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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주거시설에서, 4명 중 1명은 71세 이상

    화재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주거시설에서, 4명 중 1명은 71세 이상

    최근 약 3년여간 경기지역 화재 사망자 60%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했고, 71세 이상 고령층이 2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정보분석팀이 18일 발표한 ‘화재로 인한 사상자 실태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 부터 올해 5월까지 2년 5개월간 경기지역에서는 2만 689건의 화재가 발생해 182명이

    한 총리, 호우예보에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사전대피·출입통제”

    한 총리, 호우예보에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사전대피·출입통제”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충청권과 남부지방 등에 강한 비가 예보된 것과 관련해 “조금이라도 위험 가능성이 있으면 사전대피와 출입 통제 등 선제적 조치를 전면 실시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 등에 강한 비가 예상되고, 특히 남부지방 일부에서는 시간당 80mm 수준의 매우 강한 비가 예측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환

    윤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정책수단 총동원”…이재민 지원 강조

    윤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정책수단 총동원”…이재민 지원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순방 귀국 직후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 환경·국토교통·국방·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차관, 기상청장 등을 포함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산림청장, 경찰청장, 소방청 차장, 17개 시·도 단체장 등이 화상으로

    정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 원인 규명 감찰 착수

    정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 원인 규명 감찰 착수

    국무조정실이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망사고와 관련, 원인 규명을 위해 17일 감찰에 착수했다. 인명피해 발생 경위와 관련해 국조실은 “사고 발생시간인 15일 오전 8시 40분보다 1~2시간 가까이 빠른, 사고 당일 오전 7시 2분과 7시 58분에 이미 ‘오송읍 주민 긴급대피’와 ‘궁평지하차도 긴급통제’를 요청하는 112 신고가 각각 한 차례 있었다는 사

    집중호우 관련 철저한 안전조치로 후속피해 예방, 고용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 조치 신속 시행

    집중호우 관련 철저한 안전조치로 후속피해 예방, 고용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 조치 신속 시행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7.17.(월) 14시, 실국장, 8개 주요 지역 지방관서장이 참석하는 "집중호우 대응 긴급 확대간부회의" 를 개최해 지역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폭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후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산업 현장 등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고용부는 지난주부터 산업안전보건본부 중심으로 지방관서·안전보건공단

    단순 편두통 등으로 찍은 MRI,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제외

    단순 편두통 등으로 찍은 MRI,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제외

    오는 10월부터 뇌질환 의심 등 꼭 필요한 경우 진행되는 뇌·뇌혈관 MRI 검사에 대해서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뇌·뇌혈관 MRI 급여기준 강화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지난 2월 발표된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제고방안’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건강보험 보

    산업부, 에너지·산업시설 안전점검…“선제적 대비태세 갖춰달라”

    산업부, 에너지·산업시설 안전점검…“선제적 대비태세 갖춰달라”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한국전력 서울본부에서 이창양 장관 주재로 한국전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산업시설 점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유럽순방 귀국 후 곧바로 점검 회의를 주재한 이 장관은 “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이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중복적·반복적 정보 공유체계를 갖추라”고

    17일부터 ‘EBS 중학 프리미엄’ 전면 무료 전환…약 30만 명 이상 혜택

    17일부터 ‘EBS 중학 프리미엄’ 전면 무료 전환…약 30만 명 이상 혜택

    교육부는 17일부터 중학생 대상 유료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EBS 중학 프리미엄’ 강좌를 전면 무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EBS 중학 프리미엄’은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EBS 출판 교재 기반의 ‘EBS 중학’ 강좌와 달리 교과서, 시중 유명교재 기반으로 제작·서비스되고 있는 EBS 유료 교육 서비스다. 무료화에 따라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연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15만 명 규모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15만 명 규모

    보건복지부는 17일부터 9월 8일까지 올해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진행한다.복지사각지대 발굴은 격월(연간 6회)로 진행하고 있다. 단전·단수 등 39종의 위기 정보를 분석해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별한 뒤 지방자치단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전담팀’이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4차 발굴 대상자는 15만 명 규모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가동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가동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시·도 및 시·군·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지원단)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남지역은 13일부터, 경북은 16일부터 설치 운영 중이며, 충북지역과 전북지역 등은 피해 상황에 따라 가동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재난 수습을 위해 지원단은 지역자원봉사센터, 적십자사, 구호협회 등 기관·단체 등으

    한 총리, 논산천 제방붕괴 현장 응급복구 상황 점검…이재민 위로

    한 총리, 논산천 제방붕괴 현장 응급복구 상황 점검…이재민 위로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16시 30분 충남 논산사 성동면 인근의 논산천 제방 유실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원봉초등학교 등에 마련된 대피시설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한 총리는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응급복구 상황 등을 보고 받고 “인명피해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주민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박차'… 연말까지 가이드라인 수립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박차'… 연말까지 가이드라인 수립

    서울시가 기존 건축규제를 과감히 완화해 도심에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밀·복합 개발을 유도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실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대규모 민간 개발 시 대지 내 건축물의 면적(건폐율 50% 이하)을 줄이고 저층부에 녹지와 개방형 공공공간을 조성(30% 이상)하여 시민들 누구나 자유

    서울시, 전원생활 꿈꾸는 시민대상 영농기술교육 실시…교육생 120명 모집

    서울시, 전원생활 꿈꾸는 시민대상 영농기술교육 실시…교육생 120명 모집

     서울농업기술센터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하반기 전원생활교육’은 7월에서 8월 초 교육생 모집 후 8월 21일~9월 22일 중 기수당 40명씩 총 3기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상반기(3~6월)에도 총 5기에 걸쳐 20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국민께 고용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국민께 고용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

    고용노동부는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우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이 어려워진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국민이 차질 없이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한다. 먼저, 집중호우 기간 중 실업급여 수급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고용보험시스템)으로 수급자격 인정 및 실업인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에

    DMZ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소리함 운영

    DMZ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소리함 운영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휴가철을 맞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DMZ자생식물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및 ‘수목원아 부탁해’ 국민소리함을 운영하였다. 또한, ‘2023 남북 그린데탕트 청년 캠프’ 참가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생물다양성과 남북 그린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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