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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안전성 높인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화재안전성 높인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상업 공간의 화재 안전성을 높여주는 벽장재 'LG Z:IN(LG지인)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LG Z:IN 준불연 시트'는 벽지 형태의 벽장재 제품으로 제품의 베이스 층에 종이, PVC(폴리염화비닐) 등을 사용하는 일반 벽지와는 달리 준불연 소재를 적용했다. 준불연 소재 적용으로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

    정세균 총리 “신천지 사태로 국민들 당혹…대구·경북서 코로나19 진압해야”

    정세균 총리 “신천지 사태로 국민들 당혹…대구·경북서 코로나19 진압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처음 코로나 확진자가 생기고 그 후 한참 동안 환자가 급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잘 관리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신천지 사태가 생기면서 국민 모두가 당혹하는 상황이 돼버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6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대구시 의료자문위원단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6

    호흡기환자 진료동선 구분한 ‘국민안심병원’ 91곳 지정

    호흡기환자 진료동선 구분한 ‘국민안심병원’ 91곳 지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6일 총 91개의 ‘국민안심병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해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이번에 1차로 지정한 국민안심병원은 지난 24일 신청한 46개소와 25일 45개

    2019년, 아동관련기관에서 종사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자 9명 적발!

    2019년, 아동관련기관에서 종사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자 9명 적발!

    보건복지부는 5개 유관부처와 함께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아동관련기관(총 32만8298개)의 운영·취업자 216만 771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을 일제 점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아동복지법」 제29조의3에 따르면 취업제한 기간 중인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자는 그 기간 동안 아동관련기관*의 운영 또는 취업이 제한된다.이는 아동학

    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7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49명(전일 16시 대비 334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595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1,559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35,298명은 검사 음성, 21,09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서울 지역에서는 은평성모병원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가 진

    707홍진호, 사고 48일 만에 무사히 귀항

    707홍진호, 사고 48일 만에 무사히 귀항

    해양수산부는 조타기 고장으로 남극해에서 표류했었던 우리 원양어선 ‘707홍진호(587톤, 승선원 39명)’가 한국시간으로 2월 26일(수) 02시경 칠레 탈카우아노항에 무사히 귀항했다고 밝혔다. 707홍진호는 남극해에서 이빨고기(일명 ‘메로’)를 잡는 원양어선으로, 지난 1월 10일경 어로작업 중 선미 부분이 유빙과 충돌하면서 오른쪽(우현) 조타기가 고

    한-독 외교장관 회담…코로나19 대응 등 논의

    한-독 외교장관 회담…코로나19 대응 등 논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차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과 P4G 정상회의,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강 장관은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소개했다.▲ 강경화

    4주 이내 대구 안정적 상황 전환 위해 고강도 방역대책 시행

    4주 이내 대구 안정적 상황 전환 위해 고강도 방역대책 시행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는 4주 이내에 대구시를 안정적인 상황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고강도의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절대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모든 자원과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이번 주는 코로

    산업부, 40개 공공기관과 코로나19 긴급대책 회의

    산업부, 40개 공공기관과 코로나19 긴급대책 회의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40개 공공기관이 송배전 설비 등에 20조9000억원을 투입한다.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절반이 넘는 11조300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산업부는 성윤모 장관 주재로 25일 오후 한전 남서울본부 영상회의실에서 40개 공공기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

    마스크 수출제한 “마스크 대란 반드시 없애겠다”

    마스크 수출제한 “마스크 대란 반드시 없애겠다”

    26일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을 제한한다.또 마스크 생산업자는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 농협중앙회 및 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및 중소기업유통센터, 기타 식약처장이 정하는 판매처인 공적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마스크

    주택 등 2천곳 대상으로 라돈 무료 측정 및 저감 지원

    주택 등 2천곳 대상으로 라돈 무료 측정 및 저감 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주택, 마을회관 등 전국 2,000곳의 실내 라돈 농도 저감 관리를 위해 2020년도 라돈 무료 측정 및 저감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라돈은 지각의 암석 중에 들어 있는 우라늄이 몇 단계의 방사성 붕괴 과정을 거친 후 생성되는 무색·무미·무취의 자연방사성 물질이다. 주택 등 실내에 존재하는 라돈의 80~90%는 토양이나

    방역당국 “전국 신천지 신도들, 행동수칙 철저히 지켜달라”

    방역당국 “전국 신천지 신도들, 행동수칙 철저히 지켜달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심각단계 전환에 따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강화된 행동수칙을 안내했다.이 수칙에 따라 모든 해당 지역 주민들은 외출 및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하며, 격리조치가 진행 중인 사람은 의료인 또는 방역당국의 지시를 따르고 자가격리 수칙 또한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2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6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53명(전일 16시 대비 169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146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1,113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28,247명은 검사 음성, 16,73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부산 지역에서는 금일 오전 9시까지 50명이 확인*되었

    해수부, 코로나19 상황점검회의…“항만 유입 방지에 총력”

    해수부, 코로나19 상황점검회의…“항만 유입 방지에 총력”

    해양수산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해양수산분야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수부는 전날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종전의 비상대책반을 해수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해양수산부비상대책본부는 항만을 통한 코로나19 유입 방지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수부

    정세균 총리 “이번주 코로나19 중대 고비…절대 실기해선 안돼”

    정세균 총리 “이번주 코로나19 중대 고비…절대 실기해선 안돼”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이번주가 전국적 확산 여부를 가늠할 중대한 고비”라며 “절대 실기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했다. 어느 때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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