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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니,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채택...친환경 인프라 구축 협력

    한·인니,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채택...친환경 인프라 구축 협력

    한국과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14일 ‘녹색전환 이니셔티브’를 채택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인프라 구축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 환경부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는 이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이 합의했다고 환경부는 밝혔다. ‘녹색전환 이니셔티브(Green Transition Initiative, GTI)’는 지난

    현대건설, 근로자 작업중지권 적극 보장하는 ‘안전을 위한 멈춤’ 캠페인 전개

    현대건설, 근로자 작업중지권 적극 보장하는 ‘안전을 위한 멈춤’ 캠페인 전개

    현대건설이 근로자 중심의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건설현장 안전에 앞장선다.현대건설은 동절기가 시작되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본사와 전국 187개 현장을 대상으로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내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고, 현장을 책임지는 안전 주체의 의식을 제고해 산업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대건설 임직원 외에도 협

    가스공사,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투명·공정 DNA 중무장

    가스공사,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투명·공정 DNA 중무장

    한국가스공사는 ESG경영 및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상생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CP는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들의 자발적인 공정거래 법규 준수 및 상생협력을 위해 도입한 내부 준법 시스템으로, 매년 CP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

    삼성전자,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성황리 개막

    삼성전자,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성황리 개막

    삼성전자가 15일부터 이틀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2022(Samsung Software Developer Conference 2022, 이하 SSD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어온 본 행사를 3년 만에 현장에서 진행한다. 2년 동안은 온라인으로 개최했었으나 올해는

    현대모비스,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 ‘모트라스-유니투스’ 공식 출범

    현대모비스,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 ‘모트라스-유니투스’ 공식 출범

    현대모비스의 모듈과 부품 제조를 각각 전담할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 2곳이 공식 출범했다. 모듈 제조 통합계열사는 모트라스(MOTRAS), 부품 제조 통합계열사는 유니투스(UNITUS)라는 사명이다. 이들 통합계열사는 전문 생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독자 사업 역량을 확보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현대모비스는 생산

    가스공사, 모잠비크 코랄 사우스 사업서 첫 LNG 생산 개시

    가스공사, 모잠비크 코랄 사우스 사업서 첫 LNG 생산 개시

    한국가스공사가 11월 13일 모잠비크 Area4 광구의 최초 상업화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사업에서 첫 LNG 생산 및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금세기 최대 가스전의 최초 개발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는 바다에서 직접 가스를 채굴해 LNG를 생산하는 해상 부유식 액화 플랜트(FLNG)로, 이번 첫 카고 출하를 시작으로 2047년까지

    현대카드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특별한 컬처 클래스가 찾아온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특별한 컬처 클래스가 찾아온다

    현대카드가 오는 19일부터 양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the Red, the Green, the Pink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컬처 클래스 ‘TRIBE Weekend(이하 트라이브 위켄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10월 오픈한 ‘TRIBE(이하 트라이브)’는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카드인 the Red, the Green, the Pin

    GS25 버터 맥주 4종, 최단기 누적 판매량 100만 캔 돌파

    GS25 버터 맥주 4종, 최단기 누적 판매량 100만 캔 돌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9월 말 선보인 블랑제리뵈르의 버터 맥주 4종이 11일(금)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캔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출시일 기준 43일 만이지만 높은 수요를 생산이 쫓아가지 못해 14일간 공급이 중단됐던 것을 고려할 시 29일간 하루 평균 3만5000캔(4종 합계)씩 팔리며 세운 대기록이다. GS25의 차별화 주류를

    HD현대 정기선 대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협력 확대 논의

    HD현대 정기선 대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협력 확대 논의

    현대중공업그룹은 지주 회사인 HD현대 정기선 대표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칼리드 알팔레(Khalid A. Al-Falih) 투자부 장관과 만나 사업 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고 13일(일) 밝혔다.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만남에서 정기선 대표와 칼리드 알팔레 장관은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우디 아람코와 추진하는 합작 조선소와 엔진 합작사 등

    KT, 서울로보틱스와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ATI) 사업 추진

    KT, 서울로보틱스와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ATI) 사업 추진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가 3D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서울로보틱스(대표 이한빈)와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이하 ATI, Autonomy Through Infrastructure)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로보틱스는 자율주행의 눈으로 꼽히는 3D 라이다의 영상을 AI 기반으로 인지분석하는 소프트웨어 기

    SK 이사회, CEO 평가권 이어 전문성 위한 시스템 갖춰

    SK 이사회, CEO 평가권 이어 전문성 위한 시스템 갖춰

    SK 이사회가 CEO까지 평가하는 실질적 권한을 확보한데 이어 이사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는 등 지배 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K 이사회가 실질적 권한과 전문성을 갖출 경우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어떤 경영 환경 속에서도 최적의 의사결정을 독립적으로 할 수 있게 돼 결국 기업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이를 위해 SK그

    한전, 에너지 위기 지속으로 3분기 누계 21조8000억원 영업 손실

    한전, 에너지 위기 지속으로 3분기 누계 21조8000억원 영업 손실

    한국전력 3분기 결산 결과 매출액은 51조7651억원, 영업 비용은 73조5993억원으로 영업 손실 21조 83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손실 금액이 20조7102억원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은 전력 판매량 증가와 요금 조정에도 6조6181억원 증가에 그친 반면, 영업 비용은 연료 가격 급등 등으로 27조3283억원 증가한 데

    SM,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SM,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더 나은 세상 위한 9개 핵심 영역 선정"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보의 유의미한 시작을 알렸다. 11월 11일 S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021 SM엔터테인먼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SM이 2021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진행한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 및 경영 전략 체계, 앞으로의 계획 등을 상세히 담아 주목받고 있

    하이브, 2022 공동체와 함께하는 하이브 회사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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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는 왜”에 대한 해답 모색하며 지향점 제시- 음악산업 혁신하며 공진화하는 하이브 공동체가 주인- 음악과 콘텐츠의 퀄리티는 ‘타협 불가’ 의지 표명하이브(HYBE, 대표이사 박지원)가 ‘공동체와 함께하는 하이브 회사설명회’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진화하며, 경계없는 확장을 모색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coevolution(공진화)’을 주

    한-사우디, 농수산업·문화산업·스마트시티 등 협력분야 확대

    한-사우디, 농수산업·문화산업·스마트시티 등 협력분야 확대

    우리나라가 사우디와 농수산업(할랄푸드), 문화산업(게임·엔터테인먼트), 첨단산업(바이오·수소),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분야로 투자 증대 및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일 이창양 산업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 중인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면담해 양국 간 투자 확대 및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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