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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 비합리적 관행 근절…수평적·상호존중 문화 위한 복무관리 제시

    공직 비합리적 관행 근절…수평적·상호존중 문화 위한 복무관리 제시

    정부가 최근 문제가 된 ‘공무원 시보 떡’ 등 공무원의 비합리적 관행을 정기적으로 점검·개선하는 근무혁신을 추진한다.인사혁신처는 일명 ‘꼰대’가 되지 않도록 관리자 스스로 점검하고 ‘새천년 세대’를 이해하는 근무여건 조성에 나서고자 26일부터 ‘2021년 공무원 근무혁신 지침’을 48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지침은 2018년 1월

    중앙자살예방센터-중앙심리부검센터 통합…‘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공식 출범

    중앙자살예방센터-중앙심리부검센터 통합…‘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공식 출범

    기존에 1년 단위로 위탁 운영 중이던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중앙심리부검센터를 통합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본격적인 행보를 내딛었다.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자살예방법 제13조에 따라 설립한 중앙 자살예방정책지원기관이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재단 출범식에 참석해 현판식을 가졌다.앞으로 재단은

    9900만명분 백신 확보…‘백신가뭄’ 사실 아니다.

    9900만명분 백신 확보…‘백신가뭄’ 사실 아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화이자 백신 4000만회분 추가 구매계약 체결에 따라 우리는 총 1억 9200만회분, 즉 99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집단면역 달성시기를 보다 앞당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백신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

    감염재생산지수·사회적 이동량 증가 양상…기존조치 연장 또는 조정

    감염재생산지수·사회적 이동량 증가 양상…기존조치 연장 또는 조정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이번 주 첫째로 특단의 방역관리조치, 둘째로 최고속도의 백신접종 2가지에 방역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주는 방역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엄중하고도 중차대한 시기가 아닐 수

    실시간으로 어선 위치 확인하고  조난 어선을 신속하게 구조

    실시간으로 어선 위치 확인하고 조난 어선을 신속하게 구조

    해양수산부는 어선의 위치를 상시 모니터링하여 어선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FIS, FIshing boat Safety management system)’을 4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그간 어선에서 조난신호가 발생한 경우 이를 구조기관에 전파하는 안전시스템과 어선의 승선원 등 제원 정보를 표출하는

    산불 단계별 동원령 운영으로 산불대응 강화

    산불 단계별 동원령 운영으로 산불대응 강화

    야외활동 등의 증가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24일부터 산불발생 시 확산상황을 “1단계에서 3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로 국가 진화자원 총동원 체계를 강화한다.산불대응 과정을 초기대응과 확산대응으로 구분하고 다시 확산대응은 1∼3단계로 세분제하여 동원령 발령권자, 동원단계 판단, 진화자원별 동원범위 및 규모 등을 구체화하였다. 각 동원단계는

    “日 오염수 방류에 깊은 우려” 한-중미 8개국 공동성명

    “日 오염수 방류에 깊은 우려” 한-중미 8개국 공동성명

    한국과 중미지역 8개국은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의 위험성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토대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외교부는 최종건 제1차관이 코스타리카에서 현지시각으로 22일 한-중미지역 8개국(SICA) 외교차관회의(한-SICA 대화협의체)를 개최하고, 6년만에 한-SICA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23일 전했다.▲ 한국과 중미통

    고덕강일지구 8·14단지 이주민 전매제한 등 완화 권고에 SH공사 수용

    고덕강일지구 8·14단지 이주민 전매제한 등 완화 권고에 SH공사 수용

    철거 이주민이 공공분양주택으로 이주하면서 발생한 과도한 전매제한과 거주의무기간 적용이 구제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서울 성북구의 노후 연립주택이 철거되면서 이주대책에 따라 고덕강일지구의 공공분양주택으로 이주하는 주민들이 제기한 집단고충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는 이주 주민들이 “일부 단지에 대해서만 과도한 전매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을 적용하는 것은

    백신 도입 지연사례 단 한 건도 없어...추가물량 협의 매우 진전

    백신 도입 지연사례 단 한 건도 없어...추가물량 협의 매우 진전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23일 현재 백신 도입 예정물량이 지연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고 밝혔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각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토대로 백신대란, 도입지연, 접종차질 등을 지적하며 국민들에게 과도한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

    전국 638만가구에서 반려동물 860만마리 키운다

    전국 638만가구에서 반려동물 860만마리 키운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동물보호‧복지 제도에 대한 인식 및 반려동물 양육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06년부터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0년은 국민 5천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양육 여부, 반려동물 관련 제도‧법규 인식, 동물학대에 대한 태도, 반려동물 입양 및 분양

    환경부장관-서울특별시장 면담,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환경부장관-서울특별시장 면담,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4월 23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만나 수도권매립지 현안에 대해서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지난 4월 15일에 있었던 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간 4자회의 결과의 후속조치로 이루어졌다.양측은 수도권 주민들이 폐기물 매립지 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환경부와 3개 시·도의 공동노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오세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재까지 20만 명 혜택...지원규모 확대·요건 완화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재까지 20만 명 혜택...지원규모 확대·요건 완화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국민취업지원제도 혜택이 현재까지 약 20만명에게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4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 겸 제10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국민취업지원제도에 21일까지 약 20만명이 수급자격을 인정받았고,

    식약처, 오늘 자가검사키트 조건부허가 여부 발표…보조적 수단으로 활용

    식약처, 오늘 자가검사키트 조건부허가 여부 발표…보조적 수단으로 활용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방역수칙 미준수는 방역통제를 어렵게 하고 방역이 제대로 잡히지 않을 경우 이는 더 강한 방역조치와 국민 추가불편으로 이어진다”며 “공동체를 위해 각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기본이자 가장 절실하게 요청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문재인 대통령, 기후정상회의 참석…“2050 탄소중립 실현 위한 의지”

    문재인 대통령, 기후정상회의 참석…“2050 탄소중립 실현 위한 의지”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추가로 상향하겠다고 선언했다.앞으로 새롭게 추진될 해외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공적 금융지원 중단 방침도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열린 화상 기후정상회의 1세션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국의 강화된 기후대응 행동’을 약속했다.문 대

    강수량 1시간 단위 ‘정량값’ 제공…특정시간대 비오는지 파악 쉬워져

    강수량 1시간 단위 ‘정량값’ 제공…특정시간대 비오는지 파악 쉬워져

    앞으로 기상청의 날씨와 강수량 예보 등이 예보 생산시스템 개편과 한국형수치예보모델 개발·운영 등으로 ‘1시간 단위’로 더욱 촘촘하게 바뀐다.기상청은 앞으로 3일 후까지 예보(단기예보)를 3시간 단위에서 1시간 단위로 더욱 상세하게 제공하기로 했다며 22일 이같이 밝혔다.그동안 단기예보는 3시간 단위(9시·12시…)로 확인할 수 있었으나, 국민이 일상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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