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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와 존경을…‘#덕분에 캠페인’ 참여 잇따라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와 존경을…‘#덕분에 캠페인’ 참여 잇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의료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덕분에 캠페인’에 일반 국민은 물론 유명 연예인과 시도단체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다.‘덕분에 캠페인’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 또는 영상을 3개의 해시태그(#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한-아세안 웹세미나 개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한-아세안 웹세미나 개최

    외교부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대학교병원, 한국국제의료협회와 공동으로 아세안 보건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웹세미나를 4.22.(수) 오후 7:00-9:00(한국시간) 간 개최하였다. 이번 웹세미나는 지난 4.14. 개최된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한-아세안 웹세미나」를 통한 우리의 방역 정보 및

    코로나19 전담병원 일부, 일반병상 전환…위기시 신속 재가동

    코로나19 전담병원 일부, 일반병상 전환…위기시 신속 재가동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67개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중 일부를 감축·조정해 일반병상으로 전환한다.이번 감염병 전담병원 조정은 23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실시하는데, 일일 확진 환자가 50명 이하로 유지되는 전제하에 감염병 병상 수는 총 1500~2300여 개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기간산업·소상공인 등에 85조 투입…공공·청년 일자리 55만개 창출

    기간산업·소상공인 등에 85조 투입…공공·청년 일자리 55만개 창출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충격을 신속히 흡수하기 위해 10조원 규모의 고용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또 코로나19로 고사 위기에 놓인 항공·해운·자동차·전력 등 기간산업 중심으로 40조원 규모의 안정기금도 조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제 5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85조 규모의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

    중기부, 27일부터 대국민 캠페인 전개…우리동네 식당·단골가게 힘내게

    중기부, 27일부터 대국민 캠페인 전개…우리동네 식당·단골가게 힘내게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이하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펼친다.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 영화배우 안성기 씨‘착한 선결제 캠

    공공·청년 일자리 55만개 창출…특고·프리랜서 등에 3개월간 월 50만원

    공공·청년 일자리 55만개 창출…특고·프리랜서 등에 3개월간 월 50만원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고용충격에 대응하고자 총 286만명·10조원 규모의 ‘고용안정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등을 위해 55만명 규모의 공공 및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는 1인당 월 50만원씩 3개월 동안 지원금을 지급한다.고용노동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재인

    소비위축 겪고 있는 화훼·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지원

    소비위축 겪고 있는 화훼·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지원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와 등교 연기 등으로 소비 위축을 겪고 있는 화훼 재배농가를 위해 꽃 구매를 추진하고 민간의 소비 확산을 유도한다.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 함께 공동구매 캠페인을 진행하고, 농협·생협 및 유통업체 등과 협력하여 할인 판촉을 지원한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가동…경제방역 본격 시작!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가동…경제방역 본격 시작!

    정부가 신속한 경제회복을 위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를 꾸려 본격적인 경제방역에 나선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주축으로 16개 정부 부처 장관과 청와대 경제수석, 일자리 수석이 고정으로 참여해 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대책을 발굴, 수립할 예정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비상경제회의

    환경부, 적극행정·규제완화…코로나19 경제부담 줄인다.

    환경부, 적극행정·규제완화…코로나19 경제부담 줄인다.

    환경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규제 완화를 선제적으로 적용한다.환경부는 국민과 산업계의 경제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 각종 환경부담금 유예, 산업계 규제완화 선제적용, 산업활력 제도개선, 법정의무 교육기한의 연장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는 전북 소재의 한 기업

    SKT ‘인공지능 돌봄’, 24시간 요양 보호사로 진화

    SKT ‘인공지능 돌봄’, 24시간 요양 보호사로 진화

    SK텔레콤이 전문 요양기관,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AI 스피커 ‘누구’를 활용한 고품질 노인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SK텔레콤은 ㈜아리아케어코리아, (재)행복커넥트와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케어테크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 윤형보 ㈜아리아케어코리아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변화에 맞춰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대폭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시장 트렌드가 욜로(YOLO)에서 홀로 (HOLO)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중국 칭타오에서 열린 aT의 식

    방역관리자 지정·발열확인…정부, ‘생활방역’ 공동체 수칙 발표

    방역관리자 지정·발열확인…정부, ‘생활방역’ 공동체 수칙 발표

    정부가 22일 ‘생활 속 거리 두기(생활방역) 집단방역 기본수칙(안)’을 공개했다.이는 지난 12일 개인이 지켜야 할 ‘개인방역 기본수칙(안)’ 및 ‘개인방역 보조수칙(안)’을 발표한 이후 추가로 공동체가 지켜야 할 수칙으로, 방역관리자 지정과 발열확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22일 세종시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했던 장병 외출을 24일부터 부분적으로 해제한다.또 사회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가·외박·면회 허용도 검토하기로 했다.국방부는 22일 “24일을 기준으로 7일 이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지역에 한해 현장지휘관 판단하에 장병 외출을 허용한다”고 밝혔다.외출전에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준수 사항을 철저히 교육하고,

    문재인 대통령 “정부 50만개 일자리 창출”…‘한국판 뉴딜’ 추진기획단 신속 준비 지시

    문재인 대통령 “정부 50만개 일자리 창출”…‘한국판 뉴딜’ 추진기획단 신속 준비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 방안과 관련, “40조원 규모로 위기 극복과 고용을 위한 기간산업 안정기금을 긴급 조성한다”고 말했다.또한 “정부는 긴급 고용안정 대책에 10조원을 별도로 투입해 코로나19로 현실화되고 있는 고용 충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정세균 총리 “서로에 대한 배려·참여가 경제 정상화 앞당길 것”

    정세균 총리 “서로에 대한 배려·참여가 경제 정상화 앞당길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우리의 일상을 뺏어갔을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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