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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VR 멀티플레이 게임 ‘크레이지월드 VR’ 정식 출시
SK텔레콤이 VR 벤처 게임업체인 픽셀리티게임즈와 함께 공동 개발한 ‘크레이지월드VR’을 오큘러스 퀘스트 전용 게임으로 오는 9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VR 디바이스 오큘러스 퀘스트1 또는 2를 보유한 고객은 다오/배찌 등 넥슨의 게임 캐릭터를 이용해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사격∙양궁∙테니스∙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 게임을 즐기는 크레이지월드VR을 언제든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민관이 힘 모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4일(금),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전담팀(TF)‘을 개최하였다.동 전담팀는 올해 1월 발표한 ’케이-뉴딜 세계화 전략‘의 후속조치로, 전세계적인 디지털화·비대면화 경향 속에서 국내 혁신기업들이 세계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업·
현대로템-한국전력공사, 웨어러블 로봇 개발 협력
현대로템과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전력분야 공사작업자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 연구개발에 나선다.현대로템은 3일 대전에 위치한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한전과 ‘전력분야 공사작업자 안전 및 근력보강용 로봇 개발’에 대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현대로템과 한전은 전력분야 공사작업자용 웨어러블 로봇 개발 관련 실증
기아, 새로운 엠블럼 적용한 ‘The 2022 니로’ 출시
기아가 4일(금)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기아의 대표 소형 SUV 니로는 2016년 출시 이후 우수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기아는 The 2022 니로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아의 표준화된 트림 명칭체계인 트렌디-프레스티지-
데이터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 사업 본격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블록체인 기술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데이터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하여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작년 12월 18일부터 금년 2월 1일까지 공모한 동 사업은 총 27개 연합체(대학, 연구소, 기업 등)이 신청하였으며, 9개 연합체 53개 수행기관이 선정되어 앞으로 5년간(‘
경기도-육군, ‘2021 드론봇・인공지능 전투발전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와 육군에서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육군 교육사에서 주관하는 ‘2021 드론봇・인공지능 전투발전 콘퍼런스’가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콘퍼런스는 ‘첨단과학기술군’으로 변혁하는 육군의 도약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열린다. 드론봇・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육군 전력증강에 활용하기
현대자동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5년 연속 출전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또 한번의 데뷔전을 치른다.현대자동차는 6월 5일부터 6일(현지시각)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 서킷에서 개최되는 ‘2021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TOTAL 24h Race)’에서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과 i20 N이 데뷔전을 치른다고 3일(목) 밝혔다.‘뉘르부르크링
첨단기술 접목으로 산사태 정확히 예측해 미리 대응한다.
앞으로 첨단기술을 통해 산사태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해 사전에 대응해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6월 1일 ‘케이(K)-산사태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산사태(자연산지 및 인위적 개발지) 피해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첨단기술을 접목한 산사태 대응기반 구축 ·스마트한 산사태
드론 잡는 '레이저 무기' 국내 개발 가속화
㈜한화가 레이저 무기의 원천 기술 국산화에 나선다. 드론과 같은 새로운 위협에 대응할 '한국형 스타워즈 무기' 개발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한화는 레이저 발진기 시제 제작 계약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 주관은 국방과학연구소(ADD)이며, 4년 개발 기간에 계약규모는 총 243억 원이다.▲ 레이저 발진기 적용 레이저 무기 개념도레이저 발진기는
LG전자, 베타테스트 통해 '한국형 잔디깎이 로봇' 개발
LG전자가 고객들이 참여하는 ‘베타 가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형 잔디깎이 로봇을 개발한다. LG전자는 한국형 잔디깎이 로봇 개발을 위한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고객 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홈페이지(www.lgebetamower.com)에서 제품을 사용할 주택의 잔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사연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국가센터, 10대 전략 등 청사진 마련...2030년 슈퍼컴퓨터 강국 도약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를 ‘슈퍼컴퓨터’ 강국으로 이끌 청사진이 나왔다.오는 2030년 초고성능컴퓨팅 강국 도약 목표로 중점 육성할 10대 전략 분야를 제시하고, 현재 세계 21위 수준인 국가센터 5호기를 세계 5위권 수준의 국가센터 6호기, 7호기로 순차적으로 교체·운영하기로 했다.또 엑사급 초고성능컴퓨터를 설계부터 제작·설치까지 독자적으로 구축
인공지능 로봇, 미술전시‧영화‧공연 분야까지 안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함께 자율주행 기반의 인공지능 로봇 서비스(이하 큐아이)를 미술‧공연‧영화 분야로 확대해 설치·운영한다. 2018년부터 박물관, 도서관, 관광 분야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 ‘큐아이’는 코로나19 일상에 적합한 비대면 문화 해설 서비스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문화향유 지원 서비스로 평
한미, 위험인자 규명 등 치매연구 협력 강화…이르면 하반기 공동연구 착수
정부는 지난 22일 한미정상회담의 공동선언문 이행을 위해 바이오 분야의 한·미 협력을 위한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용홍택 제1차관이 ‘치매 극복 연구개발 사업단’을 방문해 효율적인 한미 간 공동연구 방안을 위한 현장 간담회을 열었다고 밝혔다.정부는 치매 환자 증가율 50% 감소와 치매 극복 기술 글로벌 시장 점유율 5% 달성을
한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협력…위성항법서비스 제공 전망
한국과 미국은 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지원과 KPS-GPS 간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 및 상무부 우주기반 PNT 국가조정사무소와 한미 위성항법 협력 공동성명 서명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우리나라는 4차 산업혁명 인프라로서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아르테미스 약정’ 10번째 가입...유인 달탐사 국제협력
한미 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우리나라가 미국이 주도하는 유인 달탐사를 위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국제협력 원칙인 아르테미스 약정에 10번째 국가로 가입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국 항공우주청(NASA)은 27일 대한민국이 아르테미스 약정(Artemis Accords)에 참여를 위해 서명했다고 밝혔다.미국은 1970년대 아폴로 프로젝트 이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