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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블럼·유니폼 공개… '우주 향한 도전·열정 공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블럼·유니폼 공개… '우주 향한 도전·열정 공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사업의 미래 비전을 담은 '2023 누리호 엠블럼' 2종과 이를 적용한 유니폼을 22일 공개했다. 24일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미지의 영역인 우주에 대한 한화의 도전정신을 국민과 공유하자는 취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날 공개한 엠블럼은 원형과 방패형의 총 2종. 원형은 우주사업을 통한 지속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 과학기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미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대표 협의체(장관급)인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방미 성과의 종합적인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기공동위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아라티 프라바카 미 백악관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 과학기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미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대표 협의체(장관급)인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방미 성과의 종합적인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기공동위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아라티 프라바카 미 백악관

제1호 중부권 지역거점 ‘데이터안심구역’ 문 열어

제1호 중부권 지역거점 ‘데이터안심구역’ 문 열어

연구·의료 분야 등 미개방 데이터 활용을 본격 지원할 제1호 중부권 지역거점 ‘데이터안심구역’이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미개방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이 가능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 개소식을 충남대학교 정보화본부교육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이석봉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이진숙 충남

두산로보틱스 F&B 협동로봇, 춘천에 총출동

두산로보틱스 F&B 협동로봇, 춘천에 총출동

두산로보틱스의 F&B협동로봇이 두산매치플레이 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춘천에 총출동한다. 두산로보틱스는 17∼21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기간 동안 갤러리플라자에 '두산로보틱스 로키(ROKEY) 푸드타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로키는 두산로보틱스의 모든 협동로봇을 지칭하는 마스코트로

오픈마켓 소비자 집단피해 신속 대응 등 플랫폼 자율규제 방안 마련

오픈마켓 소비자 집단피해 신속 대응 등 플랫폼 자율규제 방안 마련

앞으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오픈마켓의 소비자 집단민원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 결과 소비자 피해구제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경우 오픈마켓 측에 지체 없이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이를 통보받은 오픈마켓 사업자들은 내부 절차를 거쳐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검색노출 제한 등 대응조치를 실시한다. 지난해 8월 출범한 ‘

AI반도체 대학원 신규 선정…2028년까지 총 164억원 지원

AI반도체 대학원 신규 선정…2028년까지 총 164억원 지원

정부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할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3개 대학을 신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반도체(이하 ‘AI반도체’) 분야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등 3개 대학을 AI반도체 대학원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 전략기술이자 경제 안보의 핵심 품목인 AI반도체 분야 설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 894억원, 지역·청년기업에 집중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 894억원, 지역·청년기업에 집중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결과 지역기업이 40.5%를 차지했고, 청년기업은 전체 지원규모 중 44%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 올해는 총 8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

범정부 ‘디지털 권리장전’ 9월 마련…새로운 디지털 질서 제시

범정부 ‘디지털 권리장전’ 9월 마련…새로운 디지털 질서 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시 하버드대 연설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범정부 차원의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대통령 뉴욕구상과 올해 1월 다보스 포럼 등과 관련해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방안’을 보고했다. 이에 오는 9월 중 디지털 질서

자율주행 기반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연구개발 과제 수주

자율주행 기반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연구개발 과제 수주

LG유플러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자율주행 기반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연구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협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은 2027년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경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15억 건 개방…역대 최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15억 건 개방…역대 최대규모

정부가 지난해 구축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5월부터 7월 말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2년도에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구축한 학습용 데이터셋 310종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는 ‘AI허브( aihub.or.kr )’를 통해 개방하는데, 이 곳

신형 LG 클로이 ‘U+서빙로봇’ 출시

신형 LG 클로이 ‘U+서빙로봇’ 출시

LG유플러스는 신형 서빙로봇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을 활용해 새로워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U+서빙로봇은 LG전자 로봇 클로이(CLOi)를 활용해 매장 운영효율을 높이고, 소상공인과 요식업 점주 등 소호(SOHO) 고객 경험혁신을 위해 출시한 서비스다. 경로를 설정해두면 클로이 로봇이 AI와 카

현대위아, 자율주행 물류로봇 상용화… “로봇 사업 본격 나선다”

현대위아, 자율주행 물류로봇 상용화… “로봇 사업 본격 나선다”

현대위아가 물류로봇을 상용화하고 로봇 사업을 본격화한다. 현대위아는 자율주행 물류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과 고정노선 물류로봇(AGV‧Automated Guided Vehicle)의 상용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AMR과 AGV는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물건을 운송하는 로봇이다. 현대위아는 이 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1만개 이상 육성…“5630억 원 투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1만개 이상 육성…“5630억 원 투입”

정부가 올해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 관련 사업에 563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7년까지 국내 1천억 매출 소프트웨어 기업을 250개로 늘린다. 특히 2026년까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SaaS)’은 1만개 이상 육성하고, 디지털 100만 인재의 핵심인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전문인재도 20만 명 양성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비

‘노벨상 펀드’ 한국 연구자 4명 선정…3년 동안 6만 달러 받는다

‘노벨상 펀드’ 한국 연구자 4명 선정…3년 동안 6만 달러 받는다

‘노벨상 펀드’로 알려진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이하 ‘HFSP’)에 한국 연구자 4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 연구자는 58개국 429명의 지원자 중 해외연수지원 대상자 총 52명안에 들어 3년 동안 매년 약 6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한솔 박사(미국 하버드의과대학교), 신승우 박사(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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