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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등산·낚시할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행정안전부는 가을철 등산, 낚시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 시 발생하기 쉬운 등산 사고와 낚시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요령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10월은 설악산과 오대산에서 시작된 단풍이 전국으로 확대돼 단풍 구경 등으로 산행객이 늘어나면서 등산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다. 국립공원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
엘지유니참,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年 163톤씩 절감한다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 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 이 탄소 배출 저감에 필요한 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에 나섰다. 2030년까지 CO2 배출량을 연간 163톤씩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LG생활건강과 유니참 그룹의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엘지유니참의 주요 생산기지인 경북 구미공장의 CO2 배출원 비율을 살펴보면 전
포스코이앤씨, 커피박 활용한 친환경 조경 토양개량제 개발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커피박을 활용한 친환경 조경 토양개량제 'RE:CO 소일' 개발에 성공했다. 커피박이란 일명 '커피 찌꺼기'로, 커피를 만들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이 되는데 이를 매립 또는 소각처리하는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탄소 저감을 위한 커피박 활용 사례가 늘고 있다. 건설분야에서는 포스코이앤씨가 업계
인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24일 송도서 개최
인천의 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는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24일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4일(화) 오후 1시부터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홀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3 인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 일(job)이 있어 내일이 희망찬 복지도시 인천'을 슬로건으로 인
대기업-중소기업-청년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형 일경험 현장을 가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18일(수) "청년 하이파이브(Hy-Five)" 프로그램 운영 현장인 피에스케이(주)에 방문하여 일경험프로그램 참여 청년과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도체 장비 생산 현장도 참관했다. 「청년 하이파이브(Hy-Five)」는 에스케이하이닉스가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반도체 분야 특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SKT, 친환경 장례문화 선도 위해 은하수공원에 다회용기 적용
SK텔레콤은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 왕산두레마을협동조합과 함께 은하수공원에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은하수공원은 매장 장례에 따른 국토 훼손과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조성된 총 면적 약 11만평에 달하는 공원형 장례문화센터로, 우리나라의 산야가 묘지로 뒤덮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전시회 관람하세요!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직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건설근로자 사진·영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매년 공제회가 주최하는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16점과 역대 수상작 일부가 전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전시회는 10월 18일(수)부터 10월 22일(
한국잡월드, 미래 직업 ‘스마트그린도시기획가’ 체험실 신규 오픈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새로운 미래 직업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잡월드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협력해 구축했으며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직업 정보의 전문성을 더했다. 체험실 ‘그린 크래프트(Green Craft)’에서는 ‘환경공학기술자’와 ‘스마트그린도시기획가’라는 두 가지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환경 문제의 다양성과 심각성을 인식해 환경 감
반려식물 고민, 이동형 클리닉을 불러주세요
산림청은 반려식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세종수목원) 위탁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산림청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원전문가가 특수 차량을 이용하여 아파트단지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반려식물에 대한 상담 및
한국의 양묘기술, 아시아 넘어 남미까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볼리비아의 농촌개발 및 토지부를 비롯해 자치 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한국 K-양묘기술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볼리비아 아마존 화재 피해지역 농업생태계 재건사업」의 과정으로, 우리나라
세종시, 19일 기업 15곳 참여 여성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취업난과 경력 단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취업, 다시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연계를 위한
전국 73개 국가하천 제방 등 시설 일제 점검…내년 홍수위험 대비
환경부는 전국 73개 국가하천의 제방 등 하천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 전문가와 함께 16일부터 3주간 일제 안전 검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그동안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제방의 누수, 세굴 등 홍수피해 발생지역을 비롯해 보수 및 보강 지역의 하천시설을 살펴본다. 특히 올해 홍수기(6월 21일~9월 2
지역별 구인난 심한 업종 2~3개 골라 ‘맞춤형 빈일자리 해소’ 집중 지원
정부가 지역 노동시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의 빈일자리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지원대책을 추진한다. 지자체별로 인력난 지원이 필요한 업종 2~3개를 선정해 지자체가 빈일자리 해소 지원방안을 직접 설계한 후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협의를 통해 그에 맞는 인력유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식이다. 이에 따라 전국에서 빈일자리율이 가
‘23년 10월, 200호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서울엔지니어링 이해양 대표를 올해 10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하고, 10월 16일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에서 증서 수여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은 2006년 8월부터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업계 고등학교·전문대학 등을 졸업하고 산업현장에서 10년
폐플라스틱을 인공지능 로봇이 분류해 연료화…도내 기업의 아이디어, 경기도 컨설팅으로 규제 특례 성과
투명 페트병 등 폐플라스틱 자원을 인공지능(AI)로봇이 분류해 연료로 활용하는 서비스 등 기업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현행 규제의 문턱을 넘어 세상 밖으로 나올 예정이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13일, 26일 개최한 ’23년 제29차, 제30차 신기술·서비스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경기도의 컨설팅을 받은 규제샌드박스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