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여성 벤처기업인,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다

    여성 벤처기업인,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여성 벤처기업인들이 인사혁신처의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다.인사혁신처와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7일 서울 역삼동에서 ‘여성 벤처기업인의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확충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기술·바이오·의료·서비스 등 벤처산업 관련 인재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여성

    설 3주 전부터 성수품 공급…농축수산물 쿠폰 2만원으로 확대

    설 3주 전부터 성수품 공급…농축수산물 쿠폰 2만원으로 확대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내년) 설 기간 중 성수품 공급규모를 평시대비 확대하고, 공급시기도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설 3주전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제41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 TF 겸 제36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한 이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불안요인이 상존

    한·우즈벡 정상회담…“희소금속 공급망·보건·에너지 협력”

    한·우즈벡 정상회담…“희소금속 공급망·보건·에너지 협력”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17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내년 수교 30주년을 맞는 양국 관계 발전, 에너지·자원·인프라 등 실질 협력 증진, 한반도와 중앙아 지역의 평화·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1월 화상 정상회담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담은 문 대통령과 미르

    “가용재원 총동원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추가지원 방안 마련”

    “가용재원 총동원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추가지원 방안 마련”

    김부겸 국무총리는 17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겪을 어려움과 관련 “현 시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재원들을 총동원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정부합동브리핑에서 “어제 정부가 방역계획을 발표하면서 손실보상과 방

    재택근무 시행 기업 55.5%, 코로나19 대응 위해 처음 실시

    재택근무 시행 기업 55.5%, 코로나19 대응 위해 처음 실시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시행 기업 중 55.5%가 재택근무를 처음 실시한 가운데, 재택근무를 현재 수준으로 계속 시행하려는 사업체 중 72.3%가 생산성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용노동부는 16일 ‘코로나19 이후 일하는 방식 변화와 고용 영향’ 등 5개 정책 평가 결과를 포함한 ‘2021년 고용영향평가 결과발표회’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했다

    ‘생활SOC 3개년 계획’ 2년차…일자리 13만개 창출 성과

    ‘생활SOC 3개년 계획’ 2년차…일자리 13만개 창출 성과

    정부의 ‘생활SOC 3개년 계획’ 수립 이후 지난 2년간 생활SOC 조성단계에서 약 13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또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 농산어촌 지역활력 기반 마련 등 전국 879곳에서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10차 생활SOC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 같

    탄소중립 넘어 ‘마이너스’ 추진…2050년 배출 -324만톤

    탄소중립 넘어 ‘마이너스’ 추진…2050년 배출 -324만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수립된 국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해양수산 분야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해수부는 2050 온실가스 배출목표를 탄소중립(Net Zero)에서 더 나아가 324만톤을 더 줄이는 것으로 설정,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수단

    김포공항 일대·경기 안양 등 32곳서 도시재생 뉴딜 추진

    김포공항 일대·경기 안양 등 32곳서 도시재생 뉴딜 추진

    서울 강서 김포공항 일대, 경기 안양 다가구주택 밀집지역 등지에서 쇠퇴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창업지원 시설 등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된다.국토교통부는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어 올해 3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 사업지로 서울 강서와 경기 안양 등 총 32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들 32곳(280만㎡)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총 5조

    20일부터 학교 밀집도 3분의 2 수준으로…돌봄은 정상 운영

    20일부터 학교 밀집도 3분의 2 수준으로…돌봄은 정상 운영

    오는 20일부터 수도권 학교와 비수도권 과대학교·과밀학급을 중심으로 밀집도가 3분의 2로 조정된다.단, 학교 단위 백신접종을 위해 희망 학생이 등교할 시 해당 인원은 밀집도 산정에서 제외되며 돌봄은 정상 운영된다.교육부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서 ‘일상회복 잠시 멈춤’과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교육분야의 조치사항을 마련,

    16일간 새 거리두기 조정안 시행…정부 “‘잠시 멈춤’에 동참을”

    16일간 새 거리두기 조정안 시행…정부 “‘잠시 멈춤’에 동참을”

    정부가 미접종자의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사회 전반적인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다.이에 따라 개인 간 접촉을 감소시키기 위해 현재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및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했던 사적모임 인원기준을 전국 4인으로 조정한다.또한 미접종자는 식당·카페 이용 시 1인 단독으로만 가능하고, 전국 다중이용시설 운

    11월 ‘이달의 한국판뉴딜’ 국립중앙박물관 등 3개 사례 선정

    11월 ‘이달의 한국판뉴딜’ 국립중앙박물관 등 3개 사례 선정

    우리 문화유산을 실감콘텐츠로 만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실감콘텐츠체험관’이 11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 선정됐다.이와 함께 지구를 살리기 위해 나선 대구팔달초등학교와 에너지 대전환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를 이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에이치투코리아도 한국판뉴딜에 뽑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11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 국립중앙박물관(디지털뉴딜

    “올해 반드시 4%대 성장…내년 3%대 초반 성장 목표”

    “올해 반드시 4%대 성장…내년 3%대 초반 성장 목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올해 반드시 4%대 성장 시현·내년 3%대 초 성장목표’라는 프레임 아래 연말 마지막까지 민간 소비·투자 및 4분기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내년 새 정책과제 발굴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 2022년 경제정책방향 준비 상황을

    기재부 차관 “FOMC 결과, 시장 예상 벗어나지 않아…국내 영향 제한적”

    기재부 차관 “FOMC 결과, 시장 예상 벗어나지 않아…국내 영향 제한적”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6일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속도를 높이기로 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정과 관련 “국제금융시장에서 시장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연준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무리 없이 소화됨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이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

    주터키한국문화원, 한-터 문학 교류전·출판 비즈매칭 성료

    주터키한국문화원, 한-터 문학 교류전·출판 비즈매칭 성료

    한국과 터키 간 출판 및 저작권 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주터키한국문화원은 터키출판협회와 함께 11~12월 ‘한-터 문학 교류전 및 한-터 출판 비즈매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1월에 열린 ‘한-터 문학 교류전’은 한-터키 간 출판계 상호 발전과 저작권 교류 지원 등 활발한 출판 영역의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양국 출판계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4인 제한…식당·카페 밤9시까지 영업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4인 제한…식당·카페 밤9시까지 영업

    오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모임 허용인원이 4인으로 제한된다.식당·카페 등은 밤 9시까지만 영업을 할 수 있다. 이들 시설은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해진다. 미접종자의 경우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