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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과태료는처벌 목적 아닌 위험 차단하는 조치

    마스크 과태료는처벌 목적 아닌 위험 차단하는 조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오늘부터 대중교통·의료기관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이 시행된다”며 “다만 국민 혼란을 막기 위해 실제 과태료는 한 달간의 계도기간 이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2회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가 아직 확보

    거리두기 1단계 완화…개인 방역책임 더 중요하다.

    거리두기 1단계 완화…개인 방역책임 더 중요하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 1단계 완화와 관련해 “자율성은 높아졌고, 그만큼 개개인의 방역책임은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강 1총괄조정관은 “실내·실외 어디서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강도

    단풍절정기 국립공원 단체탐방 제한…대형버스 주차장 통제

    단풍절정기 국립공원 단체탐방 제한…대형버스 주차장 통제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2일 “17일~11월 15일 각 국립공원별로 단풍절정기에는 대형버스의 공원 직영주차장 이용을 통제해 단체탐방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윤 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가을 단풍철을 맞아 국립공원에 대한 방역대책을 설명하면서 “공원의 정상부, 전망대, 쉼터 등 탐방객이 밀집할 수 있는 5

    경찰청, 11월말까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 추진

    경찰청, 11월말까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 추진

    경찰청이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특히 올해 고속도로 교통량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연초 감소했다가 6월부터 전년 수준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주요 명산의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중순 이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경찰청은 2015년부터 5년동안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병원 위탁운영 1주년 맞은 국립교통재활병원

    서울대병원 위탁운영 1주년 맞은 국립교통재활병원

    서울대병원 위탁운영 1주년(‘19.10~’20.9)을맞은 국립교통재활병원을 통해 치료받은 입원환자가 전년 동기대비 4.8% 증가(62,222→65,215명)하였다고 밝혔다.국립교통재활병원은 자동차사고 환자의 재활을 보조하기 위해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제31조에 따라 설립(‘14.10)된 국토교통부 산하의 공공의료기관이다. ‘자동차사고 피해지원기금‘을 통해

    우량묘 보급으로 명품 곶감 생산효율 높인다.

    우량묘 보급으로 명품 곶감 생산효율 높인다.

    주요 산림소득 임산물인 떫은감 ‘둥시’의 우량 건전묘를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둥시’는 곶감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품종으로 일반감에 비해 당도가 높고 비타민 함유량이 풍부하며, 곶감 뿐만 아니라 곶감빵과 곶감떡 등 다양한 가공 상품으로 활용되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효자 품목이다.이번에 개발된 조직배양 기술은 나무 줄기

    학교 밖 청소년도 독감 무료 예방접종,  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받는다

    학교 밖 청소년도 독감 무료 예방접종, 돌봄·비대면 학습 지원 받는다

    잠정 중단되었던 만 13~18세 이하(2002.1.1.~2007.12.31. 출생) 청소년 대상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10월 13일(화)부터 재개된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외에 만 18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도 전국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접종대상자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분리하여 진

    외교부, 한-중미 FTA 발효 후 중미국가들과 포스트코로나 협력 방안 모색

    외교부, 한-중미 FTA 발효 후 중미국가들과 포스트코로나 협력 방안 모색

    김건 외교부 차관보는 2020.10.14.(수) 플라자호텔에서 2021년 중미통합체제(SICA) 출범 30주년과 중미지역 독립 200주년 계기 한-중미지역 新협력비전 세미나에서 한-중미 FTA 발효(2019.10월) 후 중미국가들과의 포스트코로나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이번 세미나는 외교부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외교부 김건 차관보의 환영사

    1년마다 해상도 2배 높아진 항공영상 제공된다.

    1년마다 해상도 2배 높아진 항공영상 제공된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 구축에 활용되는 항공영상의 해상도를 2배로 높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정보원은 내년부터 활용도가 높은 도시지역의 항공영상 해상도를 25㎝급에서 12㎝급으로 2배가량 높여 고품질의 항공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모든 국토를 데이터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국토를 실현하기 위해 기

    ‘1인당 50만원’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 12일 개시

    ‘1인당 50만원’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 12일 개시

    적극적 구직의사를 가진 저소득·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서 진행하는데, 지난 9월 1차 신청 접수 결과 총 4만 3866명이 신청했고 지원 자격 심사를 거쳐 총 4만 947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한편 1차 지급

    K-방역 국제사회와 공유…12일부터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K-방역 국제사회와 공유…12일부터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행정안전부가 디지털정부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K-방역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이에 따라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12일부터 30일까지 3주동안 ‘케이무크(K-MOOC, http://kmooc.kr)에서 ‘K-방역 온라인 교육 과정’을 무료로 공개한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

    두달만에 1단계로 복귀…산발적 집단감염 지속으로 좀 더 지켜봐야

    두달만에 1단계로 복귀…산발적 집단감염 지속으로 좀 더 지켜봐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복귀와 관련, “약 두 달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국민들의 피로도가 누적된 것과 자영업자의 부담 등 민생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세

    전국 학교 등교 인원 제한 19일부터 2/3로 완화

    전국 학교 등교 인원 제한 19일부터 2/3로 완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19일부터 전국 학교의 등교 인원 제한이 2/3로 완화된다.8월 중순 이후 운영이 중단됐던 수도권 지역 300인 이상 대형 학원도 12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또한 방역 인력 1만명을 추가로 배치해 학교가 완화된 밀집도 하에서도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부는

    매출 감소 법인택시 기사 1인당 100만원 지원…총 8만여명

    매출 감소 법인택시 기사 1인당 100만원 지원…총 8만여명

    고용노동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일반택시기사(법인택시 운전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생계가 어려운 법인택시 기사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총 810억 원 규모로,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택시법인 소속 운전기사로서 일정 기간이상 근속한 약 8만 100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가구당 40만∼100만원…12일부터 신청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가구당 40만∼100만원…12일부터 신청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4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인 위기 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온라인은 오는 12일, 현장은 1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25% 이상 감소해 생계가 곤란하지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등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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