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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로 ‘등하굣길 안전’ 지킨다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로 ‘등하굣길 안전’ 지킨다

    국토교통부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도입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23일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 세종시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C-ITS 안전 특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력합의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C-ITS 안전 특화 서비스는 CCTV, 라이더(Lidar), 초광대역(UWB) 등 검지

    내년 한-영 워킹홀리데이 5000명으로 확대…참가 연령도 35세로 상향

    내년 한-영 워킹홀리데이 5000명으로 확대…참가 연령도 35세로 상향

    내년부터 한국과 영국 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된다. 대상 인원 또한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외교부는 한국과 영국 정부가 올해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및 이해 증진을 위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교장관(중앙 왼쪽)과 박진 외교부 장관

    한-영 ‘디지털정부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서명 즉시 발효

    한-영 ‘디지털정부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서명 즉시 발효

    행정안전부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내각부와 ‘한-영 디지털정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2일 한-영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다우닝가(街)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포함된 것으로, 서명 즉시 발효되고 5년간 유효하다. 이에 단기적으로는 영국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디지털플랫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만나 취업성공의 주인공이 되다.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만나 취업성공의 주인공이 되다.

    고용노동부는 11.23.(목) 14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취업희망을 전해준 우수사례 41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신용불량자 등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취업컨설팅, 직업훈련, 일경험프로그램

    한·영, 유·무상 ODA 사업 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영, 유·무상 ODA 사업 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국과 영국이 공적개발원조(ODA) 등 국제 개발 협력 분야 유·무상 통합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교·영연방·개발부 장관과 ‘한-영 전략적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추경호 경제부총리(가운데),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

    삼성,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참가

    삼성,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참가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 뉴로로지카(이하 삼성)가 11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23(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3, RSNA 2023)에 참가해 PCD 및 AI 솔루션 기반 고효율 영상진단 기기를 선보인다. 삼성은 지난 2012년부터 세

    한·영 정상, ‘다우닝가 합의’ 서명…‘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한·영 정상, ‘다우닝가 합의’ 서명…‘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리시 수낙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기존의 ‘포괄적·창조적 동반자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반 분야에 있어 양국 간 협력 강화

    국방부 “9·19 군사합의 1조 3항 효력정지…공중 감시·정찰 활동 복원”

    국방부 “9·19 군사합의 1조 3항 효력정지…공중 감시·정찰 활동 복원”

    정부가 22일 오후 3시부터 9·19 남북군사합의의 1조 3항을 효력정지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우리 군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의 도발 징후에 대한 공중 감시·정찰활동을 복원할 예정이다. 허태근 국방부 정책실장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하는 북한의 모든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2일 “2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박 차관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일 실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4건으로,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는 것으로

    도심 주유소에 로봇 운영 물류시설 생긴다…당일배송 서비스 제공

    도심 주유소에 로봇 운영 물류시설 생긴다…당일배송 서비스 제공

    도심 주유소에 로봇이 입고·보관·출고하는 최첨단 디지털 물류시설이 문을 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 서초구 내곡동의 주유소 내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MFC를 준공하고 인근 지역 주민이 신속한 배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물류 서비스를 실증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MFC(Micro Fulfillment Center)는 제품의 입고·보관·출고까지

    복지사각지대 위기정보 44종으로 확대…겨울철 취약계층 집중 점검

    복지사각지대 위기정보 44종으로 확대…겨울철 취약계층 집중 점검

    정부가 기존 39종인 복지사각지대 위기정보에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수도요금 체납, 가스요금 체납, 채무조정 중지자, 고용위기 등을 추가한다. 이에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총 44종 위기정보를 분석해 복지 위기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약 30만 명의 위기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약 30만 명 중 겨울철에 어려움이 큰 생활요금 체납가구

    한·영, 원전·해상풍력·수소 등 ‘무탄소에너지’ 협력 본격 추진

    한·영, 원전·해상풍력·수소 등 ‘무탄소에너지’ 협력 본격 추진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영국이 원전, 해상풍력, 수소 등 무탄소에너지(CFE)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와 양국 간 무탄소에너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청정에너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런던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북 정찰위성 발사 강력 규탄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북 정찰위성 발사 강력 규탄

    한미일 북핵수석대표들은 22일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정박 미국 대북특별부대표,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북핵수석대표와 3자 유선협의를 가졌다. 3국 수석대표는 “이번 발사가 탄도미사일 기술을 활용한 북한의 어떠한 발사도 금지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

    ‘대한민국에서 이뤄낸 우리의 미래’ 고용허가제 귀국근로자 초청 행사 개최

    ‘대한민국에서 이뤄낸 우리의 미래’ 고용허가제 귀국근로자 초청 행사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16개국) 귀국근로자를 초청하여 ‘고용허가제 귀국근로자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앞두고,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로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본국으로 귀국한 후 재정착에 성공한 귀국근로자의 모범사례를 공유·확산하여, 그간의 고용허

    항공사진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국립공원 내 무단점유지 일제 조사

    항공사진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국립공원 내 무단점유지 일제 조사

    산림청은 지난 6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립공원 내 국유림 무단 점유 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166건 351,882㎡의 신규 무단점유지가 확인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조사 결과, 적발된 166건 중 농경용이 78건으로 47%, 펜션, 창고, 주차장 등 기타 용도가 58건 35%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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