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산림청, 폭염 대비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산림청, 폭염 대비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산림청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산림사업장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전파하고 작업자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사업 현장을 관리하는 소속기관장 등 관계관 30여 명이 영상회의로 참석해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을 공유하고 온열질환 초기증상 발생 시 응급조치 체계를 마련했다.고용노

    한낮에는 야외작업 단축하세요! 산림청, 폭염대비 임산물 생산현장 살펴

    한낮에는 야외작업 단축하세요! 산림청, 폭염대비 임산물 생산현장 살펴

    산림청은 장마 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임산물·임업인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대추생산 임가를 찾아 작업환경을 살피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대추는 과습에 약한 작물로 최근 전국에 지속된 장마와 폭염으로 대추 생산량 저하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또한 주로 야외에서 재배하는 특성상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경우 작업자의 온열

    가루쌀 농작물 재해보험 7일까지 추가 모집

    가루쌀 농작물 재해보험 7일까지 추가 모집

    전라남도가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가루쌀 농작물 재해보험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전남도 가루쌀 재배면적은 3천200ha다. 이는 전국 8천ha 중 38%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한다. 전남도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90%까지 지

    간병인을 위한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자료 발간

    간병인을 위한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자료 발간

      질병관리청은 간병인력이 감염관리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환자를 돌볼 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감염예방·관리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병인력을 위한 감염예방 및 관리수칙」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이 안내서는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회장 최정화)와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손 위생, 마스크 착용 등의 기본 감염예방 및 관리수칙과 환자 돌봄, 병원

    한국수자원공사, 여름철 녹조 확산 대응 긴급 점검 회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여름철 녹조 확산 대응 긴급 점검 회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8월 1일 대전 본사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녹조 확산에 대응하여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오은정 환경에너지본부장을 포함한 본사, 유역본부 및 현장 부서장 등 녹조대응전담반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발생 중인 녹조 현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녹조는 주로 여름철 높

    ‘활성산소’ 연구로 신경퇴행성질환 치료 돌파구 찾아

    ‘활성산소’ 연구로 신경퇴행성질환 치료 돌파구 찾아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진이 ‘미토콘드리아 기능이상 및 활성산소 타깃의 신경퇴행성질환 치료 연구’ 총설논문을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IF=4.9)’ 7월호에 발표했다.▲ 활성산소와 미토콘드리아 기능이상의 염증반응 및 세포자멸사 조절 기전 도식화최근

    경제부총리, “위메프·티몬 사태, 필요시 추가 유동성 지원방안 강구”

    경제부총리, “위메프·티몬 사태, 필요시 추가 유동성 지원방안 강구”

    정부가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금리 동결 결정에 대응해 가계부채 하향 안정화 기조 및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아울러, 위메프·티몬 사태와 관련해서는 ‘5600억 원+α’ 규모의 지원 대책을 신속히 집행하고, 추가적인 유동성 지원방안도 강구하기로 했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1일 오전 서울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생활인구 확산을 통한 농촌 소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농지에 임시숙소로 활용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를 도입한다.‘농촌체류형 쉼터’는 도시과밀화 등 사회여건 변화 이후 높아지는 귀농‧귀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촌에서 농업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임시숙소 형태의 거주시설이 필요하다는

    한국환경공단,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친환경캠페인 실시

    한국환경공단,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친환경캠페인 실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일부터 4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에서 열리는 ‘2024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행사에서 ‘함께해요 환경사랑’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3대 글로벌 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관람객들의 환경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글로벌 음악축제로의 공연문화 견인을 위해

    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기 돌입… 3개사 선발 완료,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

    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기 돌입… 3개사 선발 완료,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

    셀트리온은 바이오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4 서울바이오허브-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한 달의 지원 기간과 외부 기술평가위원을 포함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상트네어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미’, ‘리비옴’ 총

    산림치유 활성화 위해 의료계와 힘을 모으다

    산림치유 활성화 위해 의료계와 힘을 모으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산림치유 기반의 재활프로그램 개발 등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고자 의료계 임상연구팀과 연구 교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산림치유’란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이다. 신체적ㆍ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서 실제 증상 완화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보건

    코레일, “‘반값 기차표’로 인구감소지역 여행 떠나요”

    코레일, “‘반값 기차표’로 인구감소지역 여행 떠나요”

    ‘반값 기차표’로 인구감소지역 여행을 떠나보자.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승차권을 50% 할인받고 23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인다.코레일은 철도를 이용해 인구감소지역의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는 상품명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을 판매한다. 세부적으로는 자유여행 상품과 패키지 상품, 관광열차 등이 있다.이번

    국립생태원, 세계유산본부 멸종위기식물‘죽백란’복원

    국립생태원, 세계유산본부 멸종위기식물‘죽백란’복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난 30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죽백란 200개체를 서귀포시 시험림에 이식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식은 지난 3월 국립생태원과 세계유산본부 간의 제주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총 500개체의 죽백란은 2019년

    피서지·골프장 주변 암행순찰차 집중 배치…음주운전 등 단속 강화

    피서지·골프장 주변 암행순찰차 집중 배치…음주운전 등 단속 강화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보다 17.3% 늘어난 가운데, 승용차가 24%로 가장 높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요일별로는 평일이 10.4% 소폭 감소했으나 주말은 150%라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경찰청은 고속도로에서 음주·난폭 운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데, 특히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계란 산지가격 고시 60년 만에 폐지…깜깜이 거래 사라진다

    계란 산지가격 고시 60년 만에 폐지…깜깜이 거래 사라진다

    지난 60여 년 동안 이어오던 계란 산지가격 조사 체계와 깜깜이 거래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앞으로 유통상인과 농가 간에 표준거래계약서를 활용하게 되며, 후장기 할인(D/C) 대금 결제 방식이 폐지돼 계란의 가격 결정구조 투명성이 높아진다. 또한, 생산자단체의 희망가격 고시를 폐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산지 거래 가격을 조사해 발표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