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 이번 테마는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각 국가의 상징적인 색상으로 꾸밀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개인화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공개된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과 주요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개국으로 구성됐다. 포함된 국가는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등이다. 각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을 반영해 차량 디스플레이를 응원 국가의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아는 이번 테마가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를 현실로 구현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탈바꿈하며 월드컵의 열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해당 테마는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용 가능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이와 함께 기아는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캐리어(OMBC) 컵 2026™'에 출전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49번째 팀(The 49th Team) 디스플레이 테마'도 함께 선보였다. '49번째 팀'은 본선 진출 48개국 외에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는 어린이 선수들을 상징한다. 기아는 FIFA 공식 후원사로서 OMBC 어린이 선발 프로그램과 OMBC 컵 개최 등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김민수 부사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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