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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걱정마세요! `우리동네 동물병원` 3월부터 지원
반려동물 진료 서울시가'약자와의 동행'시정철학에 맞춰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필수 동물의료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증진시켜 취약계층 복지까지 강화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작한다. 생활비를 줄여 반려동물 돌봄에 지출하고 있는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완화를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가 ‘우리동네 동물병원
고용노동부, 청년인턴 96명에 국정 일경험 기회 제공
고용노동부는 2월 22일(수) 2023년 상반기 청년인턴 채용을 위한 계획을 공고했다. 고용노동부 청년인턴 채용공고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3년 상반기 49명ㆍ하반기 47명씩 총 96명을 6개월의 체험형 인턴으로 채용하여 행정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 전반에 청년들이 폭넓게
성남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성남시는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편다고 21일 밝혔다. 노동자들이 쾌적한 휴게시설에서 근무 중 쌓인 피로를 풀 수 있게 하려고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종사자 100명 이하), 중소 제조업체(종사자 200명 미만)다. 이들 업체(기관)가 낡은 휴게시설의 구조물, 환기·환풍, 샤워
증평군,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 운영
충북 증평군은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을 연중 월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교통이 불편한 군민들이 증평군청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토지이동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실거래 신고 ▲지적재조사사업 ▲도로명주소를 중점으로 상담한다
연수구, 직장인 대상 '건강한 회사 만들기' 사업 확대 추진
연수구는 올해 50인 이상 사업장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프로그램인 '건강한 회사 만들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건강한 회사 만들기' 사업은 건강검진결과 유소견자 등 과도한 업무에 따른 피로감, 잦은 음주, 신체활동 부족과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만성질환에 노출돼 있으나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북구, 읽기 어려운 옛날 토지·임야대장 우리말로 쉽게 바꾼다
서울 강북구가 올해 한자로 작성돼 읽기 어려운 구(舊)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을 한글로 쉽게 바꾸어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토지·임야대장은 지번, 지목, 면적 등 토지의 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대장으로 영구 보존문서이자, 토지행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그러나 구(舊) 토지·임야대장은 1910년 토지조사
“미·일 정책공조와 중·러의 위기 관리, 북한을 포위·포용하는 대외정책 필요”
동아시아의 안보 위기관리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미국 및 일본과 정책 공조 제도화를 추진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위기를 관리하고, 북한을 포위·포용하는 ‘결미친중협일교아포북(結美親中協日交俄包北)’의 방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23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정세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보환연, ‘한탄강수계 색도 개선 수질조사’ 실시. 24개 하천 대상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연말까지 한탄강수계 색도개선을 위한 하천 수질 조사를 포천천 등 24개 하천 52지점에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인근 섬유·피혁공장에서 배출하는 산업폐수로 오염된 한탄강의 색도(물의 착색 정도를 표시하는 항목) 개선을 위한 것으로, 2020년부터 4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포천, 양주, 동두천, 연천
경기도소방, 특별대책 기간 한 달 연장 등 예년과 달라진 산불 대책 추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봄철 산불대응 특별대책기간을 작년보다 한달 연장하고,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예년보다 공격적인 산불 대책을 추진한다. 21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대응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대비 대응력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 국내 최초 등기된 동산 추적조사로 체납자 494명 적발·14억 징수
경기도가 체납자의 등기된 동산에 대해 추적조사에 착수해 494명을 적발하고, 178명으로부터 체납액 14억 원을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2년 신설된 ‘동산․채권 등 담보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를 비롯해 가축, 의료기, 원자재, 산업기계 등 동산도 부동산처럼 등기부등본을 만들 수
학교 무상우유 급식, 바우처로 바뀐다…3월부터 시범사업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낙인효과를 방지하고 유제품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3월부터 ‘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이란 농식품부가 학교우유급식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에게 공급하던 무상우유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월 1만 5000원)로 대체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학교에서 일괄적
모집.채용할 때 나이 대신 능력과 경험 물어보세요
고용노동부는 " ’22년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모니터링 조치 결과" 를 발표했다. 주요 취업포털의 구인광고 14,000개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한 달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여부를 모니터링한 결과, 연령차별적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장이 1,237개소로 조사되었다.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10월~12월 지방고용노동관서가 1,237
2026년 로봇·2027년 드론 배송 현실화…1시간 배송시대도 성큼
정부가 오는 2026년 로봇 배송, 2027년에는 드론 배송의 상용화를 위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또 30분·1시간 배송 시대를 열기 위해 도심 내 주문배송시설(MFC·Micro Fulfillment Center)의 입지를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스마트
오픈채팅방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사업장 안전 공유한다
사업장에 중대재해사고 발생 동향을 즉시 알려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재해 재발을 방지하는 ‘중대재해 사이렌’이 울린다. 고용노동부가 20일부터 현장의 기업관계자 등에게 전국의 중대재해 발생 상황을 알리고 각종 산업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중대재해 사이렌’을 구축·운영한다. 고용부에 따르면, ‘중대재해 사이렌’은 지난해 11월 30일 발표된 ‘중
경기도, 병‧의원 365개소 수술실 CCTV 설치 지원
경기도가 올해 9월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대상인 도내 병‧의원 365개소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1회 추경예산(안)에 ‘수술실 CCTV 설치 지원사업’ 예산 3억 440만 원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치 지원은 ‘의료법 개정안’에 따라 오는 9월 25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