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팬덤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선공개곡 ‘똑똑똑’ 컴백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앨범 IP와 뮤직비디오 에셋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디지털 및 옥외 광고와 오프라인 매장, 자사 앱인 'U+one', SNS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단순한 모델 중심의 광고 방식에서 벗어나 팬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을 유도하는 '팬덤 기반 마케팅' 구조를 채택했다. 온라인에서의 관심이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잇는 유기적인 고객 경험 흐름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를 일상 속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용해 캠페인 메시지의 진정성을 높였다.
오프라인 접점 강화를 위해 전국 매장에는 캠페인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한 홍보물이 배치되며, 매장 내 뮤직비디오 송출 등을 통해 고객 체험 요소를 늘린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SNS 참여형 이벤트와 더불어 U+one 앱 내 컬처·라이프 영역을 통해 보이넥스트도어의 앨범 소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자사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 유통도 병행한다.
LG유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 팬덤의 높은 결속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브랜드가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소비자의 참여와 확산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옥외·매장·자사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며 “고객의 관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접점을 마련해 시장 차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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