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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돌봄휴가 10일→20일…한부모는 15일→25일 연장

    가족돌봄휴가 10일→20일…한부모는 15일→25일 연장

    9일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가족 및 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는 10일 더, 한부모는 15일까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고용노동부가 9일 가족돌봄휴가 기간 연장 및 사용 사유를 고시함에 따라 이날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해 근로자 1인당 기존의 가족돌봄휴가 10일을 포함해 총 20일을 사용할 수 있다.이번 고시로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는 15

    박능후 복지장관 “안정세 도래 더뎌…야외 공간도 밀접 여건 조성되면 감염 위험”

    박능후 복지장관 “안정세 도래 더뎌…야외 공간도 밀접 여건 조성되면 감염 위험”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코로나19의)전파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일시에 사회적 접촉을 중단해야 한다. 그래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국민적인 노력으로 확진자는 감소 추세지만 아직 두 자리수로 내려가지는 못했다”면서 “하루

    환경부, 재질 중심에서 배출 방법 중심으로 변경

    환경부, 재질 중심에서 배출 방법 중심으로 변경

    환경부는 국민들이 제품·포장재를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 중심으로 분리배출표시를 바꾼다.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10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하고 국민과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이끌기 위해 틀리기 쉬운 분리배출

    ‘OECD 교육지표 2020’ 주요 지표 분석·발표…한국,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 2위

    ‘OECD 교육지표 2020’ 주요 지표 분석·발표…한국,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 2위

    우리나라 만 3∼5세 취학률이 OECD 국가의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청년층의 고등교육 이수율은 OECD 국가 중 2위를 차지했으며, 교육단계별 상대적 임금 격차도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감소했으나 학급당 학생 수는 OECD 평균보다는 높았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이하 ‘OECD

    코로나·장마에 8월 취업자 27.4만명 ↓…감소폭은 4개월째 줄어

    코로나·장마에 8월 취업자 27.4만명 ↓…감소폭은 4개월째 줄어

    8월 취업자수가 지난해 동기대비 27만명 넘게 감소했다. 코로나19에 장마와 폭우 피해까지 더해지면서다. 다만 취업자수 감소폭은 4월을 정점으로 한뒤 4개월째 줄어드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0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708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4000명 감소했다. 고용률은 60.4%로 전년대비 1%p 하

    정세균 총리 “개천절 집회예고 개탄…공권력 주저없이 행사”

    정세균 총리 “개천절 집회예고 개탄…공권력 주저없이 행사”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일부 단체가 예고한 대규모 개천절 집회에 대해 “정부는 방역을 방해하고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공권력을 주저없이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단체가 추석 연휴 기간 중인 개천절에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

    이달 중 코로나19 상업용 항체치료제 대량 생산 계획

    이달 중 코로나19 상업용 항체치료제 대량 생산 계획

    이달 중 코로나19 상업용 항체 치료제가 대량 생산될 전망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시험 계획 2·3상을 심사 중이며, 9월 중 상업용 항체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현재 국내 코로나19

    2년간 2900억 원 투입…스마트 그린도시 25곳 만든다.

    2년간 2900억 원 투입…스마트 그린도시 25곳 만든다.

    환경부는 도시의 녹색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대상지역을 공모해 총 25곳을 선정한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규모는 약 2900억 원이다.환경부는 8일 지역이 주도해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생활공간의 녹색전환을 촉진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대상 지역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스마트 그린도시

    추석 명정 대비 벌초 방법 및 안전사고 유의

    추석 명정 대비 벌초 방법 및 안전사고 유의

    추석이 머지 않았습니다.벌초하러 가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요즘은 벌초대행을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지만 그래도 손수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벌초시 유의사항을 나열해 봅니다.가시기전에 한번 체크해보세요.먼저 벌초란?여름동안 무성히 자란 잡초를 베어주기 위함입니다. 옛날 조상의 묘를 풍수지리설에 의해 명당에 쓰기 위해서 몇 십리 밖의 먼 곳에까지 가서 쓰는 경

    김강립 복지차관 “콜센터·물류센터 방역수칙 준수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

    김강립 복지차관 “콜센터·물류센터 방역수칙 준수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하루 확진자가 100명대로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 2주간 발생한 집단감염은 52건으로 8월 초보다 5배나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김 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부서울

    문재인 대통령 “질병관리청 승격, 감염병 대응 역량 한차원 높아질 것”

    문재인 대통령 “질병관리청 승격, 감염병 대응 역량 한차원 높아질 것”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질병관리본부의 질병관리청 승격 등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 “이미 세계적으로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우리의 감염병 대응체계와 보건의료 역량이 한 차원 더 높게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질병관리본부를 12일부터 독립 행정기관인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고, 보건복지부에 보건 분야 차관을 신설

    8월 고용보험 가입자 1401만명… 전년비 26만 2000명 증가

    8월 고용보험 가입자 1401만명… 전년비 26만 2000명 증가

    고용노동부가 7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0년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동월대비 26만 2000명 증가한 1401만 9000명을 기록했다. 노동부는 공공행정·보건복지 등 서비스업에서 증가폭이 확대했으나 도소매·숙박음식 등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제조업은 지난해 9월 이후 추세적 감소 흐름 가운데 코로나1

    피해구제지원금 지방비 지급 근거 마련 ‘포항지진피해 구제법’ 개정안 입법예고

    피해구제지원금 지방비 지급 근거 마련 ‘포항지진피해 구제법’ 개정안 입법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월말 피해구제 지원금 기준을 발표할 당시 관계 지자체와 협의한 사항으로 포항지진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피해구제지원금의 지방비 지급

    재택근무 사용·다중이용시설 거리두기 다소 미흡…외국인 근로자 관리 강화

    재택근무 사용·다중이용시설 거리두기 다소 미흡…외국인 근로자 관리 강화

    고용노동부가 추석 연휴 전에 사업장 내 감염이 지역사회감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7일부터 25일까지 향후 3주 동안 방역실태 집중 점검을 연장·운영한다. 특히 최근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한 육가공업·식품제조업을 대상으로 방역취약점을 집중 점검하고, ‘추석 연휴 생활방역 수칙’을 사업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고용부는 올해 초 코로나19가 확산

    5일째 100명대 유지…여전히 긴장 늦출 수 없다.

    5일째 100명대 유지…여전히 긴장 늦출 수 없다.

    7일 “열흘 전 일일확진자는 434명이었지만 이제 5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와 인내의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하지만 아직 전국 모든 지역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도 22%에 달하는 만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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