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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봄공백 우려 해소 위한 보완책 발표…가정 내 돌봄 적극 지원한다.

    돌봄공백 우려 해소 위한 보완책 발표…가정 내 돌봄 적극 지원한다.

    정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아동 돌봄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부모의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기관에서 돌봄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도록 하고 가족돌봄휴가제와 아이돌봄서비스 등 가정

    추석 열차 예매 1주일씩 연기…창가 좌석만 판매

    추석 열차 예매 1주일씩 연기…창가 좌석만 판매

    2일부터 시작예정이었던 철도공사의 일반인 대상 사전예매가 1주일 연기돼 8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다. 또 SR(에스알) 사전예매도 일정보다 1주일 연기해 15일부터 17일까지 가능한데, 단 장애인·경로자 대상 사전예매는 당초 예정대로 1일부터 실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추석명절 철도 등 대중교통 관리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

    국방부, 의료공백 현장에 군의관 53명까지 지원 예정

    국방부, 의료공백 현장에 군의관 53명까지 지원 예정

    정부가 수도권에 코로나19 치료 병상과 군의관을 긴급 배치하기로 했다. 2일 국방부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공공병원, 생활치료센터 등 수도권 9개 의료기관에 군의관 22명을 파견하기로 했다. 인천의료원·인하대병원·가천길병원에 각각 2명, 국립국제교육원·코이카여수원·시립북부병원·시립서남병원·시립서북병원에 각각 3명, 우정공무원교육원에 1명 등이다.

    농식품부, ASF·AI 등 가축질병 예방 위해 드론 9대 운영

    농식품부, ASF·AI 등 가축질병 예방 위해 드론 9대 운영

    정부가 가축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드론을 통해 집중 소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 예방 활동을 공개했다. 농식품부는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 양성개체가 지속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 양성개체 발견지점–주요 도로–농장 앞까지 소독차량 약 980

    감염병 위반혐의 총 1794명 수사·957명 기소…현재 746명 수사 중

    감염병 위반혐의 총 1794명 수사·957명 기소…현재 746명 수사 중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집단적·조직적 역학조사 거부·방해와 확진자 이탈 등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경찰청은 격리조치 위반 등 감염병 예방법 위반혐의로 총 1794명을 수사해 957명을 기소했

    권역별 ‘감염병 거점전담병원’ 지정…중증환자 병상 110개 추가 확보

    권역별 ‘감염병 거점전담병원’ 지정…중증환자 병상 110개 추가 확보

    정부가 9월 중으로 코로나19 중증 환자만을 위한 병상을 110개까지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에 일반 환자도 입원 가능한 중증 환자 병상을 ‘중증 환자 전담치료병원’으로 지정해 코로나19 중증 환자만 입원 가능한 병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정된 전담병원에는 적극적인 손실보상과 충분한 보상(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적으로 병상을

    SRT 추석 열차표 예매 15일~17일로 1주일 연기

    SRT 추석 열차표 예매 15일~17일로 1주일 연기

    SRT 운영사 SR은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시행과 한국철도(코레일) 추석 예매일과 중복으로 인한 예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SRT 추석 열차표 예매 일정을 1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추석 특별수송 기간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시스템 작업처리로 인해 부득이하게 예매를 연기

    강릉선 KTX ‘2020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강릉선 KTX ‘2020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한국철도(코레일)는 ‘강릉선 KTX’가 ‘2020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이하 올해의 녹색상품)’ 서비스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한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환경단체 26곳과 소비자 평가단 600여 명이 참여해 제품의 생산부터 서비스와 재활용까지 전단계에 걸쳐 환경 친화적 상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상이다.한국철도

    부동산거래분석원 만들어 부동산시장 교란 막는다.

    부동산거래분석원 만들어 부동산시장 교란 막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 차단 조직을 강화한 ‘부동산거래분석원(가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연말까지 등록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공적의무 위반 여부를 합동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

    정세균 총리 “추석연휴, 코로나19 확산 불씨 돼선 안 돼…방역 최우선 고려해야”

    정세균 총리 “추석연휴, 코로나19 확산 불씨 돼선 안 돼…방역 최우선 고려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특히 이번 주는 인내심을 갖고 코로나19와의 싸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한 주가 코로나19의 확산과 진정을 판가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

    태풍 ‘마이삭’ 위기경보 ‘심각’으로 격상…중대본 3단계 가동

    태풍 ‘마이삭’ 위기경보 ‘심각’으로 격상…중대본 3단계 가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오전 9시를 기해 전국에 제9호 태풍 ‘마이삭’ 위기경보 수준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대응 수위를 비상 3단계로 격상해 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중대본에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위기 경보 ‘경계’, 중대본 비상 2단계를 가동해 대응해 왔다. 이번 조치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일년 중 해수위가 높아지는 백중사

    방역당국 “고비의 서막 일지 한가운데 일지 아직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방역당국 “고비의 서막 일지 한가운데 일지 아직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일 “지난 8개월여 (코로나19)대응과정에서 2월에 대구·경북지역의 1차 고비가 있었고, 이어 5월 초 수도권 유흥시설 중심의 2차 고비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가장 위험한 세 번째 고비 중에 우리들이 있다”며 “지금이 그 위험한 고비의 서막일지 또는 한가운데일지 아직은 누구도 장담하기

    올해 대비 5.1조원 늘려…취약계층 지원·신기술 분야 인력양성 강화

    올해 대비 5.1조원 늘려…취약계층 지원·신기술 분야 인력양성 강화

    정부가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에 올해 25조 5000억원 대비 5조 1000억원(20.0%)이 늘어난 30조 6000억원을 투입해 25개 부처(청)의 179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대응 등에 따라 일자리 사업 예산은 2년 연속 20% 이상 증액되었고, 정부 총지출 대비 일자리 예산 비중도 5.0%에서 5.5%로 증가했다. 내년 일자리사

    감염병·테러 대비 예산도 투입…장병 복무여건 획기적 개선 지속 추진

    감염병·테러 대비 예산도 투입…장병 복무여건 획기적 개선 지속 추진

    내년도 국방예산이 전년대비 5.5% 증가한 53조원이 편성돼 2년 연속 50조원을 돌파했다. 국방부는 1일 내년도 국방예산안이 52조 9147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 중 각종 첨단무기 도입에 사용되는 방위력개선비가 올해 대비 2.4% 증가한 17조738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전력 보강, 무기체계 획득 국방부의 핵심 예산인 첨단 무기체계

    등록임대주택 12월 10일부터 등기부등본에 표시된다.

    등록임대주택 12월 10일부터 등기부등본에 표시된다.

    올해 12월 10일부터 등록임대주택은 누구나 공적 의무가 부여된 주택임을 알 수 있도록 등기부 등본에 등록임대라는 사실을 표기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등록임대 관리강화방안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및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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