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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산·억제 중대 기로…모두 잠시 멈춤이 필요한 시기

    확산·억제 중대 기로…모두 잠시 멈춤이 필요한 시기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일 “국내 코로나19 발생 상황이 더 큰 확산으로 갈지, 억제될지 기로를 맞았다”며 “현재 더 큰 확산으로 갈지, 억제될지 중요한 순간”이라고 밝혔다. 권 부본부장은 “최근 유행에서는 이미 과거 집단감염을 경험했던 고위험 시설에서조차 아직 일부 허점이 보이고 있다”며 “거기에 더해 무증상·경증의 감염자들이 누적되면서 우리

    10일부터 예술인도 고용보험 적용…월 소득 50만원 미만은 적용 대상서 제외

    10일부터 예술인도 고용보험 적용…월 소득 50만원 미만은 적용 대상서 제외

    오는 10일부터 신진예술인과 경력단절예술인 등도 고용보험이 적용된다.  다만 월 소득 50만원 미만인 예술인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개정안은 오는 10일 시행되는 예술인 고용보험과 관련

    코이카, '신북방 파트너' 우즈벡에 K-방역 노하우 전수

    코이카, '신북방 파트너' 우즈벡에 K-방역 노하우 전수

    대한민국 개발 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11월 28일부터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우리 정부의 '다 함께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개발협력구상(ODA KOREA: Building TRUST)' 일환으로 코이카가 추진하는 ABC프로그램에 따라서 진행

    인천공항, 한국의 경영대상 고객가치 부문 7년 연속 최우수상

    인천공항, 한국의 경영대상 고객가치 부문 7년 연속 최우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0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7년 연속으로 '고객가치(Dominant of the Value)'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혁신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수상한 '고객가치(Dominant o

    4대 택배사 감독 결과…“종사자 보호조치 미흡” 사법처리 137건·과태료 4억원

    4대 택배사 감독 결과…“종사자 보호조치 미흡” 사법처리 137건·과태료 4억원

    정부가 연이은 택배기사 과로사로 사회적 문제가 된 택배업계를 감독한 결과 137건에 달하는 사법처리가 이뤄졌고 모두 4억원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됐다.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 활성화로 배송량이 급증한 택배업에 대해,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 4곳을 대상으로 10월 21일~11월 13일 산업안전보건감독 및 업무여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1일

    지역거점 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지역거점 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국토교통부는 지역건축안전센터를 확대 설치하고 신설된 건축물 안전평가 지표를 토대로 `21년부터 매년 건축물 안전평가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지역거점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건축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행정과 관련하여 담당 공무원이 검토하기 어려웠던 건축 인·허가 및 공사장 점검 등의 기술적인 부분을 전문적으로 검토하는 지방

    항공기 이·착륙 전면 통제...3일 수능 듣기평가 시간동안

    항공기 이·착륙 전면 통제...3일 수능 듣기평가 시간동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는 3일 오후 1시 5∼40분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운항이 전면 통제된다.국토교통부는 영어듣기평가 시간대에 비상·긴급 항공기 등을 제외한 국내 모든 공항에서의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비행 중인 항공기는 관제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지상으로부터 3km 이상의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 “수출 증가세, 세계경제 침체·국제교역 위축 속에서 일궈낸 기적 같은 성과”

    문재인 대통령 “수출 증가세, 세계경제 침체·국제교역 위축 속에서 일궈낸 기적 같은 성과”

    문재인 대통령은 1일 “3분기부터 시작된 경제 반등의 흐름이 4분기에도 힘있게 이어지고 있다”며 “각 부처는 이런 긍정적 흐름이 확실한 경제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3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잠정치는 지난 10월 발표된 속보치(1.9%)를 뛰어넘

    수소드론으로 해상 인명구조로 국민 안전 지킨다.

    수소드론으로 해상 인명구조로 국민 안전 지킨다.

    KT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와 함께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수소드론을 활용한 인명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서귀포해양경찰서도 참여했으며,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관계자도 참관했다. 훈련 전 과정은 드론과 7km 이상 떨어져있는 KT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제됐다. 수색 현장과 관제

    거리두기 격상 여부 떠나 전 국민 위기 방어태세 돌입해야…국민 생활방역 절실

    거리두기 격상 여부 떠나 전 국민 위기 방어태세 돌입해야…국민 생활방역 절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정부 주도 방역을 넘어서 국민과 함께하는 방역으로 전환하는 K-방역 시즌2를 열어야 한다”며 “협조가 아닌 국민 한 분, 한 분이 행동으로 실천하는 생활방역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극복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3월

    전국 거리두기 1.5단계 격상·부산 등 5곳 2단계 추진

    전국 거리두기 1.5단계 격상·부산 등 5곳 2단계 추진

    정부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세를 막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일제히 상향한다.지역사회 유행이 지속적으로 확산 중인 부산광역시, 강원도 영서, 경상남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등은 거리두기 2단계 상향을 추진한다. 수도권에 대해서는 2단계 조치를 유지하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한 추가 방역조치를

    전국이 고병원성 AI 위험권…위기경보 단계 ‘심각’으로 상향

    전국이 고병원성 AI 위험권…위기경보 단계 ‘심각’으로 상향

    정부가 국내 가금농장에서 2년 8개월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것과 관련,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AI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9일 브리핑을 열고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고 야생조류에서도 고병원성 AI 항원이 계속 검출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

    아동학대 두 번 신고되면 즉시 분리...대면 조사자 범위도 확대

    아동학대 두 번 신고되면 즉시 분리...대면 조사자 범위도 확대

    앞으로 두 번 이상 신고되는 아동학대 사례가 발생시에는 피해 아동을 학대 행위자로부터 적극적으로 분리 보호하게 된다.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아동학대 조사 및 대응 과정에서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최근 발생한 서울 양천구 입양아동 학대 사망 사건을 함께 분석하고,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이는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

    울릉도 가재굴에서 발견된 뼈...강치로 확인, 현대 과학으로 밝혀

    울릉도 가재굴에서 발견된 뼈...강치로 확인, 현대 과학으로 밝혀

    해양수산부는 울릉도에서 발굴한 기각류 추정 뼈가 멸종된 독도 바다사자(강치)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바다사자 강치가 울릉도에서도 서식하였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는 독도에서 바다사자 뼈로 추정되는 동물뼈 5점을 채취하고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2019년에 독도 바다사자 강치의 뼈인 것으로 확인한 바 있다.

    올해 대발생한 매미나방, 겨울철 기온이 높으면 내년도 매미나방 대발생 확률 높아

    올해 대발생한 매미나방, 겨울철 기온이 높으면 내년도 매미나방 대발생 확률 높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매미나방이 대발생했던 강원, 경기, 충북 지역의 매미나방 알덩어리를 조사한 결과, 기생벌에 의해 폐사한 알의 비율(기생율)이 13.9%로 다소 낮아 다가오는 겨울철 기온이 따뜻할 경우 내년에도 매미나방이 대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는 겨울철 알로 월동하는 매미나방의 월동 치사율을 조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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