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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부산·아주·전남대, AI융합혁신대학원 선정

    동국·부산·아주·전남대, AI융합혁신대학원 선정

    정부가 2023년도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으로 4개 대학을 신규 선정, 대학당 최대 4년간 총 5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대학당 매년 40명 이상의 인공지능 융합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융합을 통한 산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지원 중인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에 동국대·부산대·아

    ‘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채용’ 정부합동 온라인 설명회…5월24~25일

    ‘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채용’ 정부합동 온라인 설명회…5월24~25일

    공무원 채용 사상 처음으로 원서접수 기간 이전 단계에서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023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원서접수 이전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더욱 많은 우수 인재의 공

    전국 초교 주변 위험요일 합동점검…245만여건 위법사항 적발

    전국 초교 주변 위험요일 합동점검…245만여건 위법사항 적발

    정부가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60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 245만 7231건의 위험·위법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했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개학기 점검은 중앙부처·지자체·민간단체 등 기관 978곳, 4만 8483명이 참여해 전국 6274개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

    “마약김밥 이제 그만!”…식품 등에 ‘마약’ 표현 사용자제 권고

    “마약김밥 이제 그만!”…식품 등에 ‘마약’ 표현 사용자제 권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식품 등에 ‘마약’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마약김밥 등 식품 또는 음식점의 명칭에 ‘마약’ 용어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6일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에 지자체는 식품접객업 영업신고서를 제출하거나 가공식품의 품목제조보고 시 상호나 제품명 등의 일부

    국내공항의 국제선 운항, 1년 전보다 7.4배 증가…빠르게 회복

    국내공항의 국제선 운항, 1년 전보다 7.4배 증가…빠르게 회복

    지난 1년간 국내 공항의 국제선 운항 횟수가 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월 주 407회였던 국제선 운항 횟수가 지난달 3021회로 1년 사이 6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수립, 추진한 ‘국제선 조기 정상화 대책’에 따른 성과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난달 수치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농식품부·한국전기안전공사·제주도 등 95곳 재난관리평가 우수

    농식품부·한국전기안전공사·제주도 등 95곳 재난관리평가 우수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재난관리 책임기관 338곳을 대상으로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한 결과, 농식품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도 등 95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2027년까지 고독사 20% 줄인다…‘고독사 예방 기본계획’ 최초 수립

    2027년까지 고독사 20% 줄인다…‘고독사 예방 기본계획’ 최초 수립

    정부가 2027년까지 전체 사망자 100명당 고독사 수 20% 감소를 목표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인적·물적 안전망을 최대한 동원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임종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을 보장하기 위한 고독사 예방 최초의 기본계획인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2023~2027년)’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 1만2000명으로 확대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 1만2000명으로 확대

    한국과 캐나다가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아 내년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4000명에서 1만 2000명으로 3배 확대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은 지난 17일 한-캐 정상회담 직후 윤석열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기존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전면 개정·확대 개편한 한-캐나다 청년교류 MOU에 서명

    서울시 여름철 청소대책 시행…빗물받이 집중 청소로 침수피해 예방 나선다

    서울시 여름철 청소대책 시행…빗물받이 집중 청소로 침수피해 예방 나선다

    올여름 엘니뇨의 발달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집중호우 발생을 대비하고 수해 폐기물은 신속하게 수거하는 여름철 청소대책을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집중호우 발생 시 수해 취약지역인 빗물받이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자치구에 수해 발생 대비 청소장비 및 물품 구매 예산 44.5억원을 지원한다.수해

    100여 기업 참가하는 '인천 일자리 한마당' 23일 송도서 열려

    100여 기업 참가하는 '인천 일자리 한마당' 23일 송도서 열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민의 고용촉진과 기업의 인재 채용을 장려하기 위한 '2023 인천 일자리 한마당'을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병무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항만공사,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

    2023년 산불 재난관리 상황 조치훈련 실시

    2023년 산불 재난관리 상황 조치훈련 실시

    산림청은 5월 17일(수)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하여 신속한 상황공유 및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재난관리분야(산불) 상황조치훈련을 실시하였다. * 참여기관 : 산림청, 행정안전부(재난대응훈련과, 환경재난대응과),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경상남도, 합천군 이번 훈

    한-캐나다 ‘공급망 안정, 청정에너지 협력 등 정기적 협의’키로

    한-캐나다 ‘공급망 안정, 청정에너지 협력 등 정기적 협의’키로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7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캐나다의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우호관계의 강력함과 깊이를 재확인했다. 또, 공동성명 채택을 통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더 평화롭고, 더 민주적이며, 더 정의롭고 번영하는 세계를 위해 ‘향후 60년간 함께 더 강력한(Stronger Together fo

    2학기 늘봄학교 시범운영 100곳 추가…돌봄 대기 줄인다

    2학기 늘봄학교 시범운영 100곳 추가…돌봄 대기 줄인다

    교육부가 돌봄교실 대기 해소를 위해 2학기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2개 내외, 학교 100개 내외를 추가 선정한다. 또 2학기 늘봄학교 시범운영은 질 좋은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교육부는 17일 열린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초등돌봄 대기 해소와 2학기 늘봄학교 정책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우선 시도교육청과

    구제역 방역 강화…20일까지 전국 소·돼지 등 백신접종

    구제역 방역 강화…20일까지 전국 소·돼지 등 백신접종

    정부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를 기르는 전국 농장에 대해 구제역 백신 접종을 진행한다. 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 이와 인접한 대전, 세종 등 7개 시군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소의 이동을 제한하고 우시장을 폐쇄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23개 부담금 합리적 수준으로 개선…“국민·기업 부담 최소화”

    23개 부담금 합리적 수준으로 개선…“국민·기업 부담 최소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과 타당성이 약화된 23개 부담금을 합리적 수준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추 부총리는 “최근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맞게 부담금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편해 경제 활력 제고를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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