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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한파·도로 살얼음 선제 대응 지시 시군에 긴급 전파

    경기도, 한파·도로 살얼음 선제 대응 지시 시군에 긴급 전파

    24일 경기도내 27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도로 살얼음 위험에 대한 선제 대응 지시를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4일 공문을 통해 “비가 온 후 기온 급강하로 도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라며 “시군과 협조해 한파 취약계층 인명보호 예방대책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에서도 국립수목원 예약 가능해요

    국민은행 KB스타뱅킹 앱에서도 국립수목원 예약 가능해요

    국립수목원은 디지털서비스 개방 일환으로 국민은행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국립수목원 입장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11월 23일에 개통하였다.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만 이루어지던 예약 서비스는 지난 6월 네이버와 KB페이 등 민간앱을 통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디지털서비스 추가 개방에서는 KB스타뱅킹을

    응시자격 미달자가 최종 합격…경기도,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해 부적정 채용 27건 적발

    응시자격 미달자가 최종 합격…경기도,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해 부적정 채용 27건 적발

    경기도가 도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추진해 응시자격에 미달한 응시자를 채용하는 등 부적정 행위 27건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8개반 43명으로 감사반을 구성해 지난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공기관에서 추진한 신규채용과 정규직 전환 업무 전반에 대한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대상

    2030년까지 청정메탄올 50만 톤 생산…‘녹색 신산업’ 육성한다

    2030년까지 청정메탄올 50만 톤 생산…‘녹색 신산업’ 육성한다

    정부가 2030년까지 50만톤 청정메탄올을 생산해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메탄 배출량은 30% 이상 감축하는 국가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에너지 효율화의 핵심인 디지털 전환 기술을 개발해 공공·민간에 적용하고,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부문 저전력화를 통해 탄소감축 촉진을 추진한다.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는 23일 서울

    취약계층 건보료 체납 제도 개선…‘체납시 급여제한’ 규정 폐지 권고

    취약계층 건보료 체납 제도 개선…‘체납시 급여제한’ 규정 폐지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방지를 위한 건강보험료 체납 빈발민원 해소방안’을 의결한 뒤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도개선을 23일 권고했다. 국민권익위가 권고한 개선방안에는 국민건강보험 부담 능력이 없는 의료급여 수급자격에서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검토, 예금채권의 ‘포괄적 압류처분’ 업무관행 개선, 건강보험 체납자의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온라인은 11월 30일까지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온라인은 11월 30일까지

    고용노동부와 벤처기업협회는 23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 143곳이 참여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7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누리집( https://jobfair.kova.or.kr )을 통해 진행 중이다. 고용부는 명단공

    한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 선출…네번째 진출

    한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 선출…네번째 진출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심사·결정하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으로 당선됐다. 23일 외교부와 문화재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유산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을 세계유산위 신규 위원국으로 선출했다. 유네스코. (사진=유네스코코리아) 이로써 우리나라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로 ‘등하굣길 안전’ 지킨다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로 ‘등하굣길 안전’ 지킨다

    국토교통부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도입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23일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 세종시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C-ITS 안전 특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력합의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C-ITS 안전 특화 서비스는 CCTV, 라이더(Lidar), 초광대역(UWB) 등 검지

    내년 한-영 워킹홀리데이 5000명으로 확대…참가 연령도 35세로 상향

    내년 한-영 워킹홀리데이 5000명으로 확대…참가 연령도 35세로 상향

    내년부터 한국과 영국 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된다. 대상 인원 또한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외교부는 한국과 영국 정부가 올해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및 이해 증진을 위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교장관(중앙 왼쪽)과 박진 외교부 장관

    한-영 ‘디지털정부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서명 즉시 발효

    한-영 ‘디지털정부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서명 즉시 발효

    행정안전부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내각부와 ‘한-영 디지털정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2일 한-영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다우닝가(街)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포함된 것으로, 서명 즉시 발효되고 5년간 유효하다. 이에 단기적으로는 영국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디지털플랫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만나 취업성공의 주인공이 되다.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만나 취업성공의 주인공이 되다.

    고용노동부는 11.23.(목) 14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취업희망을 전해준 우수사례 41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신용불량자 등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취업컨설팅, 직업훈련, 일경험프로그램

    한·영, 유·무상 ODA 사업 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영, 유·무상 ODA 사업 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국과 영국이 공적개발원조(ODA) 등 국제 개발 협력 분야 유·무상 통합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교·영연방·개발부 장관과 ‘한-영 전략적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추경호 경제부총리(가운데),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

    삼성,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참가

    삼성,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회 RSNA 참가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 뉴로로지카(이하 삼성)가 11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23(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3, RSNA 2023)에 참가해 PCD 및 AI 솔루션 기반 고효율 영상진단 기기를 선보인다. 삼성은 지난 2012년부터 세

    한·영 정상, ‘다우닝가 합의’ 서명…‘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한·영 정상, ‘다우닝가 합의’ 서명…‘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리시 수낙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기존의 ‘포괄적·창조적 동반자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반 분야에 있어 양국 간 협력 강화

    국방부 “9·19 군사합의 1조 3항 효력정지…공중 감시·정찰 활동 복원”

    국방부 “9·19 군사합의 1조 3항 효력정지…공중 감시·정찰 활동 복원”

    정부가 22일 오후 3시부터 9·19 남북군사합의의 1조 3항을 효력정지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우리 군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의 도발 징후에 대한 공중 감시·정찰활동을 복원할 예정이다. 허태근 국방부 정책실장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하는 북한의 모든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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