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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등 빅3 분야 글로벌기업-스타트업 협업 본격 가동
미래차·바이오·반도체 등 빅3(BIG3) 분야 글로벌기업과 스타트업 협업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내년까지 BIG3 분야에서 개방형 혁신 성공사례 20개를 창출하고, BIG3 특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개최 등 글로벌기업과 국내 스타트업 간 협업기회를 대폭 확충한다.또 ‘묶음발주’ 등 파운드리 수급난 등에 대응한 팹리스 스타트업 맞춤형 프로그램도 신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본격 가동, 국내 최초 메가시티 첫발
행정안전부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이 7월 29일 본격 가동되어 국내 최초 메가시티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합동추진단은 부산, 울산, 경남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기구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목표로 구성된 조직이다.지난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한시기구로 승인받아 3개 시·도 직원이
반도체 초순수 설계·운영 자립화…반도체 폐수 재이용률 향상
정부는 반도체 초순수 설계·운영기술의 자립화 및 반도체 폐수 재이용률 향상을 위한 국가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환경부는 29일 열린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반도체 초순수 생산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기술개발 로드맵.그동안 정부는 일본의 반도체 분야 수출 규제 대응의 일환으로 반도체 활용 공업용수 공정의 국산화를 추진해왔으나,
문재인 대통령 “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 최우선…추경 신속 집행”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절박한 소상공인 피해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방역 상황으로 민간 경제활동에 어려움이 커질수록 정부가 적극적 재정 운영으로 민생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생경제장관회의에서
7.5∼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확정·지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1,804억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오늘(7.29) 확정하였다.이번 집중호우는 한반도 남쪽에서 머물던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를 뿌렸고, 이후 충청 내륙과 경상 남해안까지 영향을 주었으나 공공·사유 시설 피해는 전
SKT 멤버십, 고객이 할인이나 적립 중 선택한다
SK텔레콤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적립형’ 멤버십으로의 전환과정에서 나타난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존 ‘즉시 할인형’을 유지하고,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형’ 멤버십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고객은 ‘할인형’과 ‘적립형’의 두가지 방식 중 본인의 소비패턴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변경된 멤버십 프로그램은
“내년 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에 5조 이상 재정지원” 홍 부총리
정부가 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등 BIG3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 5조원 이상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기차 급속충전소 2025년 주유소만큼 늘린다…1만2000곳 목표
정부는 전기차 대중화에 걸맞는 충전인프라 구축으로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충전인프라의 선제적 구축으로 전기차 300만 시대를 앞당기기로 했다.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급속충전기 1만 2000곳, 완속충전기 50만 기로 늘려나갈 계획이다.환경부는 29일 열린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무공해차
아이도트, 심평원 실증랩 개소식에서 인공지능 경동맥초음파 선보여
아이도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AI융합 의료영상 판독시스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한양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응급학과 교수들과 함께 2년간 ‘요관결석’ 분야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다.▲아이도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증랩 개소식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이광재, 송기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과학기술정보
연말 ‘경기도형 중장기 마이스 육성방안’ 수립한다
경기도가 향후 5개년 마이스(MICE :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박람회) 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및 육성방안을 담은 ‘경기도형 중장기 마이스 육성방안’을 연내 수립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9일 오전 ‘경기도 마이스 중장기 육성방안 연구용역 온라인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4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등 환경변화에
전남 해남군, 산불방지 예방 대응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 해남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1년 봄철 산불방지 예방 대응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봄철 산불 예방과 산불 대응능력, 산불방지 협력도 등 9개 분야에 대해 산불업무 추진 사항을 종합평가했다.해남군이 올해를 '예방이 가능한 소각산불 제로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가운데 봄철 조심 기간인 5월 31
「근로기준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 제재 대상이 되는 사용자의 친족의 범위’와 ‘임금명세서 기재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기준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7월 29일 입법예고하고, 9월 7일까지 의견을 듣는다.이번 개정안은 「근로기준법」 개정(‘21.10.14.시행, ’21.11.19.시행)에 따라 신설되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제재, 임금
탄소중립의 핵심인 그린수소 생산기술, 한국이 국제표준화 주도
탄소배출 없이 수소를 생산할 수 있어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그린수소 생산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우리나라가 주도한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수소기술 국제표준화회의를 29일 개최하여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재생에너지 이용 수전해 설비의 안전 요구사항과 시험방법’을 국제표준으로 제정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온라인으로 진행된 회
성동구·시립성동청소년센터, 성동형 스마트 청소년센터 모델을 제시하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립청소년센터 중 최초로 2020년 7월 1일 성동구(서울시->성동구)로 위임해 청소년센터를 성동친화적으로 선도적으로 1년간 운영했다.성동구와 함께 청소년·청년이 중심이 되는 센터 운영을 목표로 △성동형 청소년·청년 전용공간 조성 △청소년·청년과 마을을 연결하는 지역밀착형 정책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 등
한국판 뉴딜 2.0에 추가된 5대 대표과제 살펴보니
정부가 한국판 뉴딜 선언 1주년을 맞은 지난 14일 한국판 뉴딜 2.0을 발표했다. 뉴딜 2.0은 지난해 7월 발표한 1.0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이다. 1년 새 전 분야로 디지털화가 급속히 확산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된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양극화 해소 등 대내외 환경이 급격히 변화해 새로운 대응이 필요해진데 따른 것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