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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림과학원, 식목일 맞아 약용수종 심기 행사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식목일 맞아 약용수종 심기 행사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3월 29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경북 영주시 풍기읍 소재 산법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직원 30명과 함께 산림 약용수종 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과학연구시험림 포지(면적 2,200㎡)에 마가목,헛개나무, 초피나무 등 약용수종 5종 700본의 묘목을 식재하여 기후 변화에

    올해 바이오헬스 R&D에 2조 2138억 원 투자…인재 2만여 명 양성

    올해 바이오헬스 R&D에 2조 2138억 원 투자…인재 2만여 명 양성

    정부 11개 부처가 올해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예산은 총 2조 2138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가 전체 주요 R&D 예산의 약 10% 수준이다. 또, 정부는 오는 2027까지 바이오헬스 핵심 인재 11만 명 양성 목표를 정한 바 있는데, 우선 올해에는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교육을 확대해 2만 2100명을 양성

    산림 내 불법행위 5월 말까지 집중단속

    산림 내 불법행위 5월 말까지 집중단속

    산림청은 봄철 산나물 생산철을 맞아 입산객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5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3.4.1.∼5.31.) 집중단속에 따른 적발건수는 2,058건으로 이 중 형사입건은 451건에 이른다.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

    해양생물 노리는 ‘유령어업’ 막아라…폐어구 4000여 톤 수거

    해양생물 노리는 ‘유령어업’ 막아라…폐어구 4000여 톤 수거

    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해수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 유령어업은 바닷속 폐어구로 인해 해양생물이 걸려 죽는 것을

    아름다운 도시숲을 추천해 주세요!

    아름다운 도시숲을 추천해 주세요!

    산림청에서는 “삶+쉼=도시숲”이라는 주제로 우리 곁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공모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방자치단체와 국민추천으로 진행되며 추천된 도시숲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률, 경관적 가치 등 심사기준에 따라 총 50곳이 선정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

    대학 입시, 막막하다면? 여기서 무료로 상담받아보세요!

    대학 입시, 막막하다면? 여기서 무료로 상담받아보세요!

    # 재수생인 첫째 자녀의 대학 진학을 위한 정보를 얻으려고 사설 입시업체에 문의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었다. 고심하던 A씨는 교육부의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모형제작과 드론에 관심이 많은 첫째 자녀의 진로에 관한 대학과 학과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었다. 해당 학과의 학생부, 수능, 면접 등의 전형요소 반영비율과 지원자격을 쉽게 비교·검색할

    삶 속의 숲, 반려나무 받아 가세요!

    삶 속의 숲, 반려나무 받아 가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주차장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나눠주는 나무는

    정부 “의료개혁 재정 투자 강화…필수의료, 국방처럼 격 높여 지원”

    정부 “의료개혁 재정 투자 강화…필수의료, 국방처럼 격 높여 지원”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3일 “정부는 의료개혁 추진을 위해 건강보험 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재정 투자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에서 “앞으로 의료계 등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필수의료 재정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5년도 예산을 편성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차관은 “지난

    늘봄학교, 초1 학생 74.3%가 이용…한 달 새 100곳 더 늘어

    늘봄학교, 초1 학생 74.3%가 이용…한 달 새 100곳 더 늘어

    교육부는 올해 늘봄학교 시행 한 달 동안 참여학교, 참여 학생, 프로그램 강사 등이 증가했으며, 시도교육청 특색별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우수사례가 생겨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당초 늘봄학교는 3월에 전체 초등학교(2023년 기준 6175개교)의 1/3 수준인 2000개 학교에 우선 도입하고, 2학기에 모든 초등학교에 도입할 예정이었다. 하지

    4월도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 계속…수산물 공급도 확대

    4월도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 계속…수산물 공급도 확대

    국산 수산식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을,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가 4월에도 계속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달에도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다채로운 할인지원 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마트·온

    바이오 가스 활용, ‘하루 100대 충전 수소가스 생산’ 기지 2곳 구축

    바이오 가스 활용, ‘하루 100대 충전 수소가스 생산’ 기지 2곳 구축

    정부가 ‘바이오가스’로 수소를 생산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이 수소로 지역자립형 수소차 생태계 등을 촉진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4일 영천시 및 에코바이오홀딩스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영천시와 에코바이오홀딩스가 바이오가스 기반의 수송용 수소

    정부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대화…정부 정책 늘 열려있어”

    정부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대화…정부 정책 늘 열려있어”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정부는 의료현장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이 차장은 “정부의 의료개혁과 의료정상화 과제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논의를 거쳐 의사들이

    맹견 키우려면 시·도지사 허가 받아야…사육허가제 도입

    맹견 키우려면 시·도지사 허가 받아야…사육허가제 도입

    앞으로 개물림 사고 방지 등을 위한 맹견사육허가제가 도입된다. 단, 사람 또는 동물을 공격해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한 경우에는 허가를 취소할 수 있게 된다. 또 승강기, 복도 등의 실내 공용공간에서 맹견관리에 대한 의무가 강화되고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도 도입돼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반려견 안전관리 강화 세부대책

    한 총리 “제주4.3, 2025년까지 추가 진상조사...세계유산 등재 노력”

    한 총리 “제주4.3, 2025년까지 추가 진상조사...세계유산 등재 노력”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제주4.3 진상규명과 관련해 “2025년까지 추가 진상조사를 빈틈없이 마무리해 미진했던 부분을 한층 더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과 운영에 더욱 힘쓰며, ‘국제평화문화센터’ 건립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6주년 제주4·3희생자

    비정규직은 건강검진, 생일축하금 못 받아? 아직도 여전한 저축은행 등 차별 관행 적발!

    비정규직은 건강검진, 생일축하금 못 받아? 아직도 여전한 저축은행 등 차별 관행 적발!

    고용노동부는 저축은행 등(저축은행·카드사·신용정보회사 35개소)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동안 실시한 비정규직 차별 및 육아지원 등 위반 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23년 금융기관(은행·증권·보험) 감독의 연장선으로 동종업계의 불합리한 차별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감독 결과, 34개소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처우(14건, 32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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