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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 600달러 면세 허용...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연내 출시
인천공항을 이륙해 타국 영공을 2~3시간 비행하다 복귀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이 연내에 출시된다.정부는 19일 코로나19에 따른 항공업계의 피해를 지원하고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새로운 관광 형태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1년간 허용하는 내용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추진 계획’을 이같이 발표했다.이 계획안에 따르면 방역관리를 위해 모든 입국을 인천공항
팔뚝살, ‘유형 알면’ 더 쉽게 뺄 수 있다.
▲ [출처=셔터스톡]살도 가장 늦게 빠지고, 옷태도 엉망으로 만들어놓는 팔뚝살. 우리는 생활 속에서 팔을 매일 사용하는데 팔뚝살은 왜 건재할까?헬스위크에서는 가을철에도 옷 위로 여실히 드러나는 팔뚝살을 없애기 위해 팔뚝살 빼는 방법을 알아봤다.날씬한 팔 가지려면 ‘내가 가진 팔뚝살 유형’ 알아야팔뚝살에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첫 번째, 부종형 팔뚝은 일종의
비타민 가득 담긴 새콤달콤 '귤'
▲ [출처=게티이미지뱅크]먹다 보면 한두 개는 기본, 앉은 자리에서 10개는 먹을 수 있는 새콤달콤한 귤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과일이다. 귤은 하우스 재배로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지만 10월부터 1월, 제철 시기의 맛이 더 좋다. 귤은 껍질을 제거해 생으로 먹기도 제과제빵, 즙, 껍질을 끓여 차로 즐기기도 한다.겨울철 감기 예방은 귤로귤 1개에
잦은 '꼬르륵' 소리, 건강 적신호!
▲ [출처=게티이미지뱅크]보통 공복 상태일 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하지만 공복도 아니고 배가 고프지도 않은 상태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경우, 건강상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꼬르륵 소리로 인해 타인의 눈치를 볼 정도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배가 고플 때 들리는 꼬르륵 소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위 안에 음식물
해수부·행안부·국토부, 재난·해상·철도 공공망 사이 전파간섭 없앤다.
해양수산부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와 각 부처에서 운영하는 국가통합공공망 사이에 전파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협의하는 ‘제1회 국가통합공공망 정책협의회’를 19일 개최한다.국가통합공공망은 700MHz 대역의 동일한 LTE 주파수를 이용해 구축되는 해수부의 해상무선통신망(LTE-M),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통신망(PS-LTE), 국토교통부의 철도통합무선망(LT
녹색금융 활성화 위해 환경부-농협금융 힘 합친다
환경부는 농협금융지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18일 서울 중구 농협 본사에서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그린뉴딜과 2050 탄소중립 목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금융의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녹색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3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사회·경제 전반에서의 녹색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금융 분
문재인 대통령 바이오산업 현장방문…“생산기지를 넘어 바이오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이제 대한민국은 바이오의약품의 생산기지를 넘어 바이오산업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창의적 인재와 아이디어의 육성을 위해 자유롭게 연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인천 연세대 국제캠퍼스 종합관에서 ‘인천상륙작전, 인천의 꿈’ 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바이오산업 현장방문 행사에 참석, “우리가 바이오산
정부 “백신 1000만명분 확보…2000만명분 이상 협상 중”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상을 통해 최소 2000만 명분 이상의 백신을 확보하기 위한 협상과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현재 주요한 성과를 내고 있는 선도기업들과는 모두 협상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목표 달성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달 20일 마감 ‘1인당 하루 5만원’ 가족돌봄휴가 비용 신청
고용노동부는 11월 12일까지 코로나19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 13만 1772명에게 가족돌봄비용 474억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8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접수 건수가 급증했으나 최근 등교수업 확대 등으로 접수 건수는 다시 감소 추세다. 주간 접수 추이를 보면 8월 4주 1092건→9월 2주 2657건→9월 4주 44
‘자율·전기차 검사기술 개발’…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출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율자동차·전기자동차 등 첨단자동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한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18일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5년 전 6000여 대에 불과했던 전기차가 현재 12만 대로 급증하고 차량 스스로 차선 변경과 추월 등이 가능한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한 자동차가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첨단자동
타워크레인 검사대행기관 8곳 중 7곳 부실검사…최대 3개월 업무정지 처분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 검사대행기관의 업무실태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 결과 8개 기관 중 7개 기관에서 부실검사를 한 사실을 확인, 최대 3개월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국토부는 검사대행기관의 운영체계 및 업무수행 적정성, 검사원의 검사업무 수행실태, 검사 대상 크레인 장비의 임의개조, 허위연식, 작업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점
‘일학습병행 자격 취득자’ 3년 내 2배 확대...우수 중소·중견기업 참여 40%로 확대
정부가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 제도’의 내실화를 추진한다. 2023년까지 일학습병행 자격 취득자를 현재의 2배 수준인 3만 6000명을 양성하고, 우수 중소·중견 기업의 참여를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2020년도 제8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제1차 일학습병행 추진계획(2021~23년)’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일학습병행은 독일·스위스
환경부·ESCAP, 아시아·태평양 지역 녹색 회복
정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녹색 회복을 위해 아·태지역 20여 개 국가와 온라인 정책포럼을 열고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부터 지속 가능한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환경부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오후 ‘그린뉴딜 : 코로나19로부터 녹색회복을 위한 기회’을 주제로 제15차 ‘서울이니셔티브 정책포럼’을 개최한
수도권 1.5단계 격상, 추세반전과 안전한 수능 위해 필요
정부가 19일 0시부터 2주간 수도권(서울·경기)에 대한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 인천은 수도권 중 유행 확산이 크지 않아 오는 23일 0시부터 격상을 시행한다.또 강원도에 대해서는 영서지역에 확산이 집중된 점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유행지역을 선정, 1.5단계를 시행토록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
검증위원회, 김해신공항 근본적 검토 필요…확장성 등 미래대응 어려워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는 17일 타당성 검증 결과 발표를 통해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안)은 안전, 시설운영·수요, 환경, 소음 분야에서 상당 부분 보완이 필요하고 미래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검증위는 “검증과정에서 비행절차 보완 필요성, 서편유도로 조기설치 필요성, 미래수요 변화대비 확장성 제한, 소음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