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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공무원증·AI챗봇 기술 접목한 공공서비스 등 지능형 정부 구현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지능형 정부를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한 3건이 ‘3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라온시큐어, 시스원, 와이즈넛 등 3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3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이미지‘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및 발표는 범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KT가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엔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사내 직원들에게 배송 도착 알림 메일을 보내고 직원이 지원 센터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는 구조였으나, 이번에 도입된 AI 로봇을 이용하면 방문 필요 없이 자리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다

    비대면 케어 서비스 로봇 ‘Keemi’ 기반, 병원내 24시간 감염관리 시스템 운용

    비대면 케어 서비스 로봇 ‘Keemi’ 기반, 병원내 24시간 감염관리 시스템 운용

    SK텔레콤은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5G네트워크와 실시간 위치 추적시스템(Real Time Location System, RTLS)을 활용한 5G 복합방역로봇 솔루션을 세계최초로 상용화했다고 19일 밝혔다.SKT는 자사의 비대면 케어 서비스 로봇 브랜드인 ‘Keemi’를 기반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방역로봇 솔루션을 구축해, 19일부터 병원내 24시간 감염

    삼성 TV 플러스 모바일 앱 국내 출시

    삼성 TV 플러스 모바일 앱 국내 출시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 TV를 통해 선보였던 ‘삼성 TV 플러스’서비스를 국내에서 이달 15일부터 자사 모바일 기기까지 확대 제공한다.삼성 TV 플러스는 TV에 인터넷만 연결하면 영화·예능·뉴스·스포츠·어린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채널형 비디오 서비스로 지난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지난 3월 말 기준 14개국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현대자동차·기아 - SK이노베이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 - SK이노베이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하이브리드카(Hybrid Electric Vehicle, HEV)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16일(금) 밝혔다.현대자동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은 전동화 차량에 최적화한 파우치형 배터리를 개발해 실제 차량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에 나선다.현대자동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배터리는 현대자동차가 202

    ‘한국판 실리콘밸리’ 이끌 스타 벤처 발굴

    ‘한국판 실리콘밸리’ 이끌 스타 벤처 발굴

    KT가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관악S밸리’의 스타 벤처 발굴 및 육성에 본격 나선다. KT는 관악S밸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발굴하고 KT와 미래성장 사업을 공동 개발하는 ‘미래 성장기업 발굴 Digico 공모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관악S밸리는 지난해부터 KT가 관악구,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구 대학동 및 낙성대동

    LNG 냉열발전-재기화 시스템 실증 성공… KOGAS, 선급 참관

    LNG 냉열발전-재기화 시스템 실증 성공… KOGAS, 선급 참관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 냉열 발전시스템을 연계한 차세대 재기화 시스템인 'S-REGAS(CGR, Cold Power Generation & Regasification)' 실증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13일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실증 완료 보고회에는 한국가스공사 및 주요 선급 관계자들이 참석해 삼성중공업의 LNG 新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LG화학, '꿈의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시장 공략 가속화

    LG화학, '꿈의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시장 공략 가속화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Carbon Nanotube, 탄소나노튜브) 공장을 본격 가동했다.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급성장중인 CNT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14일, 여수 CNT 2공장이 1,200톤 증설 공사를 마치고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LG화학은 기존 500톤과 합쳐 총 1,700톤의 생산능력

    양자보안 적용 서비스 대폭 확대… 금융∙메신저∙인증 등 각종 서비스 ‘철통보안’

    양자보안 적용 서비스 대폭 확대… 금융∙메신저∙인증 등 각종 서비스 ‘철통보안’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함께 두 번째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2’를 선보인다.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예약 후 20일부터 22일까지 사전개통을 진행하며, 공식 출시는 23일이다.‘갤럭시 퀀텀2’는 6.7인치 대화면에 6,400만 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855플러스칩셋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급 성능에 강화된 양자암호 보안 기술까지 갖춰,

    SKT 점프AR 서비스 북미 앱마켓 시장 진출

    SKT 점프AR 서비스 북미 앱마켓 시장 진출

    SK텔레콤이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AR기반 디지털 휴먼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사 증강현실 앱 ‘점프 AR 플랫폼’을 미국 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공식 론칭한다.국내 통신업체가 운영하는 증강현실 앱으로서는 최초의 북미시장 진출사례로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12일부터 볼류메트릭 캡쳐로 탄생

    LG CNS, 'AI튜터' 日 유명 어학업체 이온(AEON)과 손잡고 日 진출

    LG CNS, 'AI튜터' 日 유명 어학업체 이온(AEON)과 손잡고 日 진출

    LG CNS가 AI 영어 학습 서비스 'AI튜터'로 일본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AI튜터는 국내 약 60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AI 기반 스마트폰 앱이다. LG 계열사 및 대기업을 포함한 약 150개 기업에서 임직원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있다. LG CNS는 자체 개발한 AI 회화 알고리즘과 음성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해 해외

    한화 야구장 이글스파크 빅데이터·실감형 기술 활용해 ‘스마트경기장’ 변신

    한화 야구장 이글스파크 빅데이터·실감형 기술 활용해 ‘스마트경기장’ 변신

    한화 야구장 이글스파크가 스마트 경기장으로 새롭게 변신했다.빅데이터나 실감형 기술을 활용해 관중에게 실시간 경기기록 등 다채로운 정보와 실감 나는 경기 관람 환경을 맛보게 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의 연고 구장인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지능형(스마트) 경기장으로 조성하고 9일부터 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대우조선해양, 디지털 기술 활용한 실시간 정보로 스마트 조선소 전환 시동

    대우조선해양, 디지털 기술 활용한 실시간 정보로 스마트 조선소 전환 시동

    대우조선해양이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박 생산에 접목시켜 스마트 조선소로 전환을 시도한다.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은 디지털 생산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의 디지털 생산센터는 드론 등으로 건조중인 블록의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스마트 생산관리센터’와 실시간으로 시운전 중인 선박의 상태를 확인할

    삼성중공업, WTIV 독자 모델 개발… 업계 최초 3大 선급 동시 인증

    삼성중공업, WTIV 독자 모델 개발… 업계 최초 3大 선급 동시 인증

    삼성중공업이 글로벌 해상풍력발전 시장 성장에 맞춰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ind Turbine Installation Vessel, 이하 'WTIV') 독자 모델을 개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삼성중공업은 세계 3大 선급인 ABS(美), DNV(노르웨이), LR(英)로부터 '低탄소 배출 WTIV(모델명 SLW-FUEL CE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구축…접안시간 5% 사고 발생 확률 30% 줄인다.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구축…접안시간 5% 사고 발생 확률 30% 줄인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항만작업자 사고 발생 확률을 30% 줄이기로 했다.이를 위해 세계 최초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 항만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을 구축하고 항만시설의 유지보수도 스마트화를 추진한다.해양수산부는 7일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열린 ‘제33차 경제중대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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