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 경제일반
  • 정책
  • 기업
  • 부동산
  • 금융
  • 가상화폐
  • KT, 이지케어텍과 DX 기반 헬스케어 사업 공동 추진

    KT, 이지케어텍과 DX 기반 헬스케어 사업 공동 추진

     KT(www.kt.com)가 이지케어텍과 디지털전환(DX)에 기반을 둔 헬스케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11일 서울 송파구 KT 송파빌딩에서 이와 관련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헬스케어 DX 서비스 모델 발굴 및 개발 ▲DX 헬스케어 융복합 신규 서비스 공동 개발 ▲공동 브랜드를 통한 스마

    KT&G, NGP해외궐련 성장세 지속…'글로벌 Top-tier 비전 순항'

    KT&G, NGP해외궐련 성장세 지속…'글로벌 Top-tier 비전 순항'

    KT&G가 국내외 전자담배(NGP) 판매 호조와 해외법인 고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매출 원가 부담 가중 등 경영 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KT&G 연결 기준 1분기 실적은 매출 1조3천 957억 원, 영업이익 3천 16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현대오토에버·전남자치경찰위원회,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현대오토에버·전남자치경찰위원회,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현대오토에버가 11일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 정보와 교통통제시 차량용 내비게이션에 정확한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라남도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25.4%로 전국에서 고령자 비율이 가

    건설현장 ‘특사경’ 도입…불법하도급, 채용강요 등 단속 ·처벌 강화

    건설현장 ‘특사경’ 도입…불법하도급, 채용강요 등 단속 ·처벌 강화

    정부가 건설현장에 특별사법경찰을 도입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 이를 통해 사측의 불법하도급, 노측의 노조원 채용강요 등 건설현장에 일어나는 노사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법 질서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11일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지난 2월21일 마련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대책’ 후속조치로 ‘건설현장 정상화 5대 법안’ 개

    가스공사,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

    가스공사,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

    한국가스공사는 5월 11일 ‘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실적 공시에서 국민부담 경감을 위해 공급비용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고, 미수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6%, 81%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판매물량이 7.8% 감소했으나, 환율과 유가 상승으로 판매단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원시, 중소제조기업 홍보 영상 제작·106개국에 송출 지원

    수원시, 중소제조기업 홍보 영상 제작·106개국에 송출 지원

    경기 수원시가 아리랑TV와 함께 중소 제조기업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 106개국에 송출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TV가 관내 12개 중소 제조기업을 소개하는 TV 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7∼11월 아리랑TV를 통해 해외 106개국에 송출할 예정이다. 수원시와 아리랑TV 제작진은 공모를 거쳐 선정한 관내 중소 제조기업 사업장을 방문해

    인천공항, 7월 1일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진에어 이전 배치

    인천공항, 7월 1일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진에어 이전 배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하계 성수기에 대비해 여객터미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여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진에어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 등 7개 항공사가 운항 중이며, 7월 1일부터는 진에어가 추가돼 총 8개 항공사로

    하나금융그룹, SK텔레콤과 친환경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 위해 맞손

    하나금융그룹, SK텔레콤과 친환경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 위해 맞손

    하나금융그룹은 SK텔레콤과 함께 사회적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T멤버십 내 ESG 제휴 채널 입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멤버십은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는 ESG 제휴 채널인 '지구를 지킬 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업으로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가치 창출 활동 '하나 파워 온 프로그램'에 참여한 친환경 사회적 기업인 '동구밭'과 '다

    삼성전자,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

    삼성전자,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

    삼성전자가 4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의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각·청각 장애인용 TV를 보급하는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보급 대상을 저소득층 시각·청각 장애인뿐만 아니라 전체 시각·청각 장애인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재도약 기회 맞은 K조선…정부, 전방위 금융·인력 지원

    재도약 기회 맞은 K조선…정부, 전방위 금융·인력 지원

    정부가 최근 수주 증가 등으로 재도약기를 맞은 국내 조선업계에 금융·인력 지원을 확대한다.수주 활성화를 위해 선수급환급보증(RG)를 확대하고 부족한 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력 도입제도 개선 및 인력양성을 추진한다. 미래 선박의 핵심기술 선점을 위해 올해 1800억원이 집중 투입된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열린 조선업계와

    한국엘엔지벙커링, LNG 벙커링 전용선 'BLUE WHALE' 명명식 개최

    한국엘엔지벙커링, LNG 벙커링 전용선 'BLUE WHALE' 명명식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10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LNG 벙커링 전용선 'BLUE WHALE'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이규봉 현대LNG해운 사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BLUE WHALE'은 7천 500㎥급 LNG 벙커링 전용선으

    G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G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임대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H는 5월 9일 남양주시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 내 라운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음악도 감상하고, 악기도 직접 연주하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다산센트럴파크 6단지를 시작으로, 5월 11일에는 메

    전기안전공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창업 꿈 실현' 돕는다

    전기안전공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창업 꿈 실현' 돕는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전기안전기술 분야 창업 희망자를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탠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10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예비 창업자 지원을 위해 마련한 '스타벤처 MVP 프로그램'과 연계해 'e-스타창업'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e-스타창업' 프로그램은 전기안전 기술 분야에 참신하

    서울시, K-뷰티 이끌 스타 브랜드 키운다…40개 기업 선정해 판로 확보 지원

    서울시, K-뷰티 이끌 스타 브랜드 키운다…40개 기업 선정해 판로 확보 지원

    서울시가 K-뷰티를 이끌 차세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경쟁력을 가진 뷰티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나선다.시는 소비경향과 유통채널의 변화에 발맞춰 라이브커머스(온라인, 20개 기업)와 팝업스토어(오프라인, 20개 기업) 2가지 분야에 집중해 총 40개 기업을 선정해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1개 기업당 1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유망 뷰티기업 마케팅 지원사

    한강과 도심 활력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당산동6가 104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한강과 도심 활력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당산동6가 104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시가 ‘당산동6가 104일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지역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개발에서 소외됐던 당산동 일대가 한강의 자연과 도심의 활력을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대상지는 2호선·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지만, 가늘고 긴 대지 형태와 주변 단지로 가로막힌 한강 조망 등 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