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경기도, 한옥 소규모 긴급 보수비 최대 400만 원 지원. 7월 31일까지 대상자 모집

    경기도, 한옥 소규모 긴급 보수비 최대 400만 원 지원. 7월 31일까지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한옥의 보전과 활성화 등을 위해 소규모 수선·보수비용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는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 대상자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기와 훼손, 목재 노후화 등 소규모 수선 등을 필요로 하는 도내 한옥 건물 소유자다. 위락시설, 근린생활시설 가운데 단란주점·안마시술소 등은

    노후화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의 역할을 찾다

    노후화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의 역할을 찾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전국적으로 노후화가 진행된 교육시설물에 국산 목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6일(월),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조남호 건축가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1980년 이전에 건립된 학교 수는 약 31%로 개축이 필요한 교육시설물 내 목재 활용을 높인다면, 목재를 대량으로 오랫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녹색산업 성장 거점화 박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녹색산업 성장 거점화 박차

    환경부가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1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해 30일부터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녹색융합클러스터는 녹색산업과 녹색연관산업 집적 및 융복합 촉진, 연구개발 및 실증화 지원, 첨단기술 창출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조성된 지역을 말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녹색융합클러스터의 조성 및 육성에

    예술인이 직접 제작하는 예술인 고용보험 홍보물 공모전 제2회 ‘예.작.전’ 개최

    예술인이 직접 제작하는 예술인 고용보험 홍보물 공모전 제2회 ‘예.작.전’ 개최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예술인 고용보험 홍보를 위한 콘텐츠 공모전인 “예작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작전”은 ‘예술인이 직접 제작하는 예술인 고용보험 홍보물 공모전’을 줄인 말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공모전이다. 작년에 개최된 제1회 예작전에서는 동영상, 웹툰, 포스터, 체험수기 분야에서 수상작 24점을 선정하고 지난

    내 주변 민방위 대피소는 어디?…지도앱·포털서 쉽게 찾는다

    내 주변 민방위 대피소는 어디?…지도앱·포털서 쉽게 찾는다

    앞으로 내 주변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지도앱과 민간포털에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검색,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카카오검색, 티맵에서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검색하고 조회할 수 있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피소 위치는 국민재난안전포털이나 안전디딤돌 앱에서만 검색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민간

    서울시, 전국 최초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전면 도입

    서울시, 전국 최초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전면 도입

    서울시는 7월 3일(월)부터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전면 사용으로 ‘일회용기 없는 장례식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장례식장에서 배출되는 일회용 폐기물은 한 해 약 3억 7천만 개(약 2,300톤 규모)다. 지난해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서 배출된 폐기물은 약 60만 리터(약 114톤)에 이른다.현재 다수의 장례식장이 다회용기를 사용 중이

    한 총리, 집중호우 점검회의…“대피 행동 요령 신속 안내하라”

    한 총리, 집중호우 점검회의…“대피 행동 요령 신속 안내하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침수 우려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및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안내하라고 주문했다. 한 총리는 29일 전국에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과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했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중앙 부처 관계자와 17개 시도 관계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내가 지원할 대학,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이 곳에서 확인!

    내가 지원할 대학,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이 곳에서 확인!

    대학 등록금, 기숙사, 산학협력 현황 등 대학의 주요 정보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확인하는 곳, ‘대학알리미’가 있다. 대학알리미는 학생, 학부모, 교사, 기업, 대학 등 교육수요자에게 고등교육기관 전반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알리미 누리집은 지난 2008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현재 인천 13곳, 서울 88곳, 경기 86곳, 강원

    서울시,, 7월 1일부터  ‘지하철 하차 후 10분 내 재승차 환승’ 적용

    서울시,, 7월 1일부터 ‘지하철 하차 후 10분 내 재승차 환승’ 적용

    서울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지하철 하차 후 10분 내 재승차시 기본운임을 면제(환승 적용)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서울 지하철 이용중에 실수로 목적지를 지나치거나 화장실 등 긴급용무가 있는 경우 게이트에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추가 요금을 납부할 필요 없이 환승이 적용될 예정이다.기존에는 ‘동일역 5분 재개표’ 제도가 있었으나 이는 최초 탑승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회복 돕는 국가 전문기관 생긴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회복 돕는 국가 전문기관 생긴다

    학교폭력 및 사회·정서 문제 등 치유가 필요한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학생 치유·회복 관련 전문 연구·교육 기능을 수행할 전문기관 설립이 추진된다. 교육부는 이같은 역할의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설립 계획을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학교폭력예방법’에서는 학생 치유·회복 지원기관을 지정하거나 설치·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시도교육

    미국 뉴욕 식품박람회에 참가, 뉴요커의 입맛 사로잡은 케이(K)-임산물

    미국 뉴욕 식품박람회에 참가, 뉴요커의 입맛 사로잡은 케이(K)-임산물

    산림청은 우리 임산물의 세계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3년 뉴욕식품박람회(2023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67회째를 맞는 뉴욕 팬시푸드쇼는 북미 최대규모의 해외 바이어 전문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50여 개국 1,800여 식품기업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소’, 대전·대구에도 운영…내달 3일부터

    ‘찾아가는 전세피해 상담소’, 대전·대구에도 운영…내달 3일부터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3일부터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대전과 대구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 4월 인천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서울 강서·동탄, 구리·부산으로 지역을 확대 운영해 왔다.

    장마철 집중호우에 한라산에 이어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도 출입 통제

    장마철 집중호우에 한라산에 이어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도 출입 통제

    산림청은 지난 2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한라산에 이어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도 오늘 오전 8시부터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4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이미 많은 비가 내렸고, 추가로 7월 1일까지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는

    29개 시군에 호우주의보 발효.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들어가

    29개 시군에 호우주의보 발효.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들어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9일 아침 7시 30분부로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에서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

    대통령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기조 견지할 것”

    대통령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기조 견지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현 정부의 재정운영 기조와 관련 “이전 정부와 달리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기조를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3년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통해 “정치적 야욕이 아니라 진정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긴축 건전재정이 지금은 불가피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대통령은 “일각에서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