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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택배 거점 확대 및 CSV 실천

    한진,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택배 거점 확대 및 CSV 실천

    한진이 경기도상인연합회(이하 경기상인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경기도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생 활동에 나선다.이를 위해 10일 경기도 수원 못골시장 시장상인회실에서 한진 이윤조 택배사업본부장,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소상공인진흥공단 김유오 경기남부지역 본부장, 동반위 국신욱 상생협력지원실장 등

    대한항공, UAM 안전 운항 위한 기술 개발 나선다

    대한항공, UAM 안전 운항 위한 기술 개발 나선다

    대한항공이 미래 교통 수단으로 주목받는 도심항공교통(UAM) 안전 운항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나선다. 대한항공은 11월 10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K-UAM Confex 행사장에서 인천광역시, 인하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UAM 안전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수근 대한항공 안전보건

    현대모비스, 미래차 소비 트렌드 맞춰 국내에 AS부품 안정 공급

    현대모비스, 미래차 소비 트렌드 맞춰 국내에 AS부품 안정 공급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수요 증가 등 미래자동차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에 통합물류센터를 새로 구축한다. 신축 물류센터는 국내 차량용 A/S 부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시스템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변신할 예정이다.현대모비스는 경주시청에서 ‘영남권 통합물류센터 신설 투자 양해각

    해수부, 11~20일 '대한민국 수산대전-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해수부, 11~20일 '대한민국 수산대전-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11일부터 20일까지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김장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고등어, 갈치 등 국내산 수산물뿐만 아니라 김장 재료인 천일염과 굴, 새우젓, 멸치액젓 등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해수부는

    내달부터 15억 초과 아파트 주담대 허용...LTV 50% 일원화

    내달부터 15억 초과 아파트 주담대 허용...LTV 50% 일원화

    내달부터 시가 15억원이 넘는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허용된다.  또 무주택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가 50%로 일원화된다. 서민·실수요자의 경우 최대 6억원 한도 내에서 70%까지 LTV를 우대한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3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된 내용 이행을 위해 16일까지 각 업

    서울·과천·성남·하남·광명 빼고 부동산 규제지역 다 풀었다

    서울·과천·성남·하남·광명 빼고 부동산 규제지역 다 풀었다

    정부가 서울과 경기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을 부동산 규제지역에서 해제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열린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규제지역 추가 해제를 발표했다. 회의에 앞서 국토부는 지난 9일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추경호

    추경호 "규제지역 과감히 해제...실수요자 내집마련 규제 완화"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규제 지역을 과감하게 해제하고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을 저해하는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확고히 하면서도 중장기 수급 안정 및 서민·실수요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맞

    포스코인터내셔널, 꿈의 이동 수단 하이퍼루프를 현실로

    포스코인터내셔널, 꿈의 이동 수단 하이퍼루프를 현실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하이퍼루프 글로벌 선도 기업 네덜란드의 HARDT Hyperloop사(이하 HARDT)와 손잡고 차세대 미래 운송 수단인 하이퍼루프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1일 인천 송도에서 주시보 사장과 베르트랑 반 이(Bertrand Van Ee) HARDT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네덜란

    현대모비스, 中 국제수입박람회에서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 선보인다!

    현대모비스, 中 국제수입박람회에서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 선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친환경 모빌리티 신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중국사업 진출 20주년을 맞이한 현대모비스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하고, 중국사업 성과와 함께 현지에서 독자적으로 개발 중인 신기술과 사업전략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2년 중국 장

    KG이니시스 3분기 연결 매출액 3133억원,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

    KG이니시스 3분기 연결 매출액 3133억원,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대표 유승용)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3분기 매출액 3133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0%, 영업이익은 15.0% 증가한 기록이다.별도 실적은 매출액 1649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와 비교 시 각각 12.3%, 11.

    현대자동차그룹, 유럽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 전개

    현대자동차그룹, 유럽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아 송호성 사장이 세르비아, 알바니아, 그리스 등 유럽 3개국을 방문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치고 귀국했다고 31일 밝혔다.현대자동차그룹 ‘부산엑스포유치지원TFT’를 이끌고 있는 송호성 사장은 지난 9월 외교부 장관의 첫 번째 기업인 특사 자격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한 데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80여명이 참여해 상수리나무 총 200주 식재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80여명이 참여해 상수리나무 총 200주 식재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월) 밝혔다.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7년 상암동 하늘공원 및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林 현대엔지니어林’ 숲에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식물을 식수함으로써 자연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생태숲 가꾸기 봉

    효성첨단소재·효성티앤씨, MSCI ESG 평가에서 ‘BBB등급’ 획득

    효성첨단소재·효성티앤씨, MSCI ESG 평가에서 ‘BBB등급’ 획득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2021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BBB등급’을 획득하며 꾸준한 ESG 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과 관리를 위해 개발된 MSCI ESG 평가(MSCI ESG Ratings)는 글로벌 주요 투자 회사들의 투자 벤치마크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 평가

    LIG넥스원, 동남아 방산 시장 확대 본격화

    LIG넥스원, 동남아 방산 시장 확대 본격화

    LIG넥스원은 11월 2일부터 4일간 자카르타에서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제 방위 산업 전시회 ‘Indo Defence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IG넥스원은 중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천궁-II’, 대전차 유도 무기 ‘현궁’, 휴대용 지대공 유도 무기 ‘신궁’ 등 인도네시아 차량 현대화 정책에 이바지할 수출 전략 제품을 소개

    KOPLA, BGFecomaterials로 사명 변경 예정 “새 시대 개막”

    KOPLA, BGFecomaterials로 사명 변경 예정 “새 시대 개막”

    BGF그룹이 소재 부문 계열사인 KOPLA와 그 자회사 BGF에코바이오의 합병을 종료하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가칭 BGFecomaterials로 사명 변경을 예고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BGF그룹은 지난해 12월, 기존 주력사업인 CVS플랫폼사업과 함께 신규사업 모델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그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KOPLA 인수를 진행함과 동시에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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