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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  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 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산림청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와 현장담당자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진앙지 주변 30km 이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

    대학 축제에 뜬 ‘연애의 따뜻한 참견’…교제폭력 예방 체험관 운영

    대학 축제에 뜬 ‘연애의 따뜻한 참견’…교제폭력 예방 체험관 운영

    교육부가 교제 폭력 예방 프로그램 체험관 운영을 통해 안전한 캠퍼스 조성에 나선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교제 폭력이 증가함에 따라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교육과 상호존중에 기반한 관계성 교육을 위한 ‘교제 폭력 예방 프로그램 체험관(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는 그동안 강의식으로 이뤄지던 폭력예방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올여름 강한 태풍 대비…해수부, 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올여름 강한 태풍 대비…해수부, 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올여름 더운 날씨와 해수면 온도 상승에 따라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세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해양수산부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취약분야를 집중점검하고 종합상황실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양수산 분야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는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인상…더 내고 더 받는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인상…더 내고 더 받는다

    오는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4.5%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의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이 590만 원에서 617만 원으로, 하한액은 37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가입자는 보험료가 인상됨에 따라 연금급여액 산정에 기초가 되는 가입자 개인의 생애 평균 소득월

    전북 부안군 규모 4.8 지진 발생…지진 위기경보 ‘경계’ 발령

    전북 부안군 규모 4.8 지진 발생…지진 위기경보 ‘경계’ 발령

    행정안전부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에 따라 전북도 부안군에 현장상황 확인과 상황관리를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아울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긴급 점검을 위한 위험도 평가단을 신속히 가동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행안부는 지진으로 흔들리는 동안은 탁자 아래로 들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행정안전부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확대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10일부터 5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 신청해야 지정할 수 있었으나, 이번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이 평소 이용하던 저렴한 가게들을 추천해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고기동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계층’ 1:1 집중 보호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계층’ 1:1 집중 보호

    # 독거노인 C씨는 밤새 내린 집중호우로 집에 물이 차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이에 119 구조대는 출동과 함께 대피도우미 D씨에게도 문자로 통보했다. 그리고 D씨는 신속히 C씨의 집으로 가 119 구급대원 도착 전 C씨가 안전한 곳으로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침수가 자주 발생했던 지역의 반지하주택에 홀로 사는 장

    한-투르크메니스탄, 플랜트 사업 협력 재시동…60억 달러 수주 ‘기대’

    한-투르크메니스탄, 플랜트 사업 협력 재시동…60억 달러 수주 ‘기대’

    윤석열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약 60억 달러 규모의 플랜트 사업 수주가 기대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윤 대통령과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 간 8건의 협력 문서가 체결됐다. 6월10일 윤석열 대통령은 세르다드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공동성명에 서명했다.(사진=대통령실)이 가운데 에너

    한 총리 “중앙아 3개국 순방, 경제영토 확장하는 정상외교”

    한 총리 “중앙아 3개국 순방, 경제영토 확장하는 정상외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대통령께서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하고 계신다”면서 “(이는) 우리나라의 외교적 지평을 한 차원 넓히고 경제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차원의 정상외교 활동”이라고 밝혔다. 이날 제26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한 총리는 “우리에게 중앙아시아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자 기회

    극심한 피해 발생 시 해당 시·도지사가 재난사태 선포

    극심한 피해 발생 시 해당 시·도지사가 재난사태 선포

    앞으로 극심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 지역 시·도지사가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자체장의 재난안전관리교육을 의무화하고 시·도지사가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도록 개정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위임 사항을 규정하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산림청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사태 예방 사업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가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기

    윤 대통령 “한-투르크메니스탄, 에너지·플랜트 협력 강화”

    윤 대통령 “한-투르크메니스탄, 에너지·플랜트 협력 강화”

    윤석열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 첫날인 10일(현지시간)  “협력의 지평을 미래지향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우리의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은 1992년 수교 이후 에너지, 플랜트 사업 협력을

    고수온 예비특보 발령 수온 낮춘다…어업인 대비 시간 확보

    고수온 예비특보 발령 수온 낮춘다…어업인 대비 시간 확보

    올해부터 고수온 예비특보 기준이 수온 28℃에서 25℃도로 낮춰진다. 또 재해보험금 수령액이 재난지원금보다 적은 경우, 그 차액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수온·적조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여름 우리나라 수온은 평년보다 1℃

    전국 1만여 개 지방공공기관도 ‘늘봄학교’ 지원 나선다

    전국 1만여 개 지방공공기관도 ‘늘봄학교’ 지원 나선다

    #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서운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전인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아침돌봄을 운영하고 2024년도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 방과후 학교를 통해 학교 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성장요가, 예쁜손글씨, 플라워교실, 협동놀이교육, 아트캘리, 도예교실 등 서운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총 160회

    판교에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 구축…팹리스 경쟁력 제고

    판교에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 구축…팹리스 경쟁력 제고

    반도체 설계기업(팹리스)이 설계한 칩의 성능 검증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가 성남 판교에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 열린 반도체 분야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의 후속 조치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공모 절차를 거쳐 성남 판교로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 구축 입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성남 판교로 입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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