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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학교교육공무직원 총 파업 대책 마련

    서울시교육청, 학교교육공무직원 총 파업 대책 마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31일 예정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3월 24일 모든 학교에 안내했고, 일선 학교에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의 공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이번 파업은 지난 11월 25일 1차 총파업에 이은 2차 파업으로,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의 임금교섭에서 교육

    구로구, 중소기업 재직자 '서울기업 복지몰' 복지포인트 지원

    구로구, 중소기업 재직자 '서울기업 복지몰' 복지포인트 지원

    서울 구로구가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 500명에게 1인당 연간 60만 원 이상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중소기업의 고용안정 및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복지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이하의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 500명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한다. 나머지는 SBA(서

    성남시 한방 난임 지원사업 편다…남성도 최대 180만 원 지원

    성남시 한방 난임 지원사업 편다…남성도 최대 180만 원 지원

    성남시는 오는 4 월 3 일부터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 한방 난임 지원사업 ’ 을 편다 .

    돈이 되는 임업, 산채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돈이 되는 임업, 산채로 새로운 소득원 창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과 ‘산지재배 특화 산채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 및 소재화 연구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하여 28일 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채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유전자원 수집 발굴·보존 ▲산지재배 소득화를 위한 품목 육성 및 재배

    전국 최초 치과기공소 불법 폐수 배출행위 기획 수사. 30개소 적발

    전국 최초 치과기공소 불법 폐수 배출행위 기획 수사. 30개소 적발

    의료기기 제조과정에서 특정수질유해물질이 포함된 폐수를 공공수역에 무단 방류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치과기공소 30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부분 치과기공소는 제품의 특성상(인공치아) 특정수질유해물질이 없다고 판단해 특정수질유해물질 포함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석고만 제거한 후 전량 공공수역(하수관)으로 배출해 왔다. 이

    200억 원 규모 ‘고향올래’ 사업 지자체 공모

    200억 원 규모 ‘고향올래’ 사업 지자체 공모

    행정안전부는 29일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고향올래(GO鄕ALL來)’ 시책 사업에 대한 지자체 공모를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향올래는 비수도권 지역에 체류형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이번

    150만 대학생에 ‘천원의 아침밥’ 제공…사업규모 대폭 확대

    150만 대학생에 ‘천원의 아침밥’ 제공…사업규모 대폭 확대

    최근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사업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원 인원은 당초 69만명에서 150만명으로, 사업 예산은 7억 7800만원에서 15억 8800만원으로 늘린다고 29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

    고용노동부, 정유.석유화학 리더들과 대형 화학사고 예방에 총력

    고용노동부, 정유.석유화학 리더들과 대형 화학사고 예방에 총력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3월 29일(수)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정유·석유화학사 12개 대표이사들과 함께 "정유·석유화학 안전보건 리더회의" 를 개최했다. 화학산업은 대규모 생산시스템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으로서, 타 업종에 비해 재해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의 화재·폭발사고로도 막대한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이에 금번

    반도체.이차전지 인재 키울 폴리텍 신규 교원 눈길

    반도체.이차전지 인재 키울 폴리텍 신규 교원 눈길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의 신산업 인력 양성을 주도할 ‘젊은 피’가 수혈됐다. 폴리텍은 지난달 8일 교수로 임용된 교원 55명이 전국 캠퍼스에 배치됐다고 29일 밝혔다. 인공지능·디지털(9명), 바이오(2명), 반도체(4명) 분야 등 산업현장을 누비던 기술 전문가가 실력파 교수진으로 변모했다. 폴리텍은 교수 초빙 시 나이 제한 없이 산업체, 교육

    고리2호기 운영 내달 8일 중단…2025년 6월 재가동 목표

    고리2호기 운영 내달 8일 중단…2025년 6월 재가동 목표

    1983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세번째 원전인 고리 2호기의 40년간 운영 허가가 다음달 8일 만료돼 원전 가동이 일시 중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운영허가 만료 이후 원전을 계속 운전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심사와 설비 개선 등 3~4년에 걸친 절차가 필요한데, 고리 2호기는 지난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계속운전을 위한 절차

    KTX·SRT 할인 혜택 늘리고…지방공항 신규 취항 항공기 지원

    KTX·SRT 할인 혜택 늘리고…지방공항 신규 취항 항공기 지원

    정부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철도 할인혜택을 늘리고 지방공항 신규 취항 항공기와 관광전세기에는 공항시설 사용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범정부 내수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국토부는 내국인 국내관광 본격 활성화를 위해 철도 할인혜택과 지역 축제와 연계한 열차편을 확대하고 5월 연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시기별로 세부 관리방안 추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시기별로 세부 관리방안 추진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에 세부 방역관리 방안을 마련해 시기별로 추진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9년 9월 국내 양돈농장에서 ASF이 첫 발생한 이후 야생멧돼지의 검출지점이 확산하고 겨울에도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함에 따라 연중 안심할 수 없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29일 조기 타결…정식 조정 절차 전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29일 조기 타결…정식 조정 절차 전 합의

    서울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동조합 간 ’23년 임금 및 단체협상이 정식 조정 절차 돌입 전 조기 타결됨에 따라 올 한해 시내버스 전 노선을 차질없이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편리한 버스 이용환경 제공과 노동자의 복리증진 간의 합의점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사 양측과 소통했으며, 그 결과 28일 열린 제2차 서울지방노동

    서울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항목 119개로 확대…시민 먹거리 안전 강화

    서울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항목 119개로 확대…시민 먹거리 안전 강화

    서울시는 가락·강서·노량진 수산시장 반입 수산물, 마트‧백화점 유통 수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등 서울 전역에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검사항목을 확대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패류독소, 미생물, 인공감미료, 방사능 등 72개의 검사항목을 119개로 대폭 확대하여 서울시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연간 수산물

    서울시, 대학과 손잡고 4050 직업교육 추진…참여 대학 공개 모집

    서울시, 대학과 손잡고 4050 직업교육 추진…참여 대학 공개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중장년을 집중 지원하는 ‘서울런4050’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과 연계한 4050세대 맞춤형 직업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참여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 산업 및 고용 구조의 급속한 재편에 따라 중장년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직업전환교육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4050세대는 민간일자리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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