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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창덕궁의 으뜸전각 ‘인정전’ 내부 관람 개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창덕궁의 으뜸전각인 인정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궁궐 내 관원들의 업무공간인 궐내각사를 둘러보는 심화해설 프로그램인 ‘창덕궁 깊이보기, 궐내각사’에 포함된 이번 인정전 내부관람은 창덕궁 해설 자원봉사단체인
국가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벚꽃 가득한 봄맞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벚꽃이 완연해지는 3월 본격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될 때의 원형을 그대로 실연하는 것으로, 3월에 피리정악,
국보 동궐도로 알아보는 창경궁의 옛 모습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3월 5일부터 5월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2시 30분에 창경궁 옥천교 앞에서 일제에 의해 훼손되기 전 창경궁의 19세기 옛 모습을 국보인 동궐도를 보고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알아보는「동궐도와 함께하는 창경궁 특별관람」을 운영한다. *동궐도(東闕圖): 1826년에서 1
포레스텔라, 'The Royal' 앙코르 콘서트 성료! 명품 라이브에 레전드 무대 또 경신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앙코르 콘서트로 국내에서 또 한번 저력을 드러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세종문화회관 1층 '광화문 책마당',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저자강연(내 마음에 비친 뮤지컬) 포스터 '광화문 책마당' 세종라운지점에서 시범 운영 기간인 3~4월 동안 광화문 인근 직장인과 공연예술 등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저자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문화회관 1층에 ‘북카페형’ 공간으로 조성된 '광화문 책마당' 세종라운지점은 오는 4월 23일 개장 예정인 '광화문 책마당'의
반려견과 행복한 봄놀이, 한강공원으로 떠나보세요…임시쉼터 시범운영
홍보포스터 올 봄에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한강공원으로 봄놀이를 떠나보자. 서울시는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여의도 한강공원에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휴식하며 운동할 수 있는 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내 휴게공간으로 3월 2일부터 4월말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
문체부, AI 시대 새로운 저작권 해법 찾을 워킹그룹 첫 회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저작권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월 24일 오후 4시,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AI-저작권법 제도개선 워킹그룹(이하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의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2021년 7월부터 10월까지 AI 산출물의 보호 여부, AI 산출물 보호 방식과
문화재청, 문화유산 운영기관 180곳과 인턴 200명 일자리 연결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문화유산 산업 인턴 200명을 선정해 180개 운영 기관과 연결을 완료했다. 문화유산 산업 인턴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문화유산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력 형성을 지원하고, 문화유산 분야 기관 및 기업들에는 현장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향후 문화유산 분야 산업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테이트 모바일, 신규 맵 ‘라그나’ 출시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NEW STATE MOBILE)’이 신규 맵 ‘라그나(LAGNA)’의 출시를 중심으로 한 2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신규 4×4 사막 맵 라그나 출시 ▲신규 커스터마이징 옵션 추가 ▲일부 총기의 화면 반동 문제 수정 ▲훈련장에서 무한 탄창과 무한 연료 적용 ▲서바이버 패스
케이-콘텐츠, 2027년 수출 250억 달러…세계 4대 콘텐츠 강국 실현
정부가 K-콘텐츠를 수출산업으로 키워 2027년까지 수출 250억 달러를 달성하고 세계 4대 콘텐츠 강국 실현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위해 북미와 유럽, 중동 시장을 집중 공략해 수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해외 웹툰 시장은 우리 기업이 선점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의 문화도시’에 제주 서귀포…“105개 마을의 노지문화”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서귀포 칼호텔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서귀포시를 선정하고, 지난해 문화도시 성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와 함께 지난해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 18개 문화도시의 성과를 점검하고, 문화를 통한 균형발전을 이끄는 최우수 도시로 서귀포시, 청주시, 춘천시, 완주
롤링힐스 호텔, 봄나들이 호캉스 ‘센트 오브 스프링 패키지’ 출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이 봄 기운이 무르익어가는 호텔 정원에서 계절의 향기를 만끽하며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센트 오브 스프링(Scent of Spring)’ 패키지를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스탠더드 객실 1박과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음식으로 구성된 조식 뷔페 2인 이용
현대자동차 ∙ 英 테이트 미술관 파트너십 '현대 커미션' 2023년 전시 작가에 '엘 아나추이' 선정
현대자동차는 영국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개최하는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올해 전시 작가로 가나 출신의 세계적 예술가 ‘엘 아나추이(El Anatsui)’가 선정됐다고 23일(목)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문화재보존과학센터, 국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 보존처리 완료
< 세척 작업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국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의 과학적 조사와 보존처리를 완료하였다. 국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은 하회탈 11점과 병산탈 2점으로 총 13점이다. 안동의 하회마을과 병산마을에서 조선후기까지 하회별신굿탈놀이에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동 하회마을에서 관리하다가 19
아이덴티티 담은 ‘디어로’ NFT 출시, 10분만에 완판! 2분기 내 , 에디션 2차 판매 예정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이 자사 아이덴티티를 담은 아트토이 ‘디어로(DearRo)’를 활용한 대체불가토큰(NFT)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은 지난해 8월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첫 번째 프로젝트로 ‘사랑의 불시착’과 ‘스타트업’의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