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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1일부터 관중석 10% 제한적 입장

    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1일부터 관중석 10% 제한적 입장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오는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상 기준(좌석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최대 50%)의 5분의 1 수준으로 최소화한 것이다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재개…방역수칙 철저 준수 전제 최소 인원부터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재개…방역수칙 철저 준수 전제 최소 인원부터

    정세균 총리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재개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방역과 일상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심스런 발걸음의 하나”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 “사상 처음으로 무관중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된 지 2달이 지났다”면서 “온라인 응원으로 아쉬움을 달랬던 많은 국민들께서 경기장 입장 재개를 기대

    방역당국 “지역사회 감염 연결고리 많이 존재…일상 속에서 긴장 늦추지 말아야”

    방역당국 “지역사회 감염 연결고리 많이 존재…일상 속에서 긴장 늦추지 말아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23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여전히 잠재적 확산이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라고 진단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선 역학조사관들이 여전히 지역사회에 감염 연결고리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며 일상 속에서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주문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정부, 고속도로 등 신규사업, 연내 적격성조사 의뢰…‘한국판 뉴딜’ 적극 반영

    정부, 고속도로 등 신규사업, 연내 적격성조사 의뢰…‘한국판 뉴딜’ 적극 반영

    정부가 하반기 경기반등을 위해 30조원 이상의 신규 민자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30조원+α 사업에는 이미 발굴한 1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과 12조7000억원 규모의 한국판

    대중교통 이용 편리·대학교 근접 지역…‘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주택 모집

    대중교통 이용 편리·대학교 근접 지역…‘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주택 모집

    국토교통부는 31일부터 서울시 은평구·동대문구·광진구,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할 청년 243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은평구 기숙사형 청년주택 리치스페이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기존 주택을 매입, 생활에 필요한 기본집기 등을 설치한 후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하는 ‘학교 밖

    택시 규제완화로 서비스 획기적 개선…플랫폼택시 활성화 전면지원

    택시 규제완화로 서비스 획기적 개선…플랫폼택시 활성화 전면지원

    서울시가 내년 4월 ‘플랫폼택시’ 도입을 앞두고 불합리한 택시규제를 손질한다. 플랫폼택시 활성화를 전면 지원해 진입장벽을 낮추되, 택시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경쟁력은 높인다는 계획이다.다양한 플랫폼택시를 제도화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내년 4월 시행된다. 명확한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다양한 운송수단을 제도권 내로 편입시키는 내용이 골자다. ▴타다

    행안부, ‘국민생활 불편 해결사’ 협업인재 선정

    행안부, ‘국민생활 불편 해결사’ 협업인재 선정

    단일 기관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국민 생활 속 불편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해결한 2020년 상반기 최고의 협업인재들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적마스크 판매정보 실시간 제공’ 등 국민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한 ‘협업인재’ 5인을 최초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업인재’는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

    중대본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중대본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23일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선별진료소를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총괄조정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집단감염 등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경우 상시 준비되어있는 긴급지원팀이 지원하게 된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

    방역당국 “사회복지시설 운영 재개…특별한 주의 필요”

    방역당국 “사회복지시설 운영 재개…특별한 주의 필요”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2일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 재개와 관련해 시설관리자, 종사자, 이용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시설관리자께서는 휠체어 등 공용물품, 손잡이, 문고리 등 손이 많이 닿는 곳은 표면소독을 수시로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식사시간은 분산하고 나란히 앉아서 식사할 수 있게 해주

    환경부, 5년 내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0만대 보급

    환경부, 5년 내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0만대 보급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수소차 20만 대 등 친환경 미래차 보급이 확대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총 20조 3000억 원을 집중 투자하고, 약 15만 1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확대는 지난 14일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이자 그린뉴딜 8대 추진과제 중 하

    ‘2020년 세법개정안’ 확정·발표…증권거래세 내년부터 선제적 인하

    ‘2020년 세법개정안’ 확정·발표…증권거래세 내년부터 선제적 인하

    정부가 기업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세액공제를 통합·재설계하고, 신산업투자에 대해서는 일반투자보다 높은 기본공제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을 도입해 주식형 펀드의 이익과 상장주식 양도차익을 합산하고 기본공제금액을 당초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게 설정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서울·부산·광주 등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3곳 선정결과 발표

    서울·부산·광주 등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3곳 선정결과 발표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지자체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 1,918호를 최종 선정했다.창업지원주택으로 중랑신내(114호), 광명소하(140호), 광양성황도이(150호) 등 총 5곳 679호가 선정되었고,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부산사상(200호), 광주남구(40호), 충북음성(300호), 전북김제(100호) 등 총 7곳 1,139호가 선정되었으며

    대형 해수욕장 중심의 이용객 분산효과 뚜렷

    대형 해수욕장 중심의 이용객 분산효과 뚜렷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20일 기준으로 집계한 해수욕장 이용객 통계를 22일(수) 발표하였다. 7월 20일까지 전국 해수욕장 250개소가 개장하였고, 전체 이용객수는 전년 동기의 47% 수준인 574만 명(누적)으로 나타났다. 대형해수욕장 방문은 감소한 반면, 한적한 해수욕장과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는 해수욕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 이용객 분산 효과

    숲토양, 여름철 홍수 대응능력 도심지 토양에 비해 월등

    숲토양, 여름철 홍수 대응능력 도심지 토양에 비해 월등

    최근 중국,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세계 도처에서 유례없이 홍수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장마철에 접어들며 지난주 전국 곳곳에서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어 홍수 발생 대비가 필요하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리나라 숲토양의 빗물을 흡수하는 투수(透水)능력이 도시지역 토양보다 월등히 높아 숲토양이 집중호우 시 홍수를 막아주는 댐 역할을

    용산공원, 미군기지 장교 숙소 리모델링해 8월부터 시민에 개방

    용산공원, 미군기지 장교 숙소 리모델링해 8월부터 시민에 개방

    용산 미군기지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본격 가시화됐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 옆 옛 방위사업청 부지로 옮길 예정이었던 경찰청 시설이 용산 정비창 정비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해당 부지는 용산공원 내로 편입된다.  이로써 국가공원인 용산공원의 면적은 300만㎡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넓어지고 남산부터 용산공원을 지나 한강을 잇는 남산-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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