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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제약, 첫 번째로 오송 제3국가산단에 둥지틀다

    ㈜셀트리온제약, 첫 번째로 오송 제3국가산단에 둥지틀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4월 13일 도청에서 오송 제3국가산단 첫 번째 입주기업인 ㈜셀트리온제약과 5,000억원 이상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도지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기업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하고, 기업에서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

    (해외방문) 김동연, 올해 경기청년 80명 이상 선발. 美 미시간·뉴욕주립대 해외연수 기회 제공

    (해외방문) 김동연, 올해 경기청년 80명 이상 선발. 美 미시간·뉴욕주립대 해외연수 기회 제공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에 이어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만 8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 대학과 뉴욕주립대버팔로 등 미국 유명 대학 2곳에서 해외연수를 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부모 성장 프로젝트’ 실시. 교육·상담 제공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부모 성장 프로젝트’ 실시. 교육·상담 제공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부모-자녀 관계 및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양육자에게 무료로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는 ‘부모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부모 성장 프로젝트는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도내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1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다만 부모교육 40회, 1대 1 부모 상담 700회 등 프로그램별 정해진 횟수

    경기도, 마을 태양광발전기 설치비 지원… 20년간 매달 15만 원씩 ‘햇빛 기회소득’으로 돌아온다

    경기도, 마을 태양광발전기 설치비 지원… 20년간 매달 15만 원씩 ‘햇빛 기회소득’으로 돌아온다

    경기도가 태양광발전기 설치비를 80%까지 지원해 주민들에게 햇빛으로 돈 벌어 주는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주민들은 마을 햇빛발전소로부터 20년간 매달 15만 원 이상씩 ‘햇빛 기회소득’을 받게 된다. 경기도는 농촌지역 등 에너지 이용 취약지역 마을의 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비의 80%를 지원해 햇빛 전기 판매수익으로 주민들에게 매달 소득을 제공하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세종시, 지능형도시 협력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세종시, 지능형도시 협력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 대표단이 지능형도시를 시찰하기 위해 세종시를 찾았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비차 풀략(Ivica PULJAK)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지능형도시, 교통정책, 디지털행정, 문화 등 분야별 협력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3 한국국제

    디지털 트윈·AI 기술 활용해 도시침수 피해 최소화한다

    디지털 트윈·AI 기술 활용해 도시침수 피해 최소화한다

    정부가 가상모형(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도시침수 예보 및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는 지자체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침수 예보체계 구축을 위해 한강홍수통제소에서 12일 관련 지자체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트윈 기반 도시침수 스마트 대응 시스템’ 실증사업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학교폭력 전학기록 4년까지 보존, 대입정시에도 반영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학교폭력 전학기록 4년까지 보존, 대입정시에도 반영

    학교폭력 가해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남은 학교폭력 조치 기록이 졸업 이후에도 최대 4년간 보존된다. 학생부에 기록된 조치사항은 대입 정시전형에도 반영되며, 조치 기록을 삭제하려면 반드시 ‘피해학생’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정부는 12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9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더 쉽게 확인하세요”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더 쉽게 확인하세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12일부터 국민들이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더 나아진 ‘방사능 검사현황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그동안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등 검사기관이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를 각각 자체 누리집에서만 공개해 이용자가 일일이 각 누리집을 확인해

    대나무 숲, 최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이 될 준비 중!

    대나무 숲, 최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이 될 준비 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4월 11일(화), 담양 죽녹원일대에서 대나무숲을 최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탄소중립을 위한 대나무숲 조사방법 시연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소장, 도시숲연구과 이임균과장,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오득실소장, 한국

    3월 취업자 46만 9000명 증가…10개월 만에 증가 폭 확대

    3월 취업자 46만 9000명 증가…10개월 만에 증가 폭 확대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46만 9000명이 증가해 10개월 만에 전월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본격적인 일상회복에 따른 대면활동 증가와 기저영향 등에 따른 것이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822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보다 46만 9000명이 증가했다. 이는 2월 취업자 수 증가폭(31만 200

    산림청-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의 숲’ 조성

    산림청-현대백화점그룹 ‘탄소중립의 숲’ 조성

    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은 4월12일 경기도 용인 국유림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나무심기를 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은 “탄소중립 활동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협력 협약”을 체결(’21년 8월)하고 ’22년부터 탄소중립의 숲 조성 및 관리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2년째를 맞아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 생명의

    동물병원, 우리 동네 더 가까이…입점 가능구역 늘어난다

    동물병원, 우리 동네 더 가까이…입점 가능구역 늘어난다

    앞으로 소규모 동물병원과 동물미용실 등이 주거지역에 더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고 상가·사무실의 임차인도 건축물현황도를 열람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생활문화 변화를 고려한 건축규제 완화방안과 감리원의 불법 이중배치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과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개정

    현대글로비스,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품 무상 운송 나서

    현대글로비스,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품 무상 운송 나서

    현대글로비스가 강원도 강릉시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품 무상 운송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산불 발생 당일인 11일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 구호품을 이재민 발생 지역으로 신속하게 운송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가 운송중인 구호품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재해

    기재부 차관 “빈일자리 다시 증가…건설 등 인력난 4개 업종 추가 선정”

    기재부 차관 “빈일자리 다시 증가…건설 등 인력난 4개 업종 추가 선정”

    정부가 국내 건설업과 해운업 등 4개 업종을 추가 선정해 근로자 취업을 유도하는 등 빈일자리 해소에 나선다. 1월 소폭 감소했던 빈일자리가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주요 산업현장에서 일자리 미스매치로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일자리 전담반(TF) 회의를 열고 “2월

    고용노동부, 4월 12일 전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 집중점검

    고용노동부, 4월 12일 전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 집중점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023년 제7차 현장점검의 날 (4.12.)에 최근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중규모 건설현장(50~800억원)을 포함한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을 집중점검한다.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재작년 357명에서 지난해 341명으로 16명 감소하고, 올해 1분기에도 12명 감소하였다.(’22.1분기 73명 → ’23.1분기 61명)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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