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업
  • 과학·기술
  • 전자·전기
  • 자동차
  • IT
  • 인터넷·모바일
  • “똑똑한 AI로, 운송 편리하게” KT, AI로 유통 물류 혁신 가속화

    “똑똑한 AI로, 운송 편리하게” KT, AI로 유통 물류 혁신 가속화

     KT(www.kt.com)가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운송 최적화부터 배송 효율화까지 가능한 디지털 물류 솔루션 패키지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KT는 롯데온과 함께 지난 1월부터 전국 70여개 롯데마트 온라인 주문 배송 업무에 AI 운송 최적화 플랫폼인 LIS’FO(Logisti

    누리호가 쏘아올린 ‘차세대소형위성 2호’ 양방향 교신 성공

    누리호가 쏘아올린 ‘차세대소형위성 2호’ 양방향 교신 성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에 실려 발사된 차세대소형위성 2호가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데 이어,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발사 당일인 지난 25일 남극 세종기지에서 최초로 위성신호를 수신한 후 대전 지상국을 통한 초기 교신이 이루어졌고, 26일 새벽 대전 및 해외 지상국을 통해 7차례

    현대자동차그룹, 국제축구연맹(FIFA)과 2030년까지 월드컵 후원 연장

    현대자동차그룹, 국제축구연맹(FIFA)과 2030년까지 월드컵 후원 연장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2030년 월드컵을 포함해 2030년까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장 김걸 사장, 지안니 인판티노(Gianni Infantino) FIFA 회장 등이 참석

    우리 독자기술 ‘누리호’ 3차 발사 성공…‘뉴 스페이스’ 시대 본격 개막

    우리 독자기술 ‘누리호’ 3차 발사 성공…‘뉴 스페이스’ 시대 본격 개막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투입돼 차세대소형위성 2호를 성공적으로 분리·안착시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내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누리호 3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저녁 발표했다. 이날 저녁 6시 24분 정각에 발사한 누리호가 비행을 종료한 뒤, 항우연은 발사체

    기술적 문제 해결된 누리호, 25일 오후 6시24분 발사 재시도

    기술적 문제 해결된 누리호, 25일 오후 6시24분 발사 재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5일 오후 6시 24분 누리호 3차 발사를 목표로 발사 운용 절차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당초 24일 같은 시간에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누리호 점검 과정에서 이상 상황이 발생해 전격 취소됐었다. 이상 상황은 모두 조치가 완료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11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위원장, 과기정통부 1차관

    KT, 에릭슨과 5G·LTE 안테나 결합 RU 상용망 검증 성공

    KT, 에릭슨과 5G·LTE 안테나 결합 RU 상용망 검증 성공

     KT가 5G와 LTE 안테나가 결합된 신규 RU(Remote Unit)의 상용망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검증을 통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성능저하 없이 5G와 LTE 통신 커버리지 제공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KT는 기지국 설치에 큰 걸림돌인 건물 옥상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3월부터 에릭슨과 5G와 LT

    “지니야~ 신한홈뱅크 실행해줘”KT, ‘TV 속 나만의 은행’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선봬

    “지니야~ 신한홈뱅크 실행해줘”KT, ‘TV 속 나만의 은행’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선봬

     KT가 신한은행과 함께 지니 TV에서 다양한 금융 정보와 은행 업무 상담을 제공하는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T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서비스는 별도 가입절차 없이 KT 지니 TV 고객이라면 누구나 리모콘으로 777번을 누르거나 기가지니에 “신한은행”이라고 말하면 즉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지니 TV 셋톱박

    현대자동차그룹, 부산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

    현대자동차그룹, 부산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세계박람회 후보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기후·에너지 분야 국제박람회에서 탄소중립 미래 모빌리티와 수소연료전지 신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SKT, 인공지능 발전방향 탐구하는 산학 공동 세미나 개최

    SKT, 인공지능 발전방향 탐구하는 산학 공동 세미나 개최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성균관대학교&솔데스크 컨소시엄, 알파코와 공동으로 AI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기술 트렌드와 산업 방향성을 탐구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Meet, AI: 생성 AI 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25일 오후 1시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사옥에서 열리며, 기업의 인공지능 관

    자율주행차가 짐·생활물류 배송…대구·제주서 25일부터 서비스

    자율주행차가 짐·생활물류 배송…대구·제주서 25일부터 서비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와 제주에서 25일부터 자율주행 짐·생활물류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 시범사업’은 자율주행 기반의 창의적인 모빌리티 프로젝트 발굴과 국민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국토부가 중소·새싹기업의 자율차 제작 및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월 공모를

    이동통신 3사 서비스 속도 ‘거짓 광고’에 과징금 336억원 부과

    이동통신 3사 서비스 속도 ‘거짓 광고’에 과징금 336억원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이하 ‘이동통신 3사’)에 총 33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이동통신 3사가 5G 서비스의 속도를 거짓과장하거나 기만적으로 광고한 행위, 자사의 5G 서비스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부당하게 비교광고한 행위에 대한 결정이다. 공정위는 이번 행위에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

    LG유플러스, 고려대구로병원에 환아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 만든다

    LG유플러스, 고려대구로병원에 환아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 만든다

    LG유플러스가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 환아를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아동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놀이터 구축을 위한 협업을 체결했다. 아동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는 아동의 방문이 많은 소아청소년과가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이스라엘 최대 스타트업 행사 ‘에코모션 위크 2023’ 참여

    현대자동차그룹, 이스라엘 최대 스타트업 행사 ‘에코모션 위크 2023’ 참여

    현대자동차그룹이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불리는 이스라엘에서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 아비브(Tel Aviv)에서 열린 ‘에코모션 위크 2023(EcoMotion Week 2023)’에 참여했다. 에코모션 위크는 이스라엘 정부가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생태

    현대자동차∙기아, ‘2023 AI 경진대회’ 개최

    현대자동차∙기아, ‘2023 AI 경진대회’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2023 연구개발본부 AI 경진대회(이하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을 뽐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수)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AI 경진대회’는 현대자동차·기아 연구개발본부 연구원과 대학(원)생 참여자가 한 팀을 이뤄 실제 연구개발 현장에서 발굴된 문제점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

    현대자동차·기아, 주요 대학과 전동화시스템 공동연구실 설립

    현대자동차·기아, 주요 대학과 전동화시스템 공동연구실 설립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PE(Power Electric, 전력전자)부품 분야 국내 최고 대학들과 손잡고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선도할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3일(화)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서울대학교 등 11개 대학 및 현대자동차·기아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동화시스템 공동연구실’ 설립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