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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역난방공사, 2022년 환경정보공개 우수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 2022년 환경정보공개 우수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13일(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한난 용인지사가 환경정보공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녹색금융 우수기업 공모제도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환경문제에 대한 기업·금융권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환경정보공개제도 홍보 및 녹색금융 활

    실내주차장서도 사물주소로 자율주행차 주차·충전 가능해진다

    실내주차장서도 사물주소로 자율주행차 주차·충전 가능해진다

    앞으로 위치확인장치가 잡히지 않는 실내 주차장에서도 사물주소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대리(발레) 주차와 자율주행로봇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4일 세종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에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대리 주차 및 자율주행로봇 충전 서비스 실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실증 행사에는 행정안전부와 세종

    남부지방 가뭄 내년에도 지속될 듯...용수확보 대책 적극 추진

    남부지방 가뭄 내년에도 지속될 듯...용수확보 대책 적극 추진

    남부지방의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과 협력해 가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용수확보 대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댐과 저수지 연계 운영을 확대해 용수를 확보하고, 수돗물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물 절약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12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하면서 ▲용수 확보대책

    특수·전문대학원생도 내년부터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 가능

    특수·전문대학원생도 내년부터 취업후상환 학자금대출 가능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대상이 내년 1학기부터 특수·전문대학원생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학자금지원 4구간 및 만 40세 이하 대학원생 7000여 명이 추가로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법률에서 대통령령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13일 조기지급...115만 가구에 평균 44만원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13일 조기지급...115만 가구에 평균 44만원

    국세청은 저소득 근로가구에 지원하는 올해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13일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및 물가 상승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올해 말(12월 30일)까지인 근로장려금 지급 법정기한을 3주 이상 앞당긴 것이다.▲ 국세청 [사진=국세청] 국세청은 지난 9월에 신청한 115만 가구에 총 5021억원의 상반기분

    내년 1월부터 '부모급여' 지급...0세 월 70만원·1세 35만원

    내년 1월부터 '부모급여' 지급...0세 월 70만원·1세 35만원

    [사진출처=픽사베이] 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부모급여’를 도입해 만 0세 아동이 있는 가정에 월 70만 원을, 만 1세에는 월 35만 원을 지급한다. 또 시간제 보육과 아동돌봄서비스 등을 확대하고, 국공립어린이집도 늘려 2027년까지 공공보육이용률을 50% 이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새 정부의 향후 5개년 보육서비스의

    해양폐기물 재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 만든다

    해양폐기물 재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 만든다

    정부가 해양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조승환 해수부 장관 주재로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는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에 따라 해양폐기물 관리 정책의 심의·조정을 위해 해수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부처 차관급 공무원 및 공공

    전남서 고병원성 AI 발생 증가...예방적 살처분 범위 확대

    전남서 고병원성 AI 발생 증가...예방적 살처분 범위 확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 평가 결과, 전남 일부 시·군에서의 발생 위험성 증가로 예방적 살처분 범위가 확대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에 따르면 전남 나주·영암 지역에 이어 최근 인근 지역인 무안·함평에서도 발생이 증가하는 등 지역적 위험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전남 무안과 함평지역에

    무인민원발급기에 국민연금공단 증명서 6종 추가

    무인민원발급기에 국민연금공단 증명서 6종 추가

    국민연금공단의 증명서 6종을 무인민원발급기에서 12일부터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의 증명서 6종을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서비스는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 ▲국민연금 수급증명(지급내역) ▲연금소득원천징수영수증 ▲

    파멥신-미국 머크, ‘항 VISTA-키트루다’ 면역항암제 공동 임상계약 체결

    파멥신-미국 머크, ‘항 VISTA-키트루다’ 면역항암제 공동 임상계약 체결

    항체치료제 개발기업 파멥신이 글로벌 제약회사 MSD(미국 머크)와 면역항암제 공동임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 임상개발계약은 항 VISTA 타깃 면역항암제 ‘PMC-309’의 임상1상에 필요한 항PD-1 면역항암제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PMC-309는 선별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호주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1상 연구를

    GC녹십자,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자가면역 뇌염에 임상적 유용성 입증

    GC녹십자,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자가면역 뇌염에 임상적 유용성 입증

    GC녹십자가 제18회 ‘대한뇌염·뇌염증학회’에서 자가면역 뇌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사의 면역글로불린제제 ‘10%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사람 면역글로불린-G)’의 전향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자가면역 뇌염은 자가면역 기전을 통해 신경학적 결손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발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자가면역 뇌염에는 뇌 신경계를 공격하는 자가항체

    KCC, ‘2023 반딧불 하우스’ 사업으로 46가구 환경 개선 지원

    KCC, ‘2023 반딧불 하우스’ 사업으로 46가구 환경 개선 지원

    KCC가 지난 9일 서초구 및 관내 복지기관들과 함께 ‘2022년 반딧불 하우스’ 성과보고회를 가지면서 올 한 해의 반딧불 하우스 사업을 마무리했다.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KCC와 서초구는 물론, 한우리정보문화센터를 포함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 4개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반딧불 하우스 사업의 성과를 발

    GS25, 미국 RTD 칵테일 1위 브랜드 ‘버즈볼즈’ 14일부터 판매

    GS25, 미국 RTD 칵테일 1위 브랜드 ‘버즈볼즈’ 14일부터 판매

    GS리테일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버즈볼즈(BUZZBALLS)’를 12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버즈볼즈는 미국 RTD(Ready to Drink) 칵테일 1위 브랜드로, 국내 편의점 채널 판매는 GS25가 최초다. 이번에 최초로 도입되는 버즈볼즈 6종은 △라임리타 △스트로베리 △칠리망고 △사워애플 △워터멜론 △초코렛

    전세계 100마리도 안남은 '뿔제비갈매기' 멸종위기 1급 지정

    전세계 100마리도 안남은 '뿔제비갈매기' 멸종위기 1급 지정

    전 세계에 100마리도 남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뿔제비갈매기 등이 멸종위기종으로 새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9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267종에서 282종으로 늘리는 내용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목록 개정안을 공포했다.▲ 새로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뿔제비갈매기. [사진=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목록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야생생

    여가부, 여성·가족·청소년분야 예비사회적기업 21곳 신규 지정

    여가부, 여성·가족·청소년분야 예비사회적기업 21곳 신규 지정

    ▲ 여성가족부. 여성·가족 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여성·가족·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1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9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실시한 올해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결과, 기업 38곳이 공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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