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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 환승 시범사업’ 최우수 역사에 수원역·양재역 선정

    ‘GTX 환승 시범사업’ 최우수 역사에 수원역·양재역 선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우수 역사로 수원역과 양재역 등 최종 10개 역사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국토부는 GTX가 지나는 30개 역사에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시간을 3분 안으로 최소화하는 환승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역사 구조 개선 공모를 진행했다.이번 공모는 철도사업 완료 후 환승센터를

    국토부·도로공사·지자체 등 상시 제설작업 체계 가동

    국토부·도로공사·지자체 등 상시 제설작업 체계 가동

    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 등에 대비해 내년 3월까지 상시 제설작업 체계를 운영하고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국토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도로공사와 지방자치단체 등 37개 기관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고 제설 준비작업을 최종 점검했다.도로 제설작업은 관련 법령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제설작업은 도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10만원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10만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실내 체육시설, 공연장, 학원, PC방 등 실내 시설뿐만 아니라, 실외에서의 집회, 시위장, 행사장 등도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마스크

    포항·광양 지역 중학교, 미래과학 꿈나무 양성을 위한 창의과학 프로그램 운영

    포항·광양 지역 중학교, 미래과학 꿈나무 양성을 위한 창의과학 프로그램 운영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항과 광양지역 중학생들의 과학교육지원과 진로체험 확대를 위해 ‘상상이상 사이언스 창의·진로 과학교실’을 12월까지 운영한다.‘상상이상 사이언스 창의·진로 과학교실’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철이라는 금속을 배우고 이와 연관된 과학기술과 지식을 철강 생산 프로세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철을

    파주 구간 ‘DMZ 평화의 길’ 28일 다시 열린다

    파주 구간 ‘DMZ 평화의 길’ 28일 다시 열린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9월 19일부터 중단했던 ‘디엠지(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이 오는 28일부터 재개된다.운영 규모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회당 20명에서 10명으로 축소한다.▲ ‘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 노선도정부는 파주 구간 재개에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멧돼지 차단 울타리와

    지자체 주도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제도 본격 시행

    지자체 주도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제도 본격 시행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지자체 주도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집적화단지 제도를 본격 시행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이하 집적화단지 고시) 제정을 완료하고 1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정된 집적화단지 고시는 지난 10월 1일 시행된 신재생법 시행령 개정의 후속조치로 입지 요건, 민관협의회 운영, 사업계획

    ‘4대강 자연성 회복 바로알기’…온라인 세미나

    ‘4대강 자연성 회복 바로알기’…온라인 세미나

    오는 11일부터 내달 9일까지 ‘4대강 자연성 회복 바로알기 세미나’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회차별 주제는 ▲‘4대강 보 개방, 어디까지 왔나?’ ▲‘보 개방, 정말 강을 회복시킬까?’ ▲‘금강·영산강, 자연성 회복은 어떻게?’ ▲‘한강·낙동강, 자연성 회복은 어떻게?’ 등이다.환경부는 4대강 자연성 회복 관련 주요 쟁점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 위

    ‘플라스틱 남용’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민관 연합체 ‘ha:bit eco alliance’ 출범

    ‘플라스틱 남용’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민관 연합체 ‘ha:bit eco alliance’ 출범

    정부 · 지자체 · 커피 전문점 · 기업 등이 플라스틱컵 남용 관련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민관 연합체를 결성했다.환경부, 외교부, 서울시, 수원시, SKT, KB금융그룹, 태광그룹, 스타벅스코리아, 달콤 등 총 23개 기관 및 기업은 11일 서울 을지로 SKT 사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고 일상 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피해구제신청과 함께 신고 가능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피해구제신청과 함께 신고 가능

    금융위원회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이하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24일 발표한 ‘보이스피싱 척결 종합방안’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통신사기 피해환급법’에 따라 시행령에 위임된 사항을 정한 것이다.이

    ‘보행자 보호 첫 걸음’ 도시 일반도로 50km·주택가 30km 준수

    ‘보행자 보호 첫 걸음’ 도시 일반도로 50km·주택가 30km 준수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가 SK텔레콤 T맵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T맵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데, 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제한속도 준수율이 높은 운전자 상위 1000명에게는 주유권 3만원권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캠페인 초기화면 이미지‘안전속도

    ATM에 낀 카드 돌려줄 때 신분증 요구…20일부터 시행

    ATM에 낀 카드 돌려줄 때 신분증 요구…20일부터 시행

    금융회사들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금융자동화기기 장애로 획득한 카드를 이용자에게 돌려줄때 신분증 제시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간 금융회사는 ATM 등 금융자동화기기의 장애로 획득한 카드를 이용자에게 반환할 때 관행적으로 본인확인을 위해 신분증 제시를

    국민 87% “택배종사자 처우개선 위해 배송지연 감내”

    국민 87% “택배종사자 처우개선 위해 배송지연 감내”

    택배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국민의견 조사에서 응답자 중 70% 이상은 택배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라면 배송지연이나 택배비 일부 인상에 동의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국민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에서 ‘택배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국민의견 조사를 실시하고 총 1628명의 국민의견 결과를 발표했

    간헐적 단식, 공복 후 '폭식' 주의해야

    간헐적 단식, 공복 후 '폭식' 주의해야

    ▲ [출처=게티이미지뱅크]자극적인 먹방 유행 속 간헐적 단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일정 시간 단식을 유지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간헐적 단식이란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다이어트처럼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처럼 식단에 큰 제한을 두지 않고 일정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음

    포항제철소 소결공장 SCR 준공식 개최…친환경 청정설비로 미세먼지 줄인다

    포항제철소 소결공장 SCR 준공식 개최…친환경 청정설비로 미세먼지 줄인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대폭 저감하는 청정설비 가동으로 친환경 제철소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10일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소결공장에서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결기 SCR(선택적 촉매환원·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질소산화물은 공기중에서 수증기, 오존 등과 화학 반응해

    확진환자 수 100명 넘나드는 상황 계속…지역전파 차단 위해 개개인 방역수칙 준수 중요

    확진환자 수 100명 넘나드는 상황 계속…지역전파 차단 위해 개개인 방역수칙 준수 중요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0일 “가장 불안한 요소는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넘어서 각종 모임, 직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강도태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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