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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오지 원격협진 기기 개발 지원…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집중 육성

    격오지 원격협진 기기 개발 지원…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집중 육성

    정부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도서·산간지역과 같은 격오지에서 원격 협진이 가능한 융복합헬스케어 기기 개발 지원에 나선다.또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활용화를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관련 육성법 제정을 추진하고, 의료계 등과 협의를 거쳐 비대면진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전자정부서비스’ 국민 10명 중 9명 이용…만족도 97.8%

    ‘전자정부서비스’ 국민 10명 중 9명 이용…만족도 97.8%

    2021년 한 해 동안 국민 10명 중 9명 정도가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했고, 이 중 97.8%가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24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2021년 국민이 많이 이용한 전자정부서비스를 포함해 서비스의 ▲인지도 ▲이용률 ▲만족도 등에 대한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

    전기안전공사, 메타버스 윤리홍보관 개소

    전기안전공사, 메타버스 윤리홍보관 개소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4일, 공공기관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윤리홍보관 '윤리버스'를 개소하고 윤리지킴이 발대식을 했다.본사와 전국 13개 지역본부 윤리담당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윤리결의를 새롭게 다지며 윤리 고충 상담을 통해 윤리경영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가상회의에서는 비대면 업무환경 변화를 반

    수출통제 상담창구 ‘러시아 데스크’ 본격 가동

    수출통제 상담창구 ‘러시아 데스크’ 본격 가동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러시아 데스크를 본격 가동한다.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4일 전략물자관리원 내 ‘러시아 데스크’를 2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러시아 데스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미국의 대러시아 수출통제 강화에 대비해 설치된 기업전담 상담 창구이다. 국내 기업의 수출·투자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한국,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

    한국,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

    한국이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우뚝 섰다.세계보건기구(이하 ‘WHO’)는 23일 밤 11시(한국시간) 한국을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이하 ‘WHO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WHO 인력양성 허브는 중·저소득국에게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중심기관으로, 이들 국가의 백신 자급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바

    청년 주거안정 돕는다... 특별 월세지원에 사기피해 예방까지

    청년 주거안정 돕는다... 특별 월세지원에 사기피해 예방까지

    정부가 저소득·무주택 청년 15만 2000여명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12개월 간 지원하는 ‘청년 한시 특별 월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또 목돈이 부족한 청년을 위해 20~30년간 집값을 나눠 부담하는 공공분양주택(공공자가주택 지분적립형)도 신규 도입한다.정부는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한 촘촘한 주거사다리 구축’을 목표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거

    국방 디지털전환으로 스마트 강군 건설·디지털 신시장 창출

    국방 디지털전환으로 스마트 강군 건설·디지털 신시장 창출

    정부가 스마트 강군 건설을 위한 국방분야 디지털 대전환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D(데이터)·N(네트워크)·A(인공지능) 신기술을 국방분야에 선도 적용해 스마트 강군을 건설하고 디지털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올해 100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D·N·A 기반의 스마트국방 전략’을

    3년간 33조 투자해 생활SOC 확충…균형발전·일자리 창출도

    3년간 33조 투자해 생활SOC 확충…균형발전·일자리 창출도

    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은 23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건축공간연구원과 공동으로 ‘2022 생활SOC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생활SOC(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는 보육시설·의료시설·복지시설·교통시설·문화시설·체육시설·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시설이다.이날 행사는 ‘생활SOC 3개년 계획(2020~22년)’ 마지막 해를

    올해 지방공무원 2만 8717명 채용…지난해보다 5.6% ↑

    올해 지방공무원 2만 8717명 채용…지난해보다 5.6% ↑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2만 8717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인원은 보건·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접점의 현장중심 신규인력 수요와 퇴직 및 휴직 등으로 인한 예상결원 등이 반영된 것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올해 선발예정인원은 전년도 2만 7195명 대비 5.6% 증가했다.

    1인당 500만원 한도... 고용 취약계층 생계지원비 융자 신청

    1인당 500만원 한도... 고용 취약계층 생계지원비 융자 신청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계지원비 융자사업의 온라인 접수가 23일부터 시작됐다.이번 융자는 금리 연 1.5%로 1인당 500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는데, 상환 기간은 1년 거치 3년 또는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중 융자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근로복지서비스 누리집에서 직접 할 수 있으며, 오는 3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 영향 크지 않아…에너지·금융 일일점검”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 영향 크지 않아…에너지·금융 일일점검”

    정부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다만 에너지·공급망·실물·금융 등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한 상황을 일일단위로 점검해 가능한 대응조치는 즉시 시행키로 했다.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열고 “최근 긴장 고조

    예방효과 90.7% ... 5∼11세용 코로나 백신 품목허가

    예방효과 90.7% ... 5∼11세용 코로나 백신 품목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한국화이자제약이 수입품목으로 허가 신청한 5~11세용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0.1mg/mL’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5~11세의 코로나19 예방 목적으로 미국 화이자사가 별도 개발·생산하는 백신으로, 미국·유럽연합·영국·스위스·호주·캐나다 등 62개국에서 허가 또는 긴급사용승인 등을 받아 접종에 사용되고 있다.식약처는

    “‘안정적 관리 가능’ 판단 서면 방역정책 큰 틀 개편”

    “‘안정적 관리 가능’ 판단 서면 방역정책 큰 틀 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23일 “우리는 이미 오미크론에 능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잘 갖췄다. 위중증률과 사망률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에 대한 경각심과 방역수칙 이행이 느슨해져서는 안되겠지만 과거와 같이 확진자 수만 가지고 지나

    “2월 역대 최고 2만9000호 분양…2030년까지 공급과잉 수준”

    “2월 역대 최고 2만9000호 분양…2030년까지 공급과잉 수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달의 경우 비수기임에도 정책 노력·민간호응 등으로 역대 2월 최고 수준의 2만9000호 분양과 7000호 규모의 사전청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 분양은 평년 대비 30% 이상, 지난해와 비교하더라도 20% 이상 많은 46만호가 예정돼 있다”

    “러-우크라 무력 분쟁 즉시 무역안보반 가동…기업 애로해소 총력”

    “러-우크라 무력 분쟁 즉시 무역안보반 가동…기업 애로해소 총력”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2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실제 무력분쟁이 발생하는 즉시 ‘실물경제대책본부’ 내 무역안보반을 가동해 실시간 상황을 점검하고 수출·현지기업의 물류 확충, 거래선 전환, 무역보험 확대 등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여 본부장은 이날 반도체·자동차 등을 비롯한 업종별 협회와 KOTRA(코트라) 등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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