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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격차해소 대표 교육브랜드 어디나지원단 교육 2만명 확대… 서울디지털재단, 4월 150명 활동 개시
서울디지털재단이 올해도 서울시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을 위해 ‘어디나지원단’ 150명을 선발하고 어르신 디지털 교육에 본격 나선다.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디지털재단이 ’19년부터 5년째 이어온 교육 사업이다.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노노(老老) 케어 방식으로, 또래 어르신이 같이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익힌다
서울시, 집까지 맑은 물… 주택 급수관 교체에 2025년까지 550억 지원
서울시가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해 주택 내 노후된 급수관 교체 공사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최초로 주택 내 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시작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000억 원을 투입해 교체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 내 56만 5천 가구의 90%인 50만6천 가구의 노후 급수관 교체를 지원해 온 바 있다
성남시, 청년 발달장애인 스마일통장 “3년 만기 땐 저축액 두배”
성남시는 청년층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저축액의 두 배를 돌려주는 스마일 통장 사업을 편다. 민선 8기 공약의 하나로 추진돼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상자가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성남시가 매달 10만 원씩 추가 적립해 3년 만기 후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2023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 연1회 접종으로 전환
충북도는 동절기 종료 및 안정적인 방역상황(발생,중증,사망)이 유지됨에 따라 동절기 추가접종을 4월 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접종의 정례화 추진에 따라 ’23년 하반기(10-11월 예정)부터 코로나19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 1회(면역저하자 연2회)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며 올해 예방접종은 무료로 시행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민텃밭’ 분양 희망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민텃밭 참여 희망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분양 예정인 경기도민텃밭은 개인 666구획(10,990㎡)와 단체 46구획(1,523㎡)로 분양면적은 개인 16.5㎡ 내외, 단체는 33.1㎡ 내외다. 텃밭 지역은 용인 흥덕, 화성 동탄, 김포 한강 등 3곳이며 분양료는 무료다.
문화재청, 2023년 청년인턴 20명 공개 모집
문화재청은 다양한 문화유산 행정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국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3년도 청년인턴 20명을 3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지난해 10월 국무회의에서 청년들의 국정참여 기회를 확대해달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향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행정
2030년까지 국외산림 활용 온실가스 감축 실적 500만톤 확보
산림청이 국외 산림을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는 등 국제산림 협력을 강화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국제산림협력 추진전략(2023~2027)’을 23일 발표했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이 23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제2차 국제산림협력 추진전략(2023~2027)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2차
‘청년 선원 정책위’ 발족…선원 일자리 혁신 이끈다
국적 선원 일자리 혁신 정책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청년 선원 정책위원회’가 발족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4일 오후 2시 30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청년 선원 정책위원회 발족식과 함께 첫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적 선원 일자리 혁신 정책에 대한 20~30대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
9개 부처 국가안전시스템 28개 중점과제 첫 점검
정부가 과학적 재난관리, 실질적 피해지원, 민간참여·협업 중심 안전관리 활성화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9개 부처의 국가안전시스템 28개 중점과제에 대해 처음으로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23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대해 지난 8일에 개최한 제1차 점검회의에 이어, 이날 두 번째 점검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체 구축
경기 고양특례시가 양질의 일자리확대 및 지속적인 기업맞춤지원을 위해 최초로 관내 지식산업센터 일자리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22일 일산테크노타운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협의체는 관내 지식산업센터 9곳, 고용노동부, 고양세무서, 고양상공회의소,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기업애로상담센터)로 구성됐다. 시는 각 기관의 맞춤형 기업지원이 일자
충청북도, 봄철 초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대응
충청북도는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총력대응에 나선다. 올해 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대기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특히 3월은 월평균 초미세먼지가 가장 높은 달로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 ’15~’22년 평균 : (PM2.5 농도) 12월 24㎍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선제적 감시 추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가 236명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제한과 야외활동 감소로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는 2020년 227명에서 2021년 175명으로 감소했으나 2022년 236명으로 늘었다. 전국 말라리아 환자
소득 최하위 계층, 최상위 계층 대비 우울증 2.4배, 자살 생각 3.6배 경기연구원 “코로나19 정신건강 위험도 경제적 수준 따라 차이”
소득 최하위 계층과 최상위 계층 국민 간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증상 유병률이 2.4배, 자살 생각 경험은 3.6배에 달하는 등 경제적 수준에 따라 정신건강 위험도가 극명하게 갈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21년 3월 22~23일 전국 17개 시·도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정신건강 불평등 내용을 담은 ‘코
경기도, 위생용품 포름알데히드 잔류량 조사. 모두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경기도에서 유통되는 위생용품 222건을 대상으로 포름알데히드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대형유통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기저귀 100건,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32건, 일회용 면봉 25건, 화장지 21건(미용 화장
지역 소상공인 대상 임대사업 임대료 인하 지속 추진
행정안전부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지방공공기관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임대사업 임대료 인하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대료 인하 추진은 세계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 등의 부정적 환경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안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