로 발생”

    김강립 복지차관 “소수 일부 집단·개인의 방역수칙 위반하는 사례 지속적으로 발생”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코로나19) 고연령 환자군이 늘면서 중증 환자가 2주 전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면서 “중증환자의 급속한 증가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괄조정관은 “200명 이상 확진자가 2주째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우려스러

    정부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1주일 연기 결정”

    정부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1주일 연기 결정”

    보건복지부는 의대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1주일 연기, 오는 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그간 정부는 의사국가시험에 대해 집단적으로 취소 신청을 한 의대생들이 자기 본의로 시험 취소를 신청한 것이 맞는지 개별적으로 전화와 문자를 돌려 확인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 취소 의사의 진위여부

    정부세종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수소사회 전환·안전성 인식 전환 계기 되길”

    정부세종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수소사회 전환·안전성 인식 전환 계기 되길”

    정부세종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가 준공됐다. 관계부처 협업으로 설치한 수소충전소로 12시간 운영하며, 수소차 넥쏘 기준 하루 60대까지, 시간당 5대가 충전할 수 있다. 환경부는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 11개 기업이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Net)’가 31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567(1-5생활권)에서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동에 246개 센터·76만명 참여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동에 246개 센터·76만명 참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76만 명의 국민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행정안전부는 7월 21일 기준으로 상반기 자원봉사에 참여한 국민은 76만 명이며, 이를 통해 수혜를 받은 국민은 233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자원봉사 활동은 방역소독과 홍보캠페인, 격리자 지원, 물품 배부 및

    감염병전담병원 등 203개 의료기관에 996억원 개산급 추가지급

    감염병전담병원 등 203개 의료기관에 996억원 개산급 추가지급

    정부가 손실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따라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기여한 감염병전담병원 등 203개 의료기관 대상으로 약 996억 원의 개산급을 추가 지급한다. 개산급이란 손실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잠정적으로 산정한 손실 또는 그 잠정 손실의 일부를 어림셈으로 계산한 금액으로, 정부는 지난 4월부터 매월 잠정 손실에 대한 개산급을 지급하고 있다. 다만

    국토부, 코로나19로 승객 급감한 버스·택시 차령 1년 늘려준다

    국토부, 코로나19로 승객 급감한 버스·택시 차령 1년 늘려준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버스와 택시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차량 운행연한(차령)을 현행보다 1년 더 연장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라 2018년 8월 31일~2021년 6월 29일의 기간 중 기본차령이 만료됐거나 만료될

    문재인 대통령 “그릇된 신념과 가짜뉴스, 국민 피해 너무 크다”

    문재인 대통령 “그릇된 신념과 가짜뉴스, 국민 피해 너무 크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하루에 400명대까지 늘어났던 코로나19 국내 감염 환자 수가 이후 4일 동안 200~300명대로 줄었다”며 “그러나 아직은 안정세로 가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기에는 이르다는 것이 방역당국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

    '책으로 소통' 차이나는 미래교육 클라스

    '책으로 소통' 차이나는 미래교육 클라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재준)은 9월 1∼22일까지 세계적 석학 및 미래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책으로 소통 - 차이나는 미래교육 클라스' 강연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서부교육지원청은 2016년부터 서대문구와 함께 독서를 통한 학부모와 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교육 분야의 저자 초대 특강인 '책으로 소통' 사업을 계속해 왔다.올해 '책으로 소

    위중·중증환자 지난주 비해 2배 이상 급증…앞으로 일주일 최후의 방역 배수진

    위중·중증환자 지난주 비해 2배 이상 급증…앞으로 일주일 최후의 방역 배수진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31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수도권의 주민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고통과 불편을 끼치는 강력한 조치인 만큼, 짧고 굵게 확실하고 철저하게 실천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자체·전국민 모두의 강력한 실천으로 완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자체·전국민 모두의 강력한 실천으로 완성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이번 주가 앞으로의 증가세를 꺾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분수령”이라고 강조하며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할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

    정은경 본부장 “사람 간 접촉 줄이는것 외에 유행 통제할 수 있는 방법 없어”

    정은경 본부장 “사람 간 접촉 줄이는것 외에 유행 통제할 수 있는 방법 없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30일 “역설적이지만 코로나19 시대에 연대하는 방법은 모두가 흩어지는 것이며, 사람 간 거리를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반복해서 강조 말씀을 드리지만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는 것 이외에 지금의 유행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더 물러설 곳이 없다는 심정으로

    전공의 집단휴진 지속에 “깊은 유감…즉시 복귀 요청”

    전공의 집단휴진 지속에 “깊은 유감…즉시 복귀 요청”

    보건복지부는 30일 낮 12시 발표된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집단휴진을 지속한다는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국민들께 또 다른 걱정과 불편을 끼쳐 드리게 돼 진심으로 송구스럽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의사로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진

    방역당국 “확산세 빠른 GH형 유행…일상과 방역 병립만이 유일한 해법”

    방역당국 “확산세 빠른 GH형 유행…일상과 방역 병립만이 유일한 해법”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9일 “현재 겉으로 나타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은 벅찬 상황”이라면서 “유행 속도가 빠르고 규모도 크며 역학적으로 미분류 사례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

    인천광역시, 코로나 극복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인천광역시, 코로나 극복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현재 시행 중인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료를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각종 행사 취소, 방학 개학 연기 등으로 농산물 유통·소비 부진에 처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농기계를 임대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 중인

    철도공단, 경부고속철도 52개소 시설물 정밀진단으로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

    철도공단, 경부고속철도 52개소 시설물 정밀진단으로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경부고속철도 시설물 성능 및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철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다고 28일(금) 밝혔다.▲ 스캐너를 활용한 터널 내벽 콘크리트 손상분석 점검▲ 초음파 측정기를 활용한 교량 균열측정 점검올해 정밀안전진단 대상은 풍세교(L=6.9km), 용와터널(L=1.8km) 등 교량 36개소와 터널 16개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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