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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국민께 힘이 되는 공기업되기 위한 변화와 혁신 다짐
한국가스공사는 3월 16일 가스공사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기 위해 '우리가 함께 그려갈 새로운 KOGAS'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에너지 위기로 인한 난방비 부담 증가 및 전대미문의 재무위기 상황에서 근본 대책을 강구하고 국민께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LG전자, 역대 가장 얇은 'LG 그램' 노트북 신제품 출시
LG전자의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LG 그램(gram)'이 더 얇고 가벼워졌다. LG그램 신제품(모델명: 15Z90RT)의 두께는 역대 그램 가운데 가장 얇은 10.9㎜에 불과하다. 같은 화면 크기의 그램보다 4.4㎜ 더 줄었다. 무게는 990g으로 15.6형(대각선 길이 39.6㎝) 대화면을 탑재하고도 1㎏을 넘지 않는다. 가벼운 무게와 날렵한 디자
현대로템, 말레이시아 무인전동차 전량 운행 개시
현대로템이 말레이시아에서 수주한 무인전동차가 전량 운행에 들어간다. 현대로템은 1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철도 공기업 MRT에 납품 완료한 49편성의 무인전동차가 영업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무인전동차는 2016년에 수주한 물량으로 지난해 6월부터 순차적으로 운행 중이다. 말레이시아 전동차 공급 사업은 우리 정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 제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라 16일 서울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5개 지역 10개 동(압구정·대치·삼성·청담·일원·개포·세곡·수서·율현·자곡)이며, 구 전체 면적의 41.8% (16.58㎢)에 달한다.
경기도, “타운하우스 사기 분양 막기 위해 ‘쪼개기 허가’ 막고 주택법으로 관리해야” 국토부 건의
소규모 주택단지, 이른바 ‘타운하우스’ 일부가 50세대 미만의 ‘쪼개기 허가’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을 받아 열악한 주거환경, 부실시공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동일한 사업 주체를 묶어 ‘쪼개기 허가’를 막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삼성 사운드바, 9년 연속 글로벌 판매 1위 달성
17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가 사운드바(SoundBar) 시장에서도 9년 연속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2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으로 20.2%, 수량 기준 18.4%의 점유율을 기록하여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해 출
SK㈜, 美 모빌리티 투자 역량 기반 동남아 사업 확장 가속화
투자전문회사 SK㈜가 모빌리티 선진 시장인 미국에서 축적한 역량을 기반으로 동남아 모빌리티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SK㈜는 개인간(P2P : Peer-to-peer)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투로(Turo)’ 보유 지분 전량을 6,750만 달러(약 881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보유 지분을 기존 주주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올
전국에 15개 첨단산업단지 조성…반도체 등 6대 산업 550조 투자
정부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에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산단)’를 조성한다. 경기도 용인에는 신규 지정된 첨단산단을 중심으로 2042년까지 300조원이 투입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가 구축된다. 기업들은 2026년까지 반도체·미래차 등 6대 분야에 550조원을 투자하고, 정부는 투자, 인력, 기술, 생태계 등 종합
인천공항, 한전과 손잡고 에너지자립형 공항 구축에 도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공항공사)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지난 14일 한전 강남지사에서 인천공항의 재생에너지 활용 증대를 골자로 하는 '에너지자립형 공항 구축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기술협력은 인천공항에서 사용하는 태양광 발전 등 재생 에너지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인천공항의 전력 자립화를 높이는 것이 목적으로서
이태원 상권 회복 나선다…‘헤이, 이태원’ 프로젝트 추진
이태원 상권 활력회복을 위해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로컬크리에이터, 협·단체, 업계가 원팀으로 나서 ‘헤이, 이태원(HEY, ITAEW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시, 용산구, 동반성장위원회,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인플루언서협회, 우아한형제들, 그립컴퍼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상권 활력회복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이버 주택전시관 오픈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5일 사이버 주택전시관 플랫폼 'SH Meta Seoul'을 공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비대면의 일상화와 메타버스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자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마련했다. 공식 서비스 개시 후 서울형 건축비 등 향후 공사가 추진하는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중기부, 민간과 손잡고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촉진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카카오페이,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가입촉진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발적 기부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려는 민간기업의 ESG 경영실천 의지와 빈번해진 자연재해에 큰 타격을 받기 쉬운 소상공인의 안전망 강화 요구를 접목해, 보험료 본인부담 경감과 간편한 신청을 통해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LH, 2023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LH는 오는 16일 '2023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는 LH의 연간 공동주택용지 공급물량과 공급 시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건설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LH가 3월 이후 공급 예정인 공동주택용지는 총 55필지, 196만㎡로, 주택건
중동·아프리카 시장 공략 가속도 두바이서 신제품 발표회 ‘LG 쇼케이스’ 열어
LG전자(www.lge.co.kr )가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혁신 제품이 제공하는 F·U·N(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 고객경험을 집중 소개했다. LG전자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현지시간 14일부터 이틀간 지역 밀착형 신
현대자동차 ICT본부 대규모 경력사원 채용
현대자동차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대규모 IT 경력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3월 15일(수)부터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 ( https://talent.hyundai.com )를 통해 ICT본부 전 부문에 걸쳐 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