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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 다녀왔다면 뎅기열 검사 무료로 받아보세요!

    동남아 다녀왔다면 뎅기열 검사 무료로 받아보세요!

    정부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공항, 항만 검역소 13곳에서 동남아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료 뎅기열 신속진단검사를 제공한다. 질병관리청은 검역단계에서 뎅기열 선제검사로 감시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뎅기열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발열, 심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 발진 등 비특이적 증상을 보인다. 전체 환자 중 약 5%는 중증 뎅기감염증(뎅기출

    영화관람료 소득공제·수술실 CCTV 의무화…하반기 달라지는 것

    영화관람료 소득공제·수술실 CCTV 의무화…하반기 달라지는 것

    다음달부터 영화관람료도 신용카드로 결제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9월 25일부터 의식이 없는 환자를 수술하는 의료기관은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 의사와 무관하게 처벌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30일 발간했다. 책자는 34개 정부 기관(부·처

    중증질환 신약 3종, 건강보험 적용…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확대

    중증질환 신약 3종, 건강보험 적용…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확대

    정부가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증질환 치료 3가지 신약을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시키고,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험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3가지 신약을 급여 등재해 중증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해수부, “천일염 생산과정서 삼중수소도 증발, 남을 우려 없어”

    해수부, “천일염 생산과정서 삼중수소도 증발, 남을 우려 없어”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30일 “삼중수소는 물의 형태로 자연에 존재하는데, 천일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물과 함께 증발되므로, 천일염에는 삼중수소가 남아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송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정부 대응’ 일일브리핑에서 ‘바닷물이 증발해 천일염 결정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삼중수소가 남을 수 있다

    “한국생활 SOS 전화로 해결하세요”  120다산콜센터-다누리콜센터 외국어상담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활 SOS 전화로 해결하세요” 120다산콜센터-다누리콜센터 외국어상담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외국어 상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6월 29일(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언어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 연계‧협업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서울시 출연기관 120다산콜재단이 운영하는 120다산콜센터(02-120)는 서울시

    서울시, 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 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6월 30(금)부터 7월 2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3」,「2023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전국 투어 중인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3」가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ESG 사회공헌 매대 캠페인 전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ESG 사회공헌 매대 캠페인 전개

    해양경찰청은 지난 29일 롯데칠성음료, 환경재단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ESG 사회공헌 매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을 비롯해 나한채 롯데칠성음료 음료영업본부장,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7~8월 두 달간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사업장 지원 위한 전담콜센터 오픈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사업장 지원 위한 전담콜센터 오픈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가 건설사업주의 전자카드제 이행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전자카드제 전담 콜센터’를 오픈한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의 체계적인 인력관리 및 투명한 퇴직공제 신고를 위해 2020년 11월 27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서, 오는 2024년에는 퇴직공제 전체 대상공사(공공 1억원, 민간 50억원)로 확대되어 소규모 현장

    위험 직무수행 중 순직 공무원, 국가유공자 인정 쉬워진다

    위험 직무수행 중 순직 공무원, 국가유공자 인정 쉬워진다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된 공무원은 앞으로 별도의 보훈심사 없이 국가유공자로 결정된다. 국가보훈부와 인사혁신처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위험직무순직 공무원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절차 간소화 범위 확대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위험직무순직 공무원과 국가유공자는 각각 별도의 법에서 규율하고 있어 요건·심의 내용이 유사함에도 유족들이 보훈부와

    ‘확인하고 자제하고 지켜주세요’…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

    ‘확인하고 자제하고 지켜주세요’…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

    환자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한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이 펼쳐진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병문안을 지양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고 위기 단계가 하향되고 방역 조치가 전환되는 시기인 만큼, 국

    건강임산물 '복령' 대량생산 연구 본격 시동!

    건강임산물 '복령' 대량생산 연구 본격 시동!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30일(금), ‘복령’의 대량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3개 지자체 연구소(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와 협업하여 전국 4곳에서 지역 적응성 시험 재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령은 소나무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는 임산물로 이뇨작용과 부종 감소, 항

    2023년 2분기 신규화학물질 71종 유해성·위험성·건강장해 예방조치사항 공표

    2023년 2분기 신규화학물질 71종 유해성·위험성·건강장해 예방조치사항 공표

    고용노동부는 올해 2분기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71종의 명칭과 그 유해성·위험성 및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 조치사항 등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신규화학물질의 제조·수입자는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날 30일 전까지 고용노동부에 유해성·위험성 조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고용노동부는 이를 검토하여 신규화학물질의 명칭 및 유해성ㆍ위험성 등을

    이정식 장관, 장마철 건설현장 위험요인 점검

    이정식 장관, 장마철 건설현장 위험요인 점검

    올 장마철에는 엘니뇨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장마 후 더위가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6월 30일(금) 9시 ㈜태영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대규모 붕괴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 대형 흙막이가 있었으나, ①계측장비로 변위(變位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등 숲길 출입 통제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등 숲길 출입 통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제 한라산, 지리산 둘레길에 이어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양구), 백두대간트레일(홍천·인제), 내포문화숲길(예산) 전구간 출입을 추가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 출입통제 시간 : 6.29.(목) 오전 8시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 오전 11시 30분 백

    경기도, 지난해 산사태 피해 복구사업 95% 완료. 7월 말까지 전체 완료 예정

    경기도, 지난해 산사태 피해 복구사업 95% 완료. 7월 말까지 전체 완료 예정

    경기도가 상반기 동안 예산 241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발생한 산사태 복구사업을 집중 추진한 결과 전체 123건 가운데 95%인 118건을 6월 말까지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7월 말까지 모든 산사태 복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해 경기도 산사태 피해 건수는 123건, 면적으로는 93ha 규모로 그 가운데 88ha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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