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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9일 “진단검사 확대를 위해 현재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단장은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설치하고 진단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충격적인 소식에 실망감과 배신감마저 느꼈을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부터 공공기관 등의 내부정보를 이용한 신도시 예정지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식약처, 백신·치료제 등 신속심사·긴급사용 법적근거 마련

    식약처, 백신·치료제 등 신속심사·긴급사용 법적근거 마련

    코로나19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 대응에 필요한 백신·치료제·마스크·진단키트 등 위기대응 의료제품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비롯해 긴급한 사용과 안정적 공급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의 개발 촉진 및 긴급 공급을 위한 특별법(이하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특별법’)’을 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코

    국토부, 전담 TF 운영...가덕도 신공항 추진 시동

    국토부, 전담 TF 운영...가덕도 신공항 추진 시동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의결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가덕도 신공항의 신속한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각종 인허가의제, 신공항 건립 추진단 설치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신공항 건설이 추진되는 가덕도이에 따라, 국토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신속

    백신접종과 사망 인과관계 없다…접종 적극 동참

    백신접종과 사망 인과관계 없다…접종 적극 동참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는 이번주 확산세를 예의주시하면서 방역현장과 전문가의 의견까지 충분히 수렴해 4차 유행을 막을 수 있는 거리두기 조정안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적용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이번주 일요일에 종료된다. 방역당국이 보다

    국민 위한 경찰개혁 완수...경찰 책임수사체계 확립

    국민 위한 경찰개혁 완수...경찰 책임수사체계 확립

    # 김 모씨는 얼마 전 치매로 길을 잃은 어머니를 경찰과 자치단체 소속 치매안심센터의 도움으로 찾을 수 있었다.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동네 파출소와 자치단체 치매안심센터가 연계된 덕분이다. 홀로 있는 어머니를 지역 경찰이 발견해 센터에서 함께 보호했고, 센터를 통해 어머니의 정보를 파악해 집까지 모셔주었다. 이제 경찰만 보면 마음이 든든해진다. - 2021년

    방역당국 “접종후 발열·피로감·두통 등 전신반응 나타날 수 있어…2~3일내 사라져”

    방역당국 “접종후 발열·피로감·두통 등 전신반응 나타날 수 있어…2~3일내 사라져”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8일 “코로나19 백신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에는 접종을 받아서는 안되며,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발열·급성병증이 있는 경우는 접종을 연기해야 된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정 본부장은 “건강한 상태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의사 예진을 받을 때 반

    코로나19 백신 전세계 약 2억건 접종…접종 부작용 사망사례 없다.

    코로나19 백신 전세계 약 2억건 접종…접종 부작용 사망사례 없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5일 “예방접종은 의학과 과학의 영역이며, 보고된 이상사례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와 분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윤 총괄반장은 “예방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접종 후에 이상반응도 보고되고 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

    2022년 벼·콩 등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 계획 확정

    2022년 벼·콩 등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 계획 확정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고급화를 위해, `22년 하계 파종용으로 활용할 벼·콩·팥 종자의 생산·공급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국립종자원을 통해 생산․공급하는 국가보증종자인 정부보급종은 식량작물 수급동향, 국산콩, 팥 등 식량 자급률 제고, 고품질화 등 정책 방향과 농업인 수요를 반영하여 결정하였다.벼 작물은 쌀 품질 고급화, 소비를 고려한 수급 동

    불법어업 단속 야간에도 계속...어획물 은닉 및 허위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불법어업 단속 야간에도 계속...어획물 은닉 및 허위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해양수산부는 우리수역 입어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중국어선 2척을 3월 4일 19시 30분경에 나포하였다고 밝혔다. 우리수역에 입어하는 중국 어선은 관련 법률 및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매일 조업상황 및 어획량을 조업일지에 기록하여야 한다. ▲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사진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의 지도선(무궁화24호)이 나포한 중국어선은 우리

    권익위, 공공기관 708곳 올해 청렴도 측정한다.

    권익위, 공공기관 708곳 올해 청렴도 측정한다.

    올해는 7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내부 공직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기관별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해 청렴수준을 진단한다.국민권익위원회는 5일 올해 청렴도 측정 대상기관과 주요 추진방향을 담은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의 주요 골자는 올해 청렴도 측정 대상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코백스 통해 AZ백신 105만명분 5월까지 도입...일주일에 22만명 접종

    코백스 통해 AZ백신 105만명분 5월까지 도입...일주일에 22만명 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코백스 퍼실리티로부터 상반기에 도입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급 일정이 확정됐다”며 “이번 달에 약 35만명분, 4~5월에 약 70만명분, 합해서 총 105만명분이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프로그램 시행…유망 기업 특례보증 한도 상향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프로그램 시행…유망 기업 특례보증 한도 상향

    정부가 사회적경제 분야 성장 유망기업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성장 집중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다만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을 위해 최대 3년까지 범부처 집중 지원 후 졸업시키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또 유망 기업에 한해 특례보증한도를 상향하고 지역별 상황에 맞는 사업모델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 지난 2019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부 장관, LH 투기의혹 사과…“전수조사 착수…엄중 조치·재발방지 대책 마련”

    국토부 장관, LH 투기의혹 사과…“전수조사 착수…엄중 조치·재발방지 대책 마련”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온라인으로 대국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광명 시흥 신도시 발표 이후 지구지정 제안 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해당 입지에 투기한 의혹이 제기됐고 직원들의 토지매입은 일부 사실로

    지리산 국도변에 '스마트 복합쉼터' 들어선다.

    지리산 국도변에 '스마트 복합쉼터' 들어선다.

    지리산 천왕봉으로 향하는 길목인 산청군 국도변에 지역 맞춤형 체험·관람 기능을 갖춘 졸음쉼터인 '스마트 복합쉼터'가 들어선다.5일 경남 산청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 대상 지역에 산청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스마트 복합쉼터는 일반국도 이용자를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스마트 기술 시설과 지역 홍보·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시설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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