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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도 확충... 초등 돌봄시간 오후 7시까지 확대 추진
내년까지 초등 돌봄교실 3500실을 확충하고, 돌봄 운영시간은 오후 7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교육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등 돌봄교실의 질 개선과 돌봄 업무 체계화를 위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2021년 범정부 온종일돌봄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돌봄서비스 필요 시간은 전체 응답자의 66.
“어촌마을 특산물 30%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 즐기세요”
어촌마을의 특산물 80여개 품목을 안방에서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할인행사가 열린다.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마을을 지원하고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어촌체험휴양마을 특산물 온라인 2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해수부는 코로나19 상
노인일자리 창출 고령자친화기업 48개 신규 선정
보건복지부가 민간 영역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2021년 고령자친화기업 48개를 신규로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상시 공모제도를 도입한 첫 해로, 공모에 지원한 전국 109개 기업 중 강화된 심의 및 평가를 거쳐 선정한 기업에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령자친화기업 사업은 민간(기업)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
“국제교통 분야 한국의 위상 강화해 나갈 것”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4일(수)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제교통포럼(ITF) 김영태 사무총장을 면담하였다.국제교통포럼(ITF,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교통 분야 국제협력과 글로벌 의제(agenda, 어젠다) 형성을 지원하는 장관급 회의체로 매년 5월 독일에서 교통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온실
수산식품 해외진출 지원…온라인 ‘365 상담창구’ 운영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 수산 무역지원센터(해외센터) ‘K-씨푸드 수출지원 플랫폼(www.k-seafoodtrade.kr)’에 온라인 ‘365 상담창구’를 개설, 9일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해외센터는 현재 일본, 중국, 미국 등 7개 국가에 10곳이 운영 중이다. 이들 센터는 해외 지사 등 현지 인프라가 없는 수출
4차산업혁명시대의 메이커 스피릿’김광일 대표 강연
서울도서관은 8월 24일(화) 15시에 ‘4차 산업혁명시대의 메이커 스피릿(the maker sprit)’을 주제로 김광일 대표(에세이핏에이아이)를 초빙하여 강연을 개최한다.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한 세상, 스마트한 문화를 누리는 지금, 김광일 대표는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메이커 문화’의 즐거움, ‘메이킹 능력’의 필요성을 말하며, 컴퓨터와 공학을
정부, 故 김홍빈 대장에게 체육훈장 1등급 ‘청룡장’ 추서
실종된 산악인 고(故) 김홍빈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이 추서됐다.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오전 10시 30분 고 김홍빈 대장의 분향소가 마련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찾아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하고 유가족과 동료 산악인들을 위로했다고 문체부가 전했다.고 김홍빈 대장은 향년 57세로 지난달 18일 히말라야 브로드피크(804
정의용 장관, 제22차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참석 결과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8.3.(화) 17:00-19:00 화상으로 개최된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아세안 10개국 및 중국, 일본 외교장관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공조 및 경제 회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반도 문제, 미얀마 사태 등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정 장관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역
지속되는 폭염 속 에너지취약계층 1만 5천가구에 냉방용품 긴급지원
서울시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냉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기부금 및 물품 그리고 시민이 에너지 생산, 절약을 통해 얻은 이익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시민주도의 기금으로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사회복
“거리두기 조정안 6일 결정…보완점 살펴봐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거리두기 단계 조정과 관련 “추이를 하루 이틀 더 면밀히 지켜보고 이번주 금요일(6일) 중대본에서 내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의 실효성 측면에서 보완할 점은 없는지도 이번에 함께 살펴봐야 한
아이데미아, ‘NIST 항공기 탑승 시뮬레이션’ 분야 리더로 선정… 높은 정확도의 알고리즘 입증
증강 신원 확인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아이데미아(IDEMIA)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약칭 NIST)의 최신 테스트에서 탑승자 신원 확인 분야 2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발표했다.이로써 아이데미아의 얼굴 인식 기술·알고리즘은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정확성과 공정성, 일관성을 구현함을 다시 확인했다.
우리의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을 논하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8월 5일(목) 오후 2시, ‘우리의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주제로 아홉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원하는 경우 8월 4일(수)까지 인문360° 누리집(ht
지난해 댐 하류 수해, 호우·운영 미흡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
지난해 여름 댐 하류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는 집중호우 등 자연적 요인에 댐 운영 관리와 하천 정비 부족 등이 겹치는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했다는 정부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환경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해 8월 발생한 섬진강댐 등 댐 하류의 수해 원인 및 이에 대한 정부 후속 조치계획을 발표했다.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섬진강댐 하류 78개 지
방역당국 “델타까지 총 4종 주요 변이 추적 관리 가능”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3일 “델타변이 PCR 검사법의 유효성이 확보돼 지난 2일부터 지자체에서 확정검사로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최근 델타변이 증가에 따른 신속탐지 및 감시확대를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델타변이 PCR 검사법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합동 특별방역점검단, 방역수칙 위반 1만 1210건 적발
정부합동 특별방역점검단이 지난 7월 8일부터 이달 1일까지 25일 동안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1만 1210건의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주요 조치사항은 고발 14건·영업정지 27건·과태료 부과 73건·시정 1212건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도입에 따라 방역수칙 안내와 계도는 9884건에 달했다.행정안전부는 3일 수도권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