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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건축물, 쾌적하고 안전하게 -그린리모델링 본격화

    오래된 건축물, 쾌적하고 안전하게 -그린리모델링 본격화

    전국의 오래된 건축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사업인 그린리모델링의 본격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맞춤형 정책 마련에 착수했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3일(수)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인 K-water 물사랑 어린이집을 찾아 그린리모델링 사업 도입에 따른 건축물 에너지성능, 공기질 등 생활환경 개선

    사과·배 묘목 단계부터 과수화상병 체계적 관리 추진

    사과·배 묘목 단계부터 과수화상병 체계적 관리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과수화상병 역학조사 결과, 묘목을 통한 중·원거리 확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과․배 묘목 재배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먼저, 전국의 사과․배 묘목 재배지를 매년 실시하는 과수원 정기예찰 대상에 새롭게 포함하여, 농진청(주관)․산림청․농림축산검역본부․지자체가 합동으로 2~4회 정밀 예찰하고

    K-바이오 본격 육성…의료기기 경쟁력 강화 1조2000억 투입

    K-바이오 본격 육성…의료기기 경쟁력 강화 1조2000억 투입

    정부가 코로나19를 계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K-바이오를 본격 육성한다. 6년간 1조2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연구개발 사업단을 구성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단법인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

    정 총리 “이태원 방문 여부 외엔 아무것도 묻지 않겠다”

    정 총리 “이태원 방문 여부 외엔 아무것도 묻지 않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이태원 유흥시설 방문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와 관련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이 남아 있다”며 “검사과정에서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이태원 등 지역 방문 여부 외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 수준인 ‘Aa2’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등급전망도 ‘안정적’을 이어갔다. 무디스는 지난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컨퍼런스콜 협의 내용을 반영해 이같이 발표했다.무디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서 보여줬듯이 한국은 강한 거버넌스와 충격에 대한 효과적인 거시경제·재정·통화 관리 역

    방역당국 “이태원 클럽 접촉자 빠른 시간내 90% 이상 찾아내면 억제 가능”

    방역당국 “이태원 클럽 접촉자 빠른 시간내 90% 이상 찾아내면 억제 가능”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밝히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된 사람을 하루라도 빨리 발견해서 추가전파를 막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90% 이상의 접촉자를 추적해 찾아낸다면 결국은 억제가 가능하다”며 “방역당국은 유행의 연결고리를 찾기위해 최선을 다해 유행이 폭발적으로 발전하

    성폭력처벌법 등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공포 즉시 시행

    성폭력처벌법 등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공포 즉시 시행

    텔레그램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조만간 시행된다.미성년자 의제강간 기준 연령을 13세에서 16세로 높였고, 성착취 영상물을 소지·시청하거나 중대 성범죄를 모의만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해졌다. 법무부는 형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범죄수익의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3

    코로나19 감시 강화…요양병원 신규환자 ‘증상 없어도’ 검사 지원

    코로나19 감시 강화…요양병원 신규환자 ‘증상 없어도’ 검사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대응지침 8판을 개정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범위를 확대한데 이어 호흡기 감염 감시체계에 코로나19 감염을 추가해 지역사회의 환자 발생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이 또 다른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국민

    도로·철도·댐 등 사회기반시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도로·철도·댐 등 사회기반시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도로와 철도, 댐 등 기반시설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12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제1차 기반시설관리 기본계획(2020~2025)’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기본계획은 올해 1월 시행된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라 마련된 5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다.기본계획은 ‘세계 일류의 기반시설 관리로 강한 경제,

    지역주민-탈북민 함께하는 ‘남북통합문화센터’ 온라인 개관

    지역주민-탈북민 함께하는 ‘남북통합문화센터’ 온라인 개관

    남북 소통·화합의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남북통합문화센터’가 13일 오후 12시에 온라인으로 개관한다.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문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복합문화공간이다.통일부는 12일 남북통합문화센터가 13일 오후 12시에 온라인으로 개관한다며 ‘남

    검사과정·동선공개 때 개인정보 보호강화…“조속히 검사 받아야”

    검사과정·동선공개 때 개인정보 보호강화…“조속히 검사 받아야”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검사과정 등에서 개인정보를 엄격히 보호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클럽 방문자는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데 이어 앞으로는 최초 환자 이후 추가 확진자가 같은 업소를 방문해도 상호명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

    박능후 복지장관 “이태원 집단감염, 방역 시험대…차별·배제 없어야”

    박능후 복지장관 “이태원 집단감염, 방역 시험대…차별·배제 없어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확산과 관련해 “차별과 배제는 코로나19 감염을 숨기도록 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방역을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강조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

    문재인 대통령 “질본 승격 빠를수록 좋아…3차 추경 곧바로 추진”

    문재인 대통령 “질본 승격 빠를수록 좋아…3차 추경 곧바로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면서 “여야가 총선 때 함께 공약한 사안인 만큼 조직 개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21대 국회의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세계를 선도

    긴급재난지원금 첫날 180만여 가구 1조 2188억원 신청

    긴급재난지원금 첫날 180만여 가구 1조 2188억원 신청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첫 날인 11일(24시 기준)에 전국 180만 8000가구가 총 1조 2188억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주요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47만 6546가구(전국비율 26.4%)가 3019억 3700만원을 신청해 가장 많았고, 서울시 39만 9881가구(22.1%)가 2642억 600만원, 부산시에서 10만 937

    정부·지자체, ‘코로나19 국민관광상품권’으로 직원 격려금 준다

    정부·지자체, ‘코로나19 국민관광상품권’으로 직원 격려금 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공공부문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을 발행해 오는 12일부터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총 170억원 규모로 발행되는 상품권은 위축된 내수를 진작시키고자 ‘선결제·선구매’ 방식으로 마련된 방안으로 여행사나 호텔, 테마파크 등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각 기관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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