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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사무국장 직위, 민간에 전면 개방된다…임용 권한은 총장에게

국립대 사무국장 직위, 민간에 전면 개방된다…임용 권한은 총장에게

그동안 교육부 공무원이 임용되던 국립대학교 사무국장 직위가 민간에 전면 개방된다. 이에 따라 교수나 민간 전문가 등이 임용 될 수 있고 임용 권한도 대학 총장이 갖게 된다. 교육부는 6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국립대학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총장의 사무국장 임용권 보장을 위해 마련한 국립대학 사무국장 인사제도 혁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위한 ‘고시 해설서’ 교육 현장에 제공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위한 ‘고시 해설서’ 교육 현장에 제공

교육부가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를 위한 고시 해설서를 학교에 제공해 정당한 생활지도 원칙, 생활지도의 구체적 상황 및 지도 요령, 관련 법령 등을 알기 쉽게 구체화했다. 교육부는 교권 확립 및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와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 해설서를 교육 현장에 안내한다고 27일 밝혔다. 교

교원 행정업무 부담 대폭 줄인다…비법정위원회 통폐합 추진

교원 행정업무 부담 대폭 줄인다…비법정위원회 통폐합 추진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를 대폭 감축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정비해 비법정위원회를 통폐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특별교부금 사업도 올해 166개, 내년 30개 안팎으로 통폐합해 핵심 교육개혁 과제 위주로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시도교육청의 학교 대상 목적사업을 감축한다. 교육부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원 아동학대 조사·수사 시 ‘교육감 의견 청취’ 의무화…25일 시행

교원 아동학대 조사·수사 시 ‘교육감 의견 청취’ 의무화…25일 시행

앞으로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수사기관은 즉시 교육지원청에 공유하게 되고, 교육청은 사안 확인 후 ‘7일 이내’에 교육감 의견을 조사·수사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또 조사·수사기관은 교육청이 제출한 의견을 ‘의무적으로’ 참고해 조사·수사하게 된다. 교육부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감 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기업 현장방문으로 직업계고 발전방안 도모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기업 현장방문으로 직업계고 발전방안 도모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계양구 용접기 전문제조업체인 ㈜월드웰을 방문해 인천 직업계고 발전과 취업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월드웰은 인버터용접기, SCR용접기, 특수용접기 등 용접기 전문제조 기업으로, 2022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은 강소기업이다. 간담회 자리에는 입주 협력업체인

‘무분별한 교원 아동학대 신고’ 개선한다…교육부·법무부 TF 구성

‘무분별한 교원 아동학대 신고’ 개선한다…교육부·법무부 TF 구성

교육부와 법무부는 정상적인 교육활동 보장을 호소하는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하여 공동 전담팀(T/F)을 구성하기로 지난 2일 합의했다고 밝혔다. 교원에 대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당한 교육활동을 한 교사가 처벌받지 않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교육부와 법무부는 법

1일부터 수업방해 학생 ‘교실 밖’ 조치…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고시 적용

1일부터 수업방해 학생 ‘교실 밖’ 조치…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고시 적용

교육부는 1일부터 교권 확립 및 모든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와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를 교육 현장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에 관한 행정예고 및 관계기관 의견 조회 기간 제출된 727건의 의견을 종합·검토하고 고시를 최종 확정·공포했다.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자립준비청년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교육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

자립준비청년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교육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

삼성이 취업 교육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희망디딤돌 2.0 ’ 을 시작한다. 삼성은 2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The UniverSE, 경기 용인)에서 ‘삼성희망디딤돌 2.0 ’ 출범식을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일하는재단 등 4개 기관과 사업을 공동 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기초·차상위 계층 모든 대학생 자녀 등록금 전액 지원

기초·차상위 계층 모든 대학생 자녀 등록금 전액 지원

내년도 교육 예산은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저소득층 학생 등 약자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중점 투자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29일 내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95조원 6254억원으로 편성하고, 글로컬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지원, 첨단분야 인재양성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등 교육개혁 과제 이행과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비 부담

9월부터 학폭 가해학생 ‘선 전학 조치’…즉시분리 기간도 7일로 확대

9월부터 학폭 가해학생 ‘선 전학 조치’…즉시분리 기간도 7일로 확대

앞으로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의 즉시 분리기간이 최대 7일까지 연장되고 가해학생의 전학 조치가 우선 시행돼 피해학생 보호가 강화된다. 교육부는 지난 4월 12일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개정을 통해 우선 시행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부는 먼저, 가해학생과 피해

2024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24일부터 시작

2024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24일부터 시작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오는 24일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수능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2일간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은 제외된다. 접수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수능 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직접 접수해

사회화부터 노령동물 돌봄까지,‘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하반기 모집

사회화부터 노령동물 돌봄까지,‘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하반기 모집

서울특별시는 어린 반려견의 사회화·예절 교육부터 산책, 문제행동 교정, 노령동물 돌봄교육까지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맞춤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하반기 강좌를 9월 개강한다.서울시는 현재 22%의 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 반려동물 가구수가 증가하는 만큼 반려동물과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이웃갈등을 예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연세대, KAIST와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연세대, KAIST와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가 KAIST와 8월 16일 협약을 맺고, '산(産)-학(學)-연(硏)-병(病)-관(官)'을 아우르는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 생태계 조성 마련에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관기관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양자 분야 산업ㆍ연구 활성화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한 사용자, 연구자, 피교육자의 열린 참여 촉진

반도체 특성화대학 출범식 개최…인재양성 추진상황 점검

반도체 특성화대학 출범식 개최…인재양성 추진상황 점검

15만 반도체 인재양성 추진상황에 대해 교육부 및 산업계가 함께 점검하는 장이 열린다. 교육부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출범식’과 ‘반도체 인재양성 정책 공유 공동연수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을 비롯한 교육계, 산업계, 연구계 및 정부 부처가 참여한다. 먼저, 반도체 특성화대학 출범식에서

2학기 늘봄학교 2배 이상 늘어난다…459개교서 시범운영

2학기 늘봄학교 2배 이상 늘어난다…459개교서 시범운영

교육부와 부산·인천·대전·경기·충북·충남·전남·경북 등 8개 시도교육청은 이번 2학기부터 459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시범운영을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1학기보다 3개 교육청, 245개교가 더 늘어난 규모로, 기존 시범운영 중인 경기·전남 지역에서도 각각 74개교, 7개교가 추가 선정됐다. 우선, 부산교육청은 복지관, 수련원, 지역대학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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