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디지털, 첫 모바일게임 ‘디볼버 텀블 타임’ 출시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론칭다양한 게임 재화, 끝없는 스테이지, 게임 속 게임을 광고하는 광고까지평소 디볼버디지털 IP에 관심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은 노포포(Nopopo)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디볼버 텀블 타임(Devolver Tumble Time)’을 27일(한국시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볼버디지털이 모바일 게임을 퍼블리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볼버 텀블 타임은 GRIS, 엔터 더 건전, 핫라인 마이애미, 쉐도우 워리어, 시리어스 샘, 레인즈 등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디볼버디지털 게임 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물리학 기반 퍼즐 게임으로, 60초 동안의 아드레날린 펌프를 만끽할 수 있다.

게이머는 60초 동안 진행되는 스테이지에서 다소 전통적 방식의 3매치 퍼즐을 진행한다. 캐릭터들을 터뜨릴수록 ‘Hype’ 막대바를 활성화하고, 점점 더 폭발적으로 파워업함으로써 고득점과 함께 캐릭터 각각의 고유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14가지 이상의 다양한 게임 속 재화, 가상의 게임들을 위한 멋진 광고, 끝없이 제공되는 스테이지, 초특급 할인 등 디볼버 텀블 타임은 ‘F2P(Free-2-Play) 게임이 실제로 재미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디볼버디지털의 답이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하며 한글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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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