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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계 탄소중립 이끌 컨트롤타워 출범...산업 대전환 비전·전략 수립

    산업계 탄소중립 이끌 컨트롤타워 출범...산업 대전환 비전·전략 수립

    산업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민관협력의 컨트롤타워로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가 닻을 올렸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의는 16일 철강, 석유화학 등 온실가스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10개 업종별 협회,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산업계 탄소중립 도전 과제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

    4·19혁명 61주년 기념식 19일 국립 민주묘지서 개최

    4·19혁명 61주년 기념식 19일 국립 민주묘지서 개최

    ‘새 아침, 민주주의를 노래하다’는 주제로 4·19혁명 제61주년 기념식이 19일 열린다.국가보훈처는 1960년 민중의 비폭력 저항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싹을 틔운 시민혁명인 4·19혁명 제61주년 기념식을 이날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기념식은 정부 주요인사와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등 99명이 참석한

    정세균 총리, “11월 집단면역 목표 반드시 달성…정부 믿고 적극 동참을”

    정세균 총리, “11월 집단면역 목표 반드시 달성…정부 믿고 적극 동참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마지막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위기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이 치열한 전쟁에서 마침내 승리하는 그 날이 하루속히 다가오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정 총리는

    문 대통령-바이든, 5월 하순 워싱턴서 첫 정상회담

    문 대통령-바이든, 5월 하순 워싱턴서 첫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후반기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취임한 지 4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두 정상의 첫 대면 회담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발표하면서 “정상회담 시 양국 정상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감염취약시설 의무 선제검사 후 확진자·치명률 모두 감소

    감염취약시설 의무 선제검사 후 확진자·치명률 모두 감소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15일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입소자 등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지난 3월 18일까지 총 595만 1052건의 선제검사를 실시, 148명이 확진돼 양성률은 0.003%”라고 설명했다.▲ 선별진료소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권 부본부장은 “기존에 확진자가 나온 117곳 중 38곳(

    ‘기업지원허브’ 개통...국토교통 혁신기업·기술 한 자리에

    ‘기업지원허브’ 개통...국토교통 혁신기업·기술 한 자리에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온라인 플랫폼 ‘국토교통 기업지원허브’(https://hub.kaia.re.kr)를 15일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기업지원허브는 기업지원, 기술매칭, 기술전시관 등 3가지 메뉴로 구성했다.▲ ‘기술전시관’ 화면 예시기업지원 메뉴는 중소·벤처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판로지원, 금융지원, 기술지원, 창업·경영

    혁신인재 7만 명 양성...미래차·바이오헬스·반도체·인공지능 분야

    혁신인재 7만 명 양성...미래차·바이오헬스·반도체·인공지능 분야

    정부가 혁신적 포용사회를 선도할 ‘빅3+인공지능’ 분야에 2025년까지 7만 명 이상의 혁신인재를 양성한다.교육부는 14일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2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에서 ‘빅3+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 발표, 특화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해당 분야를 비롯한 신산업 분야 전반에 걸친 인재양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빅3는 혁신성

    특허청, 인류 건강 지켜온 최고 발명품은 ‘백신’…2위는 항생제

    특허청, 인류 건강 지켜온 최고 발명품은 ‘백신’…2위는 항생제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최고의 발명품으로 백신이 선정됐다.15일 특허청에 따르면 보건의 달을 맞아 특허청 페이스북 친구 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10대 발명품’ 설문조사 결과 백신이 전체 유효응답의 17.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선정 이유로는 ‘전염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1등 공신’, ‘코로나 시국에 백신이 없었다면…ㄷㄷ정말

    ‘임대차 신고제’ 도시지역 보증금 6000만원 넘으면 대상 6월 시행

    ‘임대차 신고제’ 도시지역 보증금 6000만원 넘으면 대상 6월 시행

    오는 6월부터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도(道)의 시(市) 지역에 있는 주택의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을 맺으면 30일 내에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임대차 3법 중 하나인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올 6월 1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하기 위해 신고 대상과 내용, 절차 등 세부 내용을

    전국 264곳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주소지에서 예약일에 접종

    전국 264곳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주소지에서 예약일에 접종

    정부가 4월 말까지 전국 시·군·구에 264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해 주소지에서 예약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센터에 쉽게 가고 빠르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전국 250개 행정구에 1곳 이상의 예방접종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의 전국 인

    양성률 4주 연속 증가…유흥시설 방역위반 30→150건 급증

    양성률 4주 연속 증가…유흥시설 방역위반 30→150건 급증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15일 “오늘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으로 예상되는데, 여전히 600~700명대를 이어가고 있어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사람이 확진자로 판정되는 양성률은 한달 전 1.11%에서 최근 1주간 1.6

    국립수목원이 알리는 세 번째 봄소식

    국립수목원이 알리는 세 번째 봄소식

    산림청 국립수목원 전시원에는 봄에만 잠깐 땅 위로 올라오는 얼레지가 꽃을 피우고 있다.겨울잠에서 깨어난 보랏빛의 얼레지·미치광이풀·현호색, 하얀빛의 산자고·꿩의바람꽃, 그리고 노란빛의 중의무릇 등이 아주 잠깐 우리에게 얼굴을 보여주는 지금 국립수목원은 완연한 봄날을 느끼기 좋은 곳, 봄의 향기로 가득한 장소입니다.위 식물들은 여름이 오기 전에 한 해의 모든

    고용 회복세…디지털·그린뉴딜 등 선호 일자리 확대

    고용 회복세…디지털·그린뉴딜 등 선호 일자리 확대

    정부가 지난달 취업자수가 13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서면서 민간 일자리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어 지난 3월 고용동향 주요내용을 토대로 고용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3월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31만4000명 늘어 지난해 2월

    확진자 급속도로 커져…기본방역수칙 철저 이행만이 유일한 방법

    확진자 급속도로 커져…기본방역수칙 철저 이행만이 유일한 방법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은 14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월 들어 500~600명대로, 그리고 오늘은 700명대까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감염재생산지수가 1.12를 넘었고,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비율이 30%에 육박하는 등 모든 지표의 방향이 상황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

    한국판뉴딜로 친환경・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 첫 발 내딛어

    한국판뉴딜로 친환경・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 첫 발 내딛어

    해양수산부는 대형 관공선 분야 최초로 LNG(액화천연가스) 복합 추진 방식의 친환경·다목적 국가어업지도선 2척을 새롭게 건조하기 위한 표준 설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친환경선박 개발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 12월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선박법’)」을 제정하여 2020년 1월부터 시행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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