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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건설근로자 가족 휴가지원 신청하세요!

    2023년 건설근로자 가족 휴가지원 신청하세요!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와 그 가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협업하여 국내 여행 및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복지서비스‘가족 휴가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를 위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퇴직공제제도를 운영하고, 생애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산불방지과] 산림에 연접한 논밭두렁 태우면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산불방지과] 산림에 연접한 논밭두렁 태우면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산림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예방을 위해 농·산촌 지역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산불의 원인 중 약 26%는 논밭두렁이나 영농 쓰레기 소각이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산림보호법령을 개정하여 산림 연접지 100m 내에서 소각행위를 금지하였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

    서울특별시교육청, 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태조사'실시

    서울특별시교육청, 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태조사'실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되어 개선이 필요한 학교 주요시설에 대한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노후화되어 개선이 필요한 주요 시설 분야에 대해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사업 신청 할 수 있다. 사업신청을 위한 에듀빌시스템 활용연수는 3월

    이정식 장관, 근로시간 개편 방향에 대한 청년세대 의견수렴을 위해 2030자문단 간담회 개최

    이정식 장관, 근로시간 개편 방향에 대한 청년세대 의견수렴을 위해 2030자문단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근로시간 제도 개편 방안’에 대한 청년세대 의견수렴을 위해 3월 16일(목) 2030자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이 지난 3월 6일 발표한 근로시간 개편 내용에 대해 MZ세대 의견을 면밀히 청취하라고 강조한 이후, 현재 입법예고 중(3.6.~4.17.)인 법안에 대해 청년의 목소리를 경청

    개학맞이 합동점검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개학맞이 합동점검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세종특별자치시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14~16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북·남부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세종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위해요인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은 신설·노후·교통사고발생 어린이보호구역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해 사흘간 총 15곳에서 실시했다. 시는 이번

    인천시교육청, 동남아교육장관기구와 국제교육협력 업무협약

    인천시교육청, 동남아교육장관기구와 국제교육협력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남아교육장관기구(SEAMEO: Southeast Asia Minister of Education Organization)와 국제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동남아교육장관기구는 동남아시아 11개 국가가 교육, 과학, 문화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한 정부 간 협력 기구이며, 동남아시아 전역에 26개의 센터

    서울시, 소상공인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40% 감면 실시

    서울시, 소상공인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40% 감면 실시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 고물가로 부담이 지속되는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처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40%까지 감면하기로 확정했다. 아울러, 공용관리비 감면과 임대료 납부기한 연장도 함께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서울시가

    우회전 신호등·보행자 우선도로 확대…교통안전 ‘OECD 10위권’ 목표

    우회전 신호등·보행자 우선도로 확대…교통안전 ‘OECD 10위권’ 목표

    정부가 우회전 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고 ‘보행자 우선도로’를 늘리는 등 보행자 교통안전 대책을 강화한다. 또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이륜차의 생애주기별 관리 제도를 적극 시행하고 자전거 통행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개선계획 수립을 의무화하는 등 두 바퀴 교통수단의 안전도 집중 관리한다. 이 같은 대책을 통해 202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서울교통공사-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하철 승강기 옆 히어로‘시니어 승강기 안전단’확대

    서울교통공사-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하철 승강기 옆 히어로‘시니어 승강기 안전단’확대

    지하철 승강기 옆, 노란 경광 조끼를 입은 채 위험 요소들을 감시하는 인원이 있다. 안전한 승강기 이용환경에 앞장서는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이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3월 15일 업무 협약을 맺고 지하철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과 노인 일자리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공사-개발원, 시민 안전 확보와 노인 일자

    서울시, 내일(17일)부터 2개월간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면제

    서울시, 내일(17일)부터 2개월간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면제

    서울시가 내일 17일부터 남산1·3호터널에 부과하던 혼잡통행료를 2개월간 면제한다. 우선 1단계로 3월 17일 오전 7시부터 도심에서 외곽(강남) 방향으로 이용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면제를 실시하고, 2단계로는 4월 17일부터 5월 16일 외곽(강남)에서 도심방향 이용 차량까지 양방향 모두를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1996년부터 평일 오전 7시부터

    강북구,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 운영

    강북구,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 운영

    서울 강북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진단 서비스'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인공지능(AI) 면접진단 서비스'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기소개서 분석, 인공지능(AI) 면접서비스, 역량검사 등을 구직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직자는 자기소개서 분석을 통해 표절사항, 맞춤법, 비속어, 중복내

    성남시 “낡은 주택 에너지 효율 높이세요” 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 “낡은 주택 에너지 효율 높이세요” 최대 1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소규모 낡은 주택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축물로 개선 공사하는 시민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올해 2억원의 녹색건축물 조성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4월 7일까지 대상 건축물 소유주에게 지원신청을 받는다. 대상 건축물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넘은 단독·다가구주택과 연면적 660㎡ 이하의 상가 주택

    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8개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한다. 올해 총 2천412명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교육훈련 과정은 크게 5개 분야로 ▲고부가가치 11개 과정 ▲기업 맞춤형 14개 과정 ▲전문기술 11개 과정 ▲역

    경기도, 72개 하천에 1천243억 투입.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

    경기도, 72개 하천에 1천243억 투입.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

    경기도가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비 총 1천243억 원을 투입해 하천 72개소를 대상으로 제방 보강,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대상 하천 72개소는 총연장 218.3㎞로 ▲공사 하천 28곳 67.8㎞ ▲보상 하천 18곳 59.8㎞ ▲설계 하천 26곳

    조선업종 E-9 외국인력 대상 컨소시엄 직업훈련 시범 시행

    조선업종 E-9 외국인력 대상 컨소시엄 직업훈련 시범 시행

    정부가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입국이 늘고 있고 외국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함에 따라 E-9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숙련기능을 높이는 장기 직업훈련을 시행한다. 이에 올해 6개 조선사에서 1000~20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훈련을 시작하는데, 이와 함께 언어·문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그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훈련과정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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