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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 운영…관광유형 분석 제공
거대자료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서비스가 시작된다.제공되는 정보는 여행유형 분석정보 활용, 신규 사업 창출·마케팅 고도화 등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랩)’ 누리집(https://datalab.visitkorea.or.kr) 메인 캡처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7일부터
세계 최초 인공지능 HBM-PIM 개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메모리 반도체와 인공지능 프로세서를 하나로 결합한 HBM-PIM(Processing-in-Memory)을 개발했다.PIM(Processing-in-Memory)은 메모리 내부에 연산 작업에 필요한 프로세서 기능을 더한 차세대 신개념 융합기술이다.삼성전자는 PIM 기술을 활용해, 슈퍼컴퓨터(HPC)와 AI 등 초고속 데이터 분석에 활용
광주 규제자유특구서 ‘무인 청소차’ 실증 운행 착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운전자 없는 도로청소차와 쓰레기 수거차가 광주광역시 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 운행이 이뤄진다.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광역시는 광주 규제자유특구의 이 같은 ‘공공서비스를 위한 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과 ‘자율주행 공공정보 데이터 수집·공유 실증’에 17일부터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인 노면 청소차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차량의 안전운행 등
배기 튜닝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다!
DODGE VIPER GTS BY MGP배기 튜닝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다!다운사이징이 대세라고 하지만 자동차 마니아들은 과거의 과격하고 거친 엔진들을 여전히 그리워한다. ‘미국 스포츠카는 V8’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닷지 바이퍼는 과감하게 V10 엔진을 올렸고 매끈한 디자인과 폭발적인 성능으로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만난 2002년식 닷지
걸어다니는 무인 모빌리티 ‘타이거(TIGER)’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이동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나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수) 변신하는 지능형 지상 이동 로봇 ‘타이거(Transforming Intelligent Ground Excursion Robot, TIGER)’를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현대자동차그룹 산
우주개발계획 확정, 3월 차세대중형위성·10월 누리호 우주로 쏜다.
오는 3월 한반도 정밀 지상 관측을 위한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된다.10월에는 독자적인 우주수송력 확보를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려진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체 접속 및 분리충격 시험 모습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16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6회 우주개발진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지상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이 수소드론에 이어, 지상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DMI는 중국 로봇 전문기업인 중신중공업카이청인텔리전스(CITIC HIC KAICHENG INTELLIGENCE)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소방현장과 산업현장에서 화재 진압, 현장 모니터링 등 활동을 수행하는 수소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중신
필리핀 최신예 호위함 2천600톤급 2번함 ‘안토니오 루나함’ 조기 인도
현대중공업이 필리핀으로부터 수주한 2척의 최신예 호위함을 성공적으로 건조했습니다.현대중공업은 지난 5일(금) 울산 본사에서 2천600톤급 필리핀 호위함 2번함인 ‘안토니오 루나함’을 필리핀으로 출항시켰습니다.계약상 납기보다 1개월 조기 인도된 이 함정은 길이 107미터, 폭 14미터 규모의 다목적 전투함으로, 최대 속력 25노트(약 46㎞/h)이며, 4천5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활용한 섬유제조공정 자동화 기술개발
두산로보틱스가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이하 KOTMI)과 ‘협동로봇을 활용한 섬유제조공정 자동화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경북 경산시 KOTMI 본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KOTMI 성하경 원장, 두산로보틱스 최동휘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섬유산업 제조현장 자동화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공간, 장비
화재 시 자동 감지 · 자동으로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통로 개발
전동차가 터널 안에서 멈춰 승객들이 비상문을 열고 선로를 걸어서 탈출했다는 보도를 접할 때가 있다. 만약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해졌을 것이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 자동으로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통로’를 개발했다.▲ 스마트 대피통로 터널 적용 개념도, 벽면에 설치된 대피통로 모습스마트 대피통로는 평
시스템반도체 R&D에 2500억 지원...글로벌 K-팹리스 육성
정부가 전력 반도체 등 유망 시스템반도체 육성을 위해 2500억원 규모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글로벌 K-팹리스 육성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기술혁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지원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1년 R&D 방향을 ▲팹리스 성장 지원 ▲유망시장 선점 ▲신시장 도전 등으
영화 속 장면이 현실로…‘얼굴인식’ 가능한 통합 AI보안 솔루션 출시
‘한화테크윈’이 첩보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을 현실로 만들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계열사인 글로벌 보안기업 ‘한화테크윈’이 글로벌 반도체 전문기업 ‘인텔’과 함께 AI 기능이 탑재된 영상저장장치(NVR)를 출시하고 ‘얼굴분석’이 가능한 통합 AI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AI 영상저장장치 출시로 ‘한화테크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CC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LG유플러스가 자율주행 기술 시연, 실증 등에 이어 자율주행 관제센터 구축까지 나서며 자율주행 상용화 준비에 힘을 싣는다. LG유플러스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및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LG유플러스 컨소시엄이 선정돼, 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을 맡는다고 31일 밝혔다.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 사
SKT-페이스북, 대표 VR게임은 물론 SKT 개발 참여 VR게임도 즐기게 될 전망
SKT와 페이스북이 국내 VR 생태계 외연 확장을 위해 또 한번 손을 잡았다.SK텔레콤은 페이스북의 최신형 혼합현실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2’(이하 퀘스트2)에 대한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고, 오는 2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SKT가 페이스북의 최신형 혼합현실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2’에 대한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SK
의료기기 등 10대 분야 투자전략 확정...바이오헬스 R&D 강화
정부가 미래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전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마련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9일 바이오헬스 R&D 투자의 전략성 강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 투자전략Ⅱ‘을 수립하고 제9회 바이오특별위원회에서 심의·확정했다고 전했다.이번에 수립한 ‘투자전략Ⅱ’는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