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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부터 ‘만 나이’가 ‘내 나이’…‘만 나이 통일법’ 28일 시행

    이제부터 ‘만 나이’가 ‘내 나이’…‘만 나이 통일법’ 28일 시행

    이완규 법제처장은 오는 28일부터 법적·사회적 나이 기준을 일원화하는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 및 민법 일부개정법률)’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앞으로 공문서 등에서 나이 앞에 ‘만’이라는 글자가 없어도 당연히 만 나이를 의미하는데, 만 나이 사용 일상화로 개인 존중 문화 확산 및 서열문화 약화가 기대된다. 한편 ‘만 나이 통일’은 법적·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에 일반대 5개·전문대 3개 연합체 선정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에 일반대 5개·전문대 3개 연합체 선정

    지역기반 창업교육의 중심이 될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에 일반대 5개 권역, 전문대 3개 권역 연합체가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의 권역별 연합체(컨소시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은 기존 창업교육 거점대학을 확대해 지역별 창업교육 기반 구축, 지자체와의 협업

    전국 물놀이 장소 204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 집중 배치

    전국 물놀이 장소 204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 집중 배치

    소방청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위해 전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 등 204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른 더위에 부산과 제주 지역 등 일부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했고, 하천과 계곡 등을 찾는 물놀이 피서객이 늘고 있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 이에 소방공무원 1138명과 민간자원봉사자 470

    도시침수 예방 ‘막힌 빗물받이’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하세요

    도시침수 예방 ‘막힌 빗물받이’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하세요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는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26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빗물받이 막힘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부터 안전신문고의 도로, 시설물 파손 및 고장 등 신고 유형에 ‘빗물받이 막힘’을 추가해 안전신문고에서 신고 접수를 받기로 했다. 특히 하수관로로 이어지는 빗물받이가 막히면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침수 발생의 우려

    산림청, 호우 대비 산림분야 안전관리 긴급 점검

    산림청, 호우 대비 산림분야 안전관리 긴급 점검

    산림청은 27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해 전국 17개 시·도, 11개 산림청 소속기관, 유관기관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산림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지난 25일 제주도부터 시작된 장마가 전국으로 확대되기 전 산림분야 안전관리 대처

    삼성메디슨, 세계 태아의학 학술대회서 AI 진단 보조 기능의 임상 유용성 소개

    삼성메디슨, 세계 태아의학 학술대회서 AI 진단 보조 기능의 임상 유용성 소개

    삼성메디슨이 25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세계 태아의학 학술대회(WCFM, World Congress of Fetal Medicine)’에서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HERA W10’을 활용해 태아 성장 평가를 시연한다. 삼성메디슨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인 HERA W10과 V8을 전시하고 인공지능(A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대면활동 정상화와 입국 관광객 증가 등으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는 소규모 숙박음식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6월 26일(월)부터 1주간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본격적인 일상 회복과 방학·휴가철을 앞두고 청년 아르바이트 등 약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서,

    성남시, 다문화가족 자녀 예체능 학원비 월 최대 10만원 지원

    성남시, 다문화가족 자녀 예체능 학원비 월 최대 10만원 지원

    성남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에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 5개월간 월 최대 10만원의 예체능 학원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예체능과 관련한 학원비 부담을 덜어 능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하나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다문화가족의 초·중·고등학생 자녀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장애

    대통령 “우리 영웅들,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대통령 “우리 영웅들,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우리는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분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건희 여사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새롭게 단장한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하며 “지금까지도 한국군 12만여 명과 미군 7,500여 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에어 제트팬으로 축사 고온피해 예방

    에어 제트팬으로 축사 고온피해 예방

    올해 평년대비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고온스트레스 저감을 위해 우사 3곳에 에어 제트팬, 측벽 배기팬 설치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우사 상층에 모여지는 더운 공기를 축사 규모에 따라 일정 간격으로 설치한 에어 제트팬(터보팬)으로 끌어당겨 측벽의 배기팬을 통해 배출시키는 강제 배기 시스템이다.

    경기도, 6월 28일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실시

    경기도, 6월 28일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실시

    경기도는 6월 28일을 ‘상반기 경기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및 경찰서,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남성현 산림청장과 레밍 호안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은 6월 23일(금)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양국 정상 임석하에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하였다. 이번 양해각서 갱신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새로운 글로벌 이슈를 반영하고,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감축사업, 종자 보존, 위성영상 활용 등으로 산림협력을 확대하기로 하

    “한-베트남, 소비재·플랜트·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관계 심화”

    “한-베트남, 소비재·플랜트·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관계 심화”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에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1992년 수교 이후 양국 경제협력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을 위한 파트너쉽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서울과 하노이의 물리적 거리는 3000km가 넘지만, 양국은 무역, 투자는 물론 인적교류, 문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문에서 중

    해양경찰청, 천일염 불법 제조·유통·판매 행위에 대한 전면전에 나섰다!

    해양경찰청, 천일염 불법 제조·유통·판매 행위에 대한 전면전에 나섰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천일염 가격상승과 품귀 현상에 따라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불법 유통‧판매 사범에 대한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질서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고 23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천일염 수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외국산 소금 국내산 둔갑․유통 행위 ▲외국산 소금 포대갈이 수법 등 생산과

    서울교통공사, 풍수해 대비 선제 대응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 풍수해 대비 선제 대응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 함)가 지난 수도권 폭우 사태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차수 장비들을 미리 점검하고 전사적 지원 가능 인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풍수해 및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공사는 작년과 같이 지하철 역사에 물이 유입되는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개선책을 발굴해 실행한다. 우선, 지난해 폭우로 빗물이 유입됐던 이수역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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